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밖에서 똥인싸는건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어린 시절부터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충족시켜주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지금이라도 매일 아침저녁으로 산책을 반드시 충족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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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링웜의심으로 병원을 좀 늦게 가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좀 늦게 가면 좀 빨리 가는것보다 좀 많이 번지겠지요. 선택은 보호자 몫이고, 그 영향은 고양이가 받습니다. 현명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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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손님이 왔는데 강아지가 시무룩해졌어요
네, 반려견이 외부인을 처음 접했을 때 시무룩해지는 건 꽤 흔한 반응입니다. 낯선 사람은 강아지에게 위협이나 스트레스로 느껴질 수 있어서, 평소 활발하던 강아지도 갑자기 조용해지고 자기 공간에 숨는 경우가 있어요. 특히 진도믹스처럼 경계심이 강한 품종은 더욱 예민하게 반응할 수 있습니다. 이는 건강 문제보다 일시적인 낯선 상황에 대한 스트레스 반응일 가능성이 높지만, 만약 이런 행동이 계속되거나 식욕·활동성·배변 상태까지 이상해진다면 건강 이상 여부도 수의사와 함께 체크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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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리 강아지를 키우는데 강아지 한마리가 눈병 걸리면 같이 지내는 강아지도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전염성 질환에 의한 눈병이라면 옮기겠지만 전염성이 아니라면 옮기지 않습니다. 또한 환경에 기원한 눈병이라면 옮기는게 아니라 각자 개별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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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각화증에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발바닥이 각화 된것은 발을 핥게 만든 원인의 결과일 뿐이라 미봉책을 찾지 말고 우선 원인평가https://diamed.tistory.com/1120 를 받고 원인에 따라 근본적인 치료를 하는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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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가드 강아지 구충제, 몸무게 표시된 것보다 넘어갔을 때 한알 더 먹여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넥스가드(NexGard)는 Afoxolaner 성분의 경구형 외부기생충 구제제로, 제품별로 체중에 따라 권장 용량이 명확히 설정되어 있습니다. 현재 반려견의 체중이 7.5kg 이상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면, 해당 체중 범주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상위 용량 제품(예: 7.6–15kg용)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동일 용량의 제품을 두 알로 나누어 g/kg 용량을 맞추기 위한 방식은 권장되지 않으며, 이는 각 알당 약물의 균일한 분포가 보장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즉, 약을 절단하여 투여 시 유효 성분의 불균형으로 인한 효과 저하 또는 과량투여의 위험이 있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체중에 맞는 제품으로 교체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체중 변화가 예측된다면, 다음 투약 시기부터 상위 체중용 제품으로 전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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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밥먹을때 집사가 옆에있기를 원해요
고양이가 밥 먹을 때만 집사의 존재를 원하는 것은 보호받고 있다는 심리적 안정감 때문입니다. 평소 독립적인 성향이 강한 고양이라도 식사 시간에는 주변을 경계하게 되며, 이때 신뢰하는 존재인 집사가 옆에 있으면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엉덩이를 두드리는 행동을 요구하는 것도 일종의 루틴이나 애정 표현으로, 그 자극이 안정감을 더해주는 조건화된 습관일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거리를 두더라도 특정 상황에서는 감정적으로 의지하는 부분이 드러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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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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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와 같은 양치식물은 어떤 특징이 있고 왜 꽃이 안피나요
양치식물은 씨가 아니라 포자로 번식하며 관다발이 발달한 비종자식물입니다. 이들은 뿌리 줄기 잎의 구조를 갖추고 있지만 생식기관으로 꽃이나 씨를 만들지 않고, 잎 뒷면 등에 있는 포자낭에서 포자를 퍼뜨려 번식합니다. 꽃이 피지 않는 이유는 진화적으로 꽃식물보다 이전 단계 식물이기 때문이며, 수정 과정도 물을 통해 이루어져 수분이 필요한 환경에서 잘 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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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료를 한자리에서 안먹어요 왜그럴까요?
보통 식사 환경에 대한 선호, 식사에 대한 동기 저하, 또는 간식과의 보상 가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자동급식기에서 잘 먹었으나 간식을 자주 접하게 되면 사료의 매력이 떨어지고, 보호자가 사료에 덜 반응하는 반면 간식에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강아지는 사료보다 간식을 선택하게 됩니다. 또한 아빠 이불 위처럼 익숙하고 안정감을 느끼는 장소에서 먹는 것은 환경 요인이 개입되었음을 의미하며, 간식 위주의 보상이 반복되면 사료 거부 행동이 강화될 수 있어 가족 간 갈등도 발생합니다. 해결을 위해선 간식 제공을 줄이고 사료 자체의 보상 가치를 높이며, 정해진 식사 장소와 시간에만 사료를 제공하고, 먹지 않으면 일정 시간 후 치우는 '자율급식 제한' 방식도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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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피부에 딱지같은게 만져집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피부질환 가능성이 높고 사진이 아니라 직접 실물을 보고 판단해야 하는 수준으로 보이니 동물병원에 데 데려가서 진료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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