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루키게니아는 실제로 그모양이맞는건가요 ??
할루키게니아는 매우 독특하게 생긴 고생대 생물로, 현재 알려진 모습은 여러 차례 복원 과정을 거쳐 수정된 결과지만 절대적인 정답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초기에는 다리와 촉수 방향조차 뒤바뀐 채 복원되었고, 이후 화석 연구가 진전되면서 현재의 기이한 모습으로 수정된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해석은 추정에 기반한 것이며, 연부 조직이나 색깔, 구체적인 움직임 등은 정확히 알 수 없어 완전히 확정된 모습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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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는 수명이 보통 100년이 다 넘나요??ㅎㅎ
거북이 중 일부 종은 100년 이상 살 수 있지만 대부분의 거북이는 종에 따라 수명이 다르며, 일반적으로는 20년에서 80년 정도가 많습니다. 갈라파고스육지거북이나 앨다브라육지거북처럼 대형 육지거북은 100년을 훌쩍 넘기는 경우도 있지만, 반려동물로 흔한 러시아거북이나 붉은귀거북은 보통 20년에서 40년 정도 삽니다. 수명에 영향을 주는 요소로는 사육 환경, 먹이의 질, 스트레스, 온도와 습도 관리 등이 있으며, 깨끗한 물과 햇빛 또는 자외선램프, 균형 잡힌 식단이 꼭 필요합니다. 거북이는 조용하고 관리가 단순해 보이지만 세심한 환경 관리와 꾸준한 관찰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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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눈 주위에 뭐가 났어요 이거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갑자기 없던게 생긴거라면 진드기일 가능성이 높고, 그렇지 않다면 종양, 농양, 육아종, 혈종중의 하나로 보아야 합니다.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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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등에 털이 안나요ㅠ 알로페시아 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과거에 예방접종을 맞았거나, 침대 프레임 같은곳에 찍힘이 있었거나 하는 등의 자극 후에 털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고 건강상의 큰 문제는 아닙니다. 하지만 아이가 의식적으로 불편감을 호소한다면 질병상태일 수 있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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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에서 자주 출몰하는 너구리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너구리와 마주쳤을 때는 자극하지 않고 조용히 거리를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하며, 파스를 뿌리는 행동은 오히려 너구리를 자극해 위험할 수 있습니다. 강아지를 반드시 목줄에 묶고, 너구리를 발견하면 바로 다른 방향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으며, 간식을 꺼내 놓거나 소리를 내어 쫓는 행동은 삼가야 합니다. 너구리는 대체로 사람이나 동물을 먼저 공격하지 않으므로 침착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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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 같은것도 훈련이 가능하는지 궁금 합니다.
곤충도 제한적인 수준에서 훈련이 가능합니다. 특히 꿀벌, 바퀴벌레, 개미 등은 반복 학습을 통해 특정 자극과 보상을 연관짓는 조건반사 훈련이 가능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꿀벌은 특정 냄새나 색깔에 보상을 연계시켜 학습할 수 있고, 바퀴벌레도 미로 탈출 경로를 반복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다만 뇌 구조가 단순하고 기억 유지 시간이 짧기 때문에 복잡한 훈련이나 장기 기억 형성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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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를 거름대신 주면 식물이 잘자라고 당도 올라가나요?
막걸리를 거름 대신 사용하는 것은 식물 생장에 일시적인 도움이 될 수 있으나 당도를 높이거나 지속적인 영양 공급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막걸리에는 미생물과 소량의 영양 성분이 들어 있어 토양 미생물 활성화에는 일부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알코올과 당분이 많아 뿌리를 상하게 하거나 곰팡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희석해서 극소량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기적으로는 검증된 유기질 비료나 액비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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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사람은 한국사람인데 왜 갈색머리로 태어난사람이 있을까요??
한국 사람인데 갈색 머리로 태어나는 경우는 대부분 유전적인 요인 때문입니다. 머리카락 색은 멜라닌 색소의 종류와 양에 따라 결정되며, 흑발은 유멜라닌이 많을 때 나타나고, 갈색 머리는 유멜라닌 양이 적거나 페오멜라닌 비율이 높을 때 생깁니다. 한국인은 보통 흑발이 일반적이지만, 부모나 조상 중에 갈색 머리 유전자를 지닌 사람이 있다면 열성 형질로 발현되어 아이가 갈색 머리로 태어날 수 있습니다. 환경적인 요인은 후천적인 탈색이나 염색에는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선천적인 머리 색에는 거의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갈색 머리로 태어나는 한국인은 드물지만 전혀 없는 것은 아니며, 유전적 다양성의 일부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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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된 강아지가 응가를 여러번에 나눠서 해요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산책 횟수가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고, 보더콜리라면 그 빈도가 훨씬 많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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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혀 끝에만 좀 더 붉은 색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입니다. 비소 중독 등 혀를 붉게 하는 문제들의 색은 훨씬 밝고 아릅답지 이정도 수준이 아닙니다. 걱정하실것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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