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를 키우고싶은데 유기견강아지 어디서 데려오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거주지역의 지자체 규정에 따라, 관련 보호소의 내부 규율에 따라 천지 차이입니다.우선 거주지의 구청 지역환경과에 연락을 하셔서 보호소 연결 받으시고해당 보호소의 상담을 통해 정확한 절차를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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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 남자애 많이 자는걸 못봤는데 괜찮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예, 많이 알아서 잘 자고 있을겁니다. 사람이 억지로 못자게 하지 않는이상 강아지는 사람처럼 일부러 안자다가 건강상에 문제가 되는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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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이 없는지 시베리안허스키 한마리가 혼자 돌아다니는데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구청, 소방소, 경찰 등 관공서 어디든 신고하시면 공무원은 면피를 위해 열심히 토스해서 담당자를 연결해 줄겁니다.셋다 주민 안전에 대한 책임이 있는 정부기관이니까요. 접수한 사람 직급, 이름을 물어보시면 좀더 빠른 처리를 기대하실 수 있을겁니다. 공무원은 책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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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는 왜 기둥 같은데 영역표시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우스게 소리로 강아지의 영역표시는 강아지 세계의 SNS라고 이야기 합니다. 내 정보를 다른 동물에게 전달하고, 다른 동물의 정보를 얻어 서로 정보교류를 하는데 인스타 그램이나 틱톡, 트윗 같은 기둥에다가 적어야 많은 사람들이 보지 광활한 텍사스 대평원 평지 허허벌판에 적어두면 누가 보겠나요? 셀럽 되겠나요?그렇게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올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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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로부터 유래한 강아지들이 과일과 야채를 어떻게 먹을 수 있게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확히는 사람이 줘서입니다. 한국어 이디엄중에 "개풀 뜯어 먹는소리" 라는 말이 있어서 마치 육식동물은 절대 풀과 같은 식물을 먹지 않는것처럼 표현되는 경우가 많은데 실상 개과 동물을 포함한 고양이과 동물 등 완벽한 육식동물마저도 실제 무기염류나 비타민을 섭식하기 위해 풀을 먹거나 초식동물이 반쯤 소화해낸 풀이 가득 들어 있는 내장을 먼저 먹기도 합니다. 때문에 늑대가 사람과 함께 살면서 채식이 가능해진것이라기 보다는원래 채식이 가능했는데 사람들이 주는것이라고 해석하는게 옳습니다. 사람이 주는 음식물을 믿고 먹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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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유기묘 입양 방법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거주지역의 지자체 규정에 따라, 관련 보호소의 내부 규율에 따라 천지 차이입니다. 우선 거주지의 구청 지역환경과에 연락을 하셔서 보호소 연결 받으시고 해당 보호소의 상담을 통해 정확한 절차를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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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가 저희집 마당에 새끼를 낳았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길고양이는 길개(방견, 유기견)과 달리 도심생태계의 일원으로 구청에 신고시 구청이나 동물보호소의 포획 및 관리의 책임이 없습니다. 그런데 강권으로 포획을 요청하게 되면 임의 포획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안락사 처리 됩니다. 자라난 새끼들의 경우 대부분 성묘로 진입하게 되면 어미에게서 분리되어 독립적 생활을 하기 때문에 대부분은 집을 떠나갈것으로 추정되나 해당 집이 밥이 잘 나오는 좋은 먹잇감 공급처이기에 일부는 잔류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도심생태계라는 부분을 잘 생각하시고 앞으로의 행동 결정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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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장난감을 물면서 으르렁거리는건 무슨 뜻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냥 놀이를 하는겁니다. 장난감을 사냥감으로 여기고 목덜미를 물어 흔들어서 물린 이빨로 가죽을 찢어 죽이는 행위를 하는것이죠. 매우 자연스러운 행동이고 약간의 흥분상태에서 하는 일종의 놀이 반응입니다. 이런 행동은 교정대상이 아니지만 사람이 억지로 이에 호응하여 소리를 지르거나 장난감을 빼앗는등의 행위를 하는 경우 강아지의 성향과 보호자의 성향에 따라 실제 물림 사고로 이어지니 장난감으로 그런 놀이를 하는것을 줄이려고 노력하지 마시고 다른 스트레스 감약 방법을 사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우선 반려견의 최소 산책 기준부터 충족시켜 주시는걸 추천드리고 최소 산책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 이 최소 기준은 우선 충족시키시고 거기에 더해 시간을 점차 증가 시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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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코가 항상 촉촉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확히는 젖어 있기보다는 냉각되어 있는 상태라고 표현하는게 옳습니다. 사람의 신경망은 "찬것"을 느끼는 촉감과 "젖은것"을 느끼는 촉감을 잘 구분하지 못합니다. 때문에 겨울에 밖에 빨래를 널어 놓으면 간혹 빨래가 안말랐다고 생각되었지만 집안에 들어오면 바짝 말라 있는것을 보는 경험이 있을겁니다. 이는 이런 젖은것과 찬것을 잘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물론 개의 코는 점막과 피부의 중간 연결 부분이라 피부에 비해 조금더 수분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젖었다고 표현할정도로 높은 수분량을 가지고 있는 상태는 아니나 코주둥이가 돌출되어 있어 쉽게 주변 환경 온도 수준으로 온도가 낮아지기에 더 젖어 있다 라고 느끼는겁니다. 사람의 감각신경과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현상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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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워난지 7개월째인 몰티즈와 생활하고 있는데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과거에는 식분증이 영양부족이나 기생충등의 이상을 1번 원인으로 삼았습니다.그만큼 먹을게 부족한 환경에서 생존을 위해 변도 먹었던 것이죠.하지만 최근의 식분증은 위의 식이 관련한 원인인 경우는 거의 없고대부분 극도로 산책량이 부족하여 발생하는 현상입니다.무리생활을 하는 개과 동물은 무리와 함께 동굴이나 토굴을 파서 그 속에서 무리가 엉겨 거주합니다.즉, 지금 같이 지내시는 그 친구에게 보호자분의 집 전체가 식구들과 함께 지내는 동굴이자 토굴이란것이죠.이속에서 변을 싼다는것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가족들에게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폐륜 행위이고냄새가 외부로 흘러나가면 잠재적 적에게 무리의 위치를 노출 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하게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성견이면서 영리한 친구들일 수록 정상적인 산책을 하는 경우 집안에서 변을 싸지 않고 밖에서 싸려고 하는 노력을 하게 되고집안에서 변을 싸더라도 가족을 위해, 무리의 안전을 위해 치워버리는것이죠.강아지가 자기 변을 들어 변기에 넣고 물을 내릴 수 있는게 아니라 죽도록 싫지만 어쩔 수 없이 먹어 제거 하는것을 선택하는것이란 거죠.이런 말을 하면 보통은 산책 충분히 하고 있다고 말하는데 적정 산책량을 평가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정기적으로 발톱을 깎아주고 있거나, 미용시 발톱을 관리해주고 있다면 절대적으로 산책량이 부족한것입니다.발톱은 보행시 추진력을 얻기 위해 만들어진 장기로 정상적인 보행을 한다면 지면과의 마찰로 발톱이 닳아 깎아줄게 없어야 합니다.그러나 보행량이 부족하다면 당연히 마모되지 않은 발톱이 길어 깎아주게 되는것이죠또한 산책의 양보다 더 중요한것이 산책의 횟수인데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입니다.만약 이보다 더 적은 횟수의 산책을 하고 있다면 산책의 빈도가 극도로 낮은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즉, 대부분의 식분증은 교정의 대상이 아니라 보호자분이 미안해 해야 하는 행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지금까지 죽도록 싫지만 질문자님을 위해 "어쩔 수 없이 " 똥을 먹어왔던 친구를 위해 미안한 만큼 매일 산보 나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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