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귀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 어떻게 교육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기질을 억지로 고치려고 해서는 안됩니다.아이가 성격을 변화하고자 하는 시기는 사춘기 시기 입니다.이때 자신의 성격을 변화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자신의 성격을 고치려고 노력하는 시기 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우선은 역할극을 통해서 친구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하는지를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30개월아기가 배게에대한 애착이 심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어릴 때 사용하던 베게에 애착이 심하다 라는 것은 그만큼의 자신에게 안정감을 주었기 때문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억지로 애착이 강한 물건을 아이에게서 떼어내시면 안됩니다.아이 스스로 애착베개와 헤어질 시기는 분명 있으니 그때까지 아이에게서 애착 베게는 떼어내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간식을 원하는데 계속 주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밥을 먹지 않으면 간식을 일절 주지 않으셔야 합니다.아이가 밥을 먹지 않고 간식을 먹는다고 한다면 단호하게 안돼 라고 말을 해주세요,’그리고 왜 간식을 먹으면 안되고 밥을 먹어야 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을 해주시는 것도 좋겠습니다.아이가 밥을 먹지 않는다 라는 것은 아이가 밥을 먹지 않을 때 마다 행여나 아이가 배가 고프지 않을까 하고 아이에게 간식을 주었기 때문 입니다.아이의 습관을 고치실려면 마음 단단히 먹으셔야 합니다. 집안에 간식을 비치하지 마시고, 간식도 구매하지 마세요.아이가 밥을 먹지 않는라 라고 거부한다면 밥을 억지로 먹이지 마세요. 또한 아이가 배가 고플까봐 걱정이 된다고 간식을 주어서는 안됩니다. 아이가 배가 고프다고 한다면 밥을 주도록 하세요.
평가
응원하기
자식들은 몇살부터 언어교육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한글은 보통 4살 때부터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단어를 시작으로 문장을 알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외국어를 가르치는 시기는 6~7세 정도 입니다.외국어를 가르치기 전에 제일 중요한 것은 모국어 습득이 되어야 하고 한글을 다 깨우쳐야 외국어를 가르칠 수 있다 라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야채를 싫어해서 성장이 늦은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우선은 아이에게 편식을 하면 안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편식을 함으로써 우리 몸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아이와 함께 요리활동을 함께 하셔서 음식의 소중함도 알려주도록 하세요.야채를 싫어하는 아이라면 다양한 요리를 해서 아이가 직접 맛보도록 해주세요. (피자, 비빔밥, 볶음밥, 밥버거, 튀김, 전, 유부초밥, 김밥 등)
평가
응원하기
아이 학원 갈 때 올 때 데려다 주고 데리러 가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가 어느 정도 컸다면 학원에 오고 가고 하는 길은 부모님이 동행해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스스로 할 수 있는 자립심을 키워주시는 것이 아이들의 커나가는데 좋은 발판이 될 것 같습니다.언제까지나 부모님이 옆에서 케어해 줄 수는 없기 때문에 스스로 자신들의 일을 혼자서 해내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평가
응원하기
초등 1학년 아이 공개수업은 참석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아이의 첫 학교 생활인 만큼 열일 제쳐두고서라도 아이의 공개수업을 참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정말 부득이한 경우라면 부모님 중 한 분이라도 참석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린이날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는 행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어린이날을 조금 더 의미있게 보내고 싶으시다면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만들기 및 놀이를 찾아보셔서 함께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시간적 여유가 나시면 함께 나들이를 가거나 체험학습을 같이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또한 이 시기는 사춘기 시기이기도 하니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평가
응원하기
예방접종을 하고 싶지만 우리 아기가 너무 작아서 걱정이에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예방접종은 아기가 태어나고 4주 이내에 BCG예방 접종이 첫 시작 입니다.즉 4주 이내 BCG 예방접종을 하시고 2,4,6 개월이 되면 MMR,DRT,B형간염을 접종 해주셔야 합니다.그리고 독감과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해주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언제부터 어린이라는 호칭이 사용됐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어린이 라는 말은 1920년대 들어 방정환 선생님이 정착 시키면서 널리 쓰이기 시작했습니다.방정환 선생님은 아동문학가 로서 우리나라 첫 아동까지 어린이를 발간하고 어린이 단체도 만들었던 분 이십니다.동화를 재미있게 들려주는 것으로도 유명해서 지방마다 돌아다니며 어린이들에게 동화를 들려주었다고 합니다.방정환 선생님은 어린이를 새롭게 정의하고 어린이 운동 전개 하는데에도 큰 영향을 미쳤는데요. 이 사상은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존중받아야 한다 라는 생각의 가치관 속에서 어린이의 인권에 대한 요구가 밑바탕 된 것입니다. 어린이날은 1919년 3월1일 독립운동을 계기로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하고자 1932년 방정환 선생님을 포함한 일본 유학생 모임인 색동되기 주축이 되어 5월 1일을 어린이날로 정하였다가 1927년 날짜를 5월 첫 일요일로 변경 하였습니다,어린이날은 새싹이 돋아난다 는 의미로 새싹이 돋아나는 5월 1일로 정해 1924년 5월 1일 첫번째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 어른들에게 드리는 글이 배포되었는데요. 어린이에게 경어를 쓰시더니 늘 부드럽게 하여 주시오 라고 당부를 하셨다고 합니다. 1927년 부터 5월 첫번째 일요일로 날짜를 바꾸어 치러졌다, 어린이날이 해가 갈수록 규모가 커지자 일제는 행사를 금지 시켰습니다. 해방 뒤 첫 어린이날 기념식은 1946년 5월 5일 오전 11시 부터 부터 휘문중학교 교정에서 어린이날 전국준비 위원회와 어린이날 서울시준비위원회 공동 주최로 거행됐습니다. 1945년 광복 이후에는 5월 5일로 정하여 행사를 하여왔으며 1961년 제정 공포된 아동복지법에서는 어린이날을 5월 5일로 하였고 1973년에는 기념일로 지정하였다가 1975년 부터는 공휴일로 제정 하였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