큰강아지가 작은 강아지를 무서워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자기보다 몇백분의 1 크기인 바퀴벌레를 보고 호들갑 떠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보셨죠?케바케, 견바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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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광견병 주사 꼭 맞아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도 광견병 예방 접종이 의무이며 원칙적으로 과태료 대상입니다. 또한 인문학적으로는 고양이 키우는것에 의해 집주인이나 이웃과 분쟁이 발생했을때 광견병 예방 접종 여부를 빌미로 공격하면 분쟁의 법적 해결 부분에서 불리한 위치에 놓이기 때문에 실시하는것을 고려해야죠. 이외에 집에만 있는 고양이의 건강상의 이유로는 이점은 없습니다. 물론 앞에서 언급드렸다싶이 법적인 의무사항이니 법이 문제라고 판단되신다면 거주지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강력한 민원을 넣으시는게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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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서점에가보면 반려견의 훈련에 관한 책이 여럿 있을겁니다. 이 책중에 3권을 구매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는것을 추천합니다. 유튜브 영상, 블로그, 카페, 지식인등에서 얻는 정보들로만 소통이 되는것이었다면 지금껏 못할것도 없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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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꾸 발을 깨무는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이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고그나마 그에 대한 자학행위가 발핥는 정도면 아이가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1~2에 언급된것과 같은 다양한 원인 평가를 먼저 해보아야 합니다. 그러한 이유로 동물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합니다.1번은 그나마 육안으로 확인되지만 2번의 경우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고2번이 있고난 후 너무 자주 핥아서 1번이 유발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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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두 마리를 합사하는 과정에서의 서열정리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는 독립생활을 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서열이란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열정리라는것은 존재하지 않고 해당 집안에 서로 공존하겠다고 인정할지 그렇지 않을지를 결정하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처음의 불협화음을 줄이기 위해 냄새 교환등의 과정을 거치기는 하지만 통상 이걸로 서로 공존하겠다고 각자가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상대가 죽어서 사라질때까지 공격하고 싸우게 됩니다. 이런 경우라면 인간의 개입은 무의미하고 한마리를 다른곳으로 보내는게 모든이의 행복을 위한 길입니다. 상대를 조두순으로 생각하는데 같은공간에 같이 사이좋게 만들 수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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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병원에서 처방받은 안약의 유효기간은 언제까지 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통상 개봉이 되면 1개월내에 소진하고 폐기하는것을 원칙으로 안내합니다. 물론 약물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처방해준 주치의와 상담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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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토하는 고양이 뭐가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고양이의 구토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135에 나오는것처럼 내우 다양합니다.때문에 구토한다는 사실만으로는 어떤것도 추정할 수 없고 추정해서도 안됩니다.다만 구토 를 반복적으로 하는 경우 구토로 인한 십이지장내 압력 증가로 십이지장과 연결된 췌도와 담도의 역류가 발생하여구토에 의한 이차적인 췌장염과 담낭염등이 유발될 수 있어 악순환이 돌 수 있으니동물병원에 데려가셔서 구토의 원인 검사 및 치료를 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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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들 밥을주는게 옳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단 거주지 지자체에 요청하셔서 고양이 중성화 수술 사업인 TNR 사업을 통해 중성화를 진행하고 개체수를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그 후에 사료를 주시는것은 고양이가 쓰레기봉지나 기타 사람의 음식물을 건들지 않게 하는 효과적인 방법이기 때문에 주시는건 옳은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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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강아지가 계속 발바닥을 핥아요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가 발을 핥는 원인은1. 지간염등 피부의 이상이 있는 경우2. 관절염, 뼈, 인대 이상등 실제 통증원이 내부에 존재하는 경우3. 사람 손톱 뜯는 버릇처럼 강박증에서 오는 심리적 안정화 습관이렇게 3개의 카테고리로 구분합니다.3번의 경우는 대부분 산책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니 정상적인 산책을 시키고 있는지부터 체크해 보시기 바랍니다.최근까지 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발톱이 많이 길어서 발톱이 반원을 그리는 상태라면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이니깎아줄 발톱이 없는 수준으로 산책시간을 늘리셔야 합니다.또한 최소 산책 횟수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인데이보다 낮은 빈도로 산책을 하고 있다면 강박증, 폐쇄공포증 등의 정신적 이상이 당연히 생길 수밖에 없고그나마 그에 대한 자학행위가 발핥는 정도면 아이가 지금까지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문제가 심하게 유지되는 경우 원인 평가를 먼저 해보아야 하기 때문에 진료를 받아 보시는것을 권합니다.1번은 그나마 육안으로 확인되지만 2번의 경우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고 2번이 있고난 후 너무 자주 핥아서 1번이 유발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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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견 8살인데 배변훈련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산책 배변으로 전환됩니다.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그간 8년간 집에서 어거지로 싸느라 고생한 친구에게 남은 8년간은 자유로운 삶을 선물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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