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고양이 왼쪽젖부분이 갑자기 단단해졌는게 왜그런거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단단해졌다면 섬유상피증식증 가능성이 있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417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진료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5.0 (1)
응원하기
강아지의 발톱 관리는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톱은 정상적인 보행량이 충족되면 잘라줄 필요 없이 갈랍니다. 잘라줘야 한다는것은 보행량이 충분하지 않다는 의미이니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키시고, 시간을 점차 증가 시켜 발톱 길이 유지여부를 보고 시간을 조정하시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 사료 다른거 섞어서 줘도 되나요?
고양이에게 다른 종류의 사료를 섞어 주는 것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특히 체중 관리 사료와 소화기능 사료를 섞어 급여할 경우, 각 사료의 목적과 영양성분 함량이 다르므로 의도치 않은 영양 불균형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고양이의 건강 상태나 특정 질병에 대한 영양 관리가 필요한 경우, 주치의와 상담하여 개별적인 식단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동물들의 평균적인 대변활동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동물의 대변 활동 주기는 종마다 매우 다양하며, 식단, 활동량, 건강 상태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개는 건강한 성견의 경우 보통 하루 1~2회 대변을 보지만, 강아지는 더 자주 보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 질병의 백신은 어떤 원리로 면역체계를 자극하고, 변이 바이러스에 어떻게 대응하나요?
백신은 약화되거나 불활성화된 바이러스 성분 또는 바이러스의 특정 유전 정보를 인체에 주입하여 면역체계를 자극합니다. 인체는 이를 항원으로 인식하여 항체와 면역 기억 세포를 생성하며, 실제 바이러스 침입 시 빠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됩니다. 변이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기존 백신으로 형성된 항체가 변이된 바이러스를 완전히 인식하지 못할 수 있어, 변이된 바이러스의 주요 항원 정보를 반영한 개량 백신을 개발하거나, 다회 접종을 통해 다양한 변이에 대응할 수 있는 항체 특이성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고양이가 많은 양의 토를 했어요ㅠㅠㅠ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다회에 걸친 구토를 하고 "체중 변화 없고 잘 걸어다니고 방금 뛰댕기"는 등의 양상을 보인다면 기능적문제보다 기계적 문제 즉, 장폐색과 같은 이상 가능성을 높게 두고 접근해야 합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바로 데려가시기 바랍니다. 죽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달이 작은 족제비도 사냥할 수 있나요?
네, 수달은 뛰어난 사냥꾼으로, 자신의 몸집보다 작은 족제비도 사냥할 수 있습니다. 수달은 하천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에 해당하며, 주로 물고기를 먹지만 쥐, 새, 작은 포유류 등도 사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달의 민첩한 움직임과 강한 치악력은 이러한 사냥 능력에 큰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바이오의 ADC 핵심 기술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ADC는 항체-약물 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의 약자로, 암세포를 정밀하게 공격하는 차세대 항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의 핵심은 크게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됩니다. 첫째, 암세포 표면의 특정 항원만을 인식하고 결합하는 항체, 둘째, 강력한 세포독성 약물(페이로드), 셋째, 항체와 약물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며 암세포 내에서만 약물을 방출시키는 링커 기술입니다. 이 세 가지 요소의 최적 조합을 통해 정상 세포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암세포만을 효과적으로 사멸시키는 것이 ADC 핵심 기술의 목표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바이오 회사와 제약회사의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바이오 회사와 제약회사는 의약품을 개발하고 생산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주요 차이점은 의약품을 만드는 방식에 있습니다. 제약회사는 주로 화학 합성 과정을 통해 소분자 의약품을 개발하는 반면, 바이오 회사는 살아있는 생물체(세포, 단백질 등)를 이용해 바이오 의약품을 개발합니다. 이로 인해 바이오 의약품은 제조 과정이 더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강아지가 자꾸 바닥을 핥거나 벽을 긁는 행동을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강아지가 바닥이나 벽을 반복적으로 핥거나 긁는 행동은 강박 행동의 일종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환경적 스트레스, 불안, 또는 좌절감으로 인해 발생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습관화되어 정형화된 행동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지루함이나 운동 부족과 같은 환경적 요인과 관련될 수 있으나, 단순한 지루함 이상의 복합적인 원인이 작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행동학적 치료와 함께 약물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