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고양이 혈변 뭐가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고 https://diamed.tistory.com/444 3개월이면 전염성 질환의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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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이고 3~4개월 됐다고 들었습니다 사료양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성장기 자묘에게는 특히 무제한으로 먹거리가 공급되는게 가장 건강하고 정상적으로 성장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자율배식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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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의 환경을 바꿔주면 떨어지지않고 성공적으로 우화하는 매미가 늘어날까요?
환경을 적절히 조절하여 매미 유충이 떨어지지 않게 한다면, 우화에 성공하는 개체 수가 유의미하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매미 유충은 우화를 위해 안전하고 안정적인 장소를 찾아 이동하며, 이 과정에서 적합하지 않은 환경에 노출되거나 물리적인 충격을 받으면 땅에 떨어져 우화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우화 장소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습도와 온도 등 기본적인 환경 요건을 충족시켜 준다면 우화 성공률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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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러브버그 천적은 없는 것인가요?
국내에 러브버그의 천적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까지는 개체 수를 효과적으로 조절할 만큼 충분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까치, 참새와 같은 새들과 거미류, 사마귀 등이 러브버그를 잡아먹는 모습이 관찰되기는 하지만, 러브버그의 대량 발생을 막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외래종이 국내에 유입되면 기존 생물들이 이를 먹이로 인식하고 잡아먹기까지 시간이 필요하며, 도시 열섬 현상과 같은 환경 변화도 러브버그의 대량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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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도 가뭄의 위기가 심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이러한 것에 대응책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프리카 가뭄에 대한 대응책은 단기적 구호와 장기적 기후변화 적응 전략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식량 지원, 긴급 식수 공급, 영양실조 치료 등이 이루어지며, 장기적으로는 기후변화에 강한 작물 품종 개발, 관개 시설 확충, 지하수 개발 및 효율적인 수자원 관리 시스템 구축이 필요합니다. 또한,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 심기 프로젝트인 그레이트 그린 월 사업과 같은 녹화 사업도 진행되고 있으며, 기상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을 통해 가뭄 피해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노력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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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노이드 연구라는게 정확히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오가노이드 연구는 줄기세포나 조직 특이 세포를 3차원적으로 배양하여 인체의 특정 장기 구조와 기능을 모사하는 미니 장기, 즉 오가노이드를 만들고 이를 활용하는 연구입니다. 오가노이드 연구는 기존의 2차원 세포 배양이나 동물 실험이 인체 장기의 복잡한 구조와 기능을 충분히 재현하지 못하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질병의 발생 메커니즘 연구, 신약 개발 시 약물 반응 예측 및 독성 평가, 환자 맞춤형 치료법 개발, 그리고 손상된 장기 재생을 위한 이식 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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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심장사상충 발라도 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해당 체중에 해당하는 제품에 해당하여 적용 대상에 포함되지만 아이의 건강상태를 알 수 없으니 권장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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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령 강아지 혹시 이거 배꼽탈장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소형견에서 흔하게 관찰되는 배꼽 탈장입니다. 사진상 당장 문제는 아니지만 드물게 문제가 되기도 하니 중성화 수술시 동시 수술로 교정해주시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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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얼굴을 핥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강아지가 얼굴을 핥는 행동은 대개 애정 표현이며, 어미 개에게 핥임을 받으며 안정감을 느꼈던 경험에서 비롯됩니다. 반면 깨무는 행동은 이갈이 시기의 간지러움 해소, 놀이의 표현, 혹은 관심 끌기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으르렁거리며 심하게 무는 것은 서열 인지나 두려움, 통증 등으로 인한 공격성의 표현일 수도 있으므로, 단순한 놀이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강아지가 깨물 때 똑같이 무는 방식은 긍정적인 교육 방식이 아니며, 강아지에게 혼란을 주거나 공격성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깨무는 행동을 보일 때는 단호하게 놀이를 중단하거나 다른 장난감으로 유도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특히 어린 강아지 시기에 올바른 사회화 교육을 통해 바람직한 행동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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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월 말티푸 강아지가 오줌을 영 못 가려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우선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이게 충족되지 않으면 어떤 훈련도 의미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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