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계속 배변판에 올라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강아지 배변 훈련을 시킨다고 배변판 위에 있을때 간식을 줬던 어린 시절이 있던 아이에게 주로 있는 현상입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배변판 위에 있는것이야 그 자체로 자신이 안락하다면 그리 두는것도 크게 이상할것은 없으니 다락방 비밀의 장소에 숨어 들어 있는 어린 아이를 대하듯 그저 편한대로 두는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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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입질을 하려고 할 때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의 공격성은 "보호자를 지키기 위한 행동"인 경우가 많고 이는 곳 "지켜줘야만 제 구실을 하는 사람"으로 보호자를 인지하고 있는것을 의미합니다. 다시말해 "지킴을 받아야만 하는 사람의 모습"을 보호자가 하는것이라 보호자의 습성, 태도, 습관, 관성을 교정하지 않으면 강아지에 대한 어떤 훈련도 통하지 않습니다. 하여 우선 보호자분을 먼저 교정해야 하는데 사람은 누구나 나르시즘이 있어서 자신의 어떤 점을 교정해야 하는지 찾아내지 못하고 이런 교정점 없이 인터넷에 떠도는 솔류션이라는 방법들을 사용하면 오히려 문제 행동이 강화 증폭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다. 이런 이유로 보호자분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교정점을 찾아 교정해줄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분이 훈련 받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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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견도 항문낭 따로 짜줘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항문낭 질환을 유발하는 제 1의 원인은 잘못된 항문낭 짜기이고 항문낭액은 배변시 자연 배출되기 때문에 건들지 않는게 답입니다. 만약 항문낭을 정기적으로 인간이 관리해줘야만 하는것이었다면 야생 늑대나 육식동물 모두 멸종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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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인데 길가에 떨어진것 아무거나 먹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노령견의 과도학 식욕 항진은 부신피질기능항진증이나 당뇨등 내분비계 질환의 가능성을 제 1번으로 둡니다. 특히 물마시는 양이 증가하고 오줌싸는게 늘어난다면 그 가능성은 90% 이상으로 높아지니최근 1년간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호르몬 검사를 포함한 전반적인 노령견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는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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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밤과 이른새벽에 짖는 강아지 어떻게 교육시켜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나이가 많은 친구라면 https://diamed.tistory.com/215 인지장애 자기 진단을 통해 인지장애 여부를 평가해보시는걸 추천드리고 어린 나이라면 아무래도 야간 시간에 조용하면 다른 작은 소리에도 민감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집안 전체에 잔잔한 재즈 음악이나 클래식 음악을 틀어 놓음으로서 외부에서 들리는 작은 소음을 덮어 버리는게 도움이 도고 누적된 스트레스로 인하여 발생하는 예민성의 가능성이 있으니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매일 빼먹지 말고 시켜 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산책의 총 시간은 점차로 늘려주시되 횟수는 반드시 충족시키셔야 스트레스 요인이 감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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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이제 나이가 먹어서 건겅이 걱정되는데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질문자체에 이미 답이 있고 답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 병원에 가서 건강검진을 하시고 그 결과에 따라 관리 방법을 결정해서 관리하시는게 답입니다. 시험 볼때 문제를 봐야 답을 찾아 적겠지요. 문제는 건강검진이고 답은 관리 방법입니다. 문제와 지문을 먼저 읽고 문제를 푸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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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지하실에 자꾸 등어와요. 퇴치방법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선 고양이가 싫어 하는 약품이나 물건은 같은 포유류인 사람에게도 위해하고 싫어하는게 대부분이며그런 장치나 화학물질을 설치하는 경우 동물학대로 입건될 수 있으니 시도조차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하실 문을 통해 들어가는 상황이라면 고양이를 막을 수 있는 방재문을 설치하시는 방법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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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키우는 5년된 푸들 강아지가 대소변을 아무대나 싸는데 좋은 훈련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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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식기도 설거지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 식기도 매번 안한다고 반드시 죽거나 병에 걸리는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사람은 수저를 이용해서 밥을 먹으니 침과 침속의 세균이 식기의 음식물 찌꺼기에 오염되는 빈도가 더 적으나 강아지의 경우 혀로 싹싹 핥아 먹기도 하기에 치석이나 치아 사이, 침속에 녹아있는 세균들이 새로 부은 음식물에 정착하여 증식하면 변패 및 이를 섭식했을때 식중독등이 유발될 수 있지요. 즉, 사람 식기 씻는것보다 위험성으로 보면 강아지의 위험성이 더 높으니 본인 판단하에 적절한 수준으로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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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사람을 물었을때 대처방법은?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에 대한 공격성이 있는 친구라면 품종과 상관없이 입마개를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강아지가 사람을 무는 경우 보호자는 과실치상죄로 형사 처분되고 상태에 따라 강아지는 안락사 대상이 됩니다. 또한 이를 빌미로 거액의 보상금, 후유증 및 정신적 피해 보상 청구들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어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법적 공방을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런 법리적 처리의 빈도가 많아지면서 보상과 배상의 크기도 점차로 커지고 있기에 혹여 이런 사항이 발생하더라도 최소한의 노력을 하였다는것을 증명하기 위해 입마개를 반드시 하셔야 합니다. 예전 모 연애인이 키우던 프랜치 불독에게 앞집 주민이 물려 사망한것도 그 프랜치 불독이 발목을 물었는데 그곳을 통해 세균이 감염되면서 폐혈증으로 사망했던 례이기에 작은 품종이라고 안일하게 대처하는것은 과실치사의 범죄가 될 수 있는 사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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