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입질이 너무 심한데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생 원인부터 보호자분, 가족모두의 행동과, 태도, 습관의 장기 노출에 의한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때문에 강아지를 교육해서는 아무런 변화가 없고 유튜브나 블로그, 지식인등에서 이야기 하는 방법들을 그냥 적용하면오히려 입질하는 행동이 점차 강화되는 특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원인이 되는 보호자분의 어떤 행동, 태도, 습관을 교정하지 않으면 개선되지 않고보호자분의 그런 특이지점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거주 지역에서 보호자분을 교육하는 컨셉의 전문 훈련사를 섭외하셔서 그분께 보호자분의 특성을 확인받고보호자분과 강아지의 특성에 맞춰 보호자분의 행동에 대한 교정을 받으시는걸 추천드립니다.입질의 끝은 안락사입니다.우습게 볼 문제가 아닌 아이의 목숨을 구하는 길이라 생각하시고 반드시 전문 훈련사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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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원래 하루에 몇시간 자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집고양이 평균 수면시간은 20시간 정도이며고양이가 원래 야행성 동물이라 새벽 3~7시 정도에 주로 활동을 하기에 주간 생활을 하는 사람이 볼때는 항상 자는것처럼 보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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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고양이가 손만보면 물려고 해요.어떻게하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 아깽이의 경우 형제들과 서로 물고 물리는 사냥 놀이를 하면서 사냥기술도 습득하고 동시에 내가 혹은 상태가 물면 얼마나 아픈지 배워가는 사회화를 거칩니다.하지만 형제들과 분리된체 살게 되면 사람의 손을 형제로 인식하여 사냥놀이의 일환으로 무는 현상이 일어나고 매우 흔한 현상입니다.하지만 이런 상태에서 방치하게 되면 물려본적이 없어 상대가 얼마나 아픈지 알지 못하고 성묘가 되어서도 사람을 무는 경우가 있으니물려고 할때 최대한 피하시고 굉장히 큰 소리로 "악~!" 하고 비명을 질러 놀래키면서 아프다는 표 현을 정확히 해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고양이가 싸패가 아닌 이상 아픔에 공감하고 서서히 무는것을 꺼려하게 될겁니다.문제는 보통 사람들은 "이정도면 놀랬겠지" 라고 자기가 판단해서 충분히 비명이나 놀래킬 정도의 행위를 하지 않습니다. 너무 자기주관적이고 그 고양이를 생각하지 않는것이죠. https://diamed.tistory.com/287자료는 고양이 꼬리어 자료이니 고양이가 진짜 놀랠 정도의 소리와 강도를 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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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강아지 밥을 사람이 먹다 남은 잔반을 줘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안괜찮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279자료는 강아지 금기 식재료이며그렇게 사람 잔반을 지속적으로 만성 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시골 강아지들의 경우 그 질환으로 사망하는것보다 복날에 사망하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는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아플만한 애들은 이미 복날의 식재료로 사라졌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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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도 보험 가입이 된다고 아는게 추천할만한 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아하의 보험 카테고리를 이용하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그런 상품보다는 현금이 왕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라 10만원씩 매월 적금을 들고 계시다면 최고의 보호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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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역재채기를 하는 이유..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역 재채기 자체는 비강 즉, 콧속이 간지럽고 이물감이 있을때 주로 하는 행동입니다. 사람에서는 흡연장소에 담배피우는 사람중에 가래 뱉어 내려고 끅끅거리면서 들여 마시듯 소리를 내는 사람이 역재채기를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역재채기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치료 대상으로 여기지 않지만 일부에서는 옥수수씨앗이나 기타 음식물등이 비강에 박혀 있는경우에도 역재채기를 보이니 개선되지 않는 지속적이고 반복적이며 콧물과 같은 다른증상을 동반하는 역재채기는 치료의 대항이 됩니다. 주치의에게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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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중성화 수술 언제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암컷 중성화 수술의 목적은 난소/자궁계 질환의 예방목적과 유선종양 예방목적이 대표적입니다.이중 난소/자궁계 질환의 경우 질병이 발생하는 자궁과 난소 자체를 제거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언제 수술을 하여도 예방율은 100% 이지만유선종양의 예방은 중성화 수술 시기와 관계가 매우 많습니다.https://diamed.tistory.com/267확률 자료는 위와 같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즉, 할거면 첫 발정 이전에 하는것이 가장 이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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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잘 있다가 갑자기 거위소리 내면서 꺽꺽 거리는데 왜그러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말하는 거위 소리는 https://diamed.tistory.com/244에 나온것과 같은 현상이며 대부분 거의 항상 소리를 내는 특성이 있으나 2주에 한번정도로 그 빈도가 낮다면 https://diamed.tistory.com/213여기에 나오는 증상 즉 역재채기 증상 가능성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역재채기와 같은 증상이라면 비강내 잠깐 자극이 되어서 가래 뱉어내려고 하는것이고 사람에서는 흡연장소에 흡연자들을 잘 관찰해 보시면 코먹으려고 끅끆거리는것과 유사한 형상입니다. 위 두가지 가능성 모두 아니라면 다른 심각한 이상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니 동물병원에 가서 정확한 원인 평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른 질환들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고생하지만호흡기 질환은 치료 시기를 놓치면 질식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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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많은 아이 어떻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눈물은 정상적으로 만들어지고 눈의 안쪽에 눈물점이라고 부르는 누관(눈물관)을 통해 배출되어 코로 배출되어야 하고 눈 밖으로 흐르지 않아야 합니다. 이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온다면 100% 비정상입니다. 눈물이 밖으로 흘러 나오는경우 1. 눈물이 많이 생기는 경우와 2. 눈물관이 막힌 경우이렇게 두가지가 원인이라고 봐야 합니다.그래서 일단은 눈물 생성량을 측정해 보아야 하고 눈물 생성량이 많은 경우 눈물이 많이 생기는원인에 대한 평가를 하고 원인에 따른 치료나 시술을 해야 하고 눈물양이 정상이라면 누점이 막혔을 가능성이 높으니 이때는 누점이 막힌 이유에 대한 평가를 해주고 원인에 따라 누점을 뚫어주는 시술 등이 필요합니다. 물론 매우 어린 시절부터 그런 증상이 보였다면 선천적 기형을 의심해야 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어느날부터 이런 경우라면 위에서 언급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질환상태로 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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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소변을 참는 경우는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특히 질문자님이 주로 산책을 데리고 가시는 분이라면 질문자님이 오실때까지 다시말해 산책을 나갈때까지 참고 참다가 질문자님이 집에 왔는데 정작 진짜 필요한 산책은 안나가니 실망하고 더이상은 못참고 싸버리는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 산책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 주시면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반려견의 최소 횟수기준은 아침 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씩입니다.그래봐야 하루 20분이니 이 기준은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더 잦으면 더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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