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놀때 주의해야 할 점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친구에게 지적을 하는 이유는 자신의 잘남을 뽐내고 싶거나, 친구의 놀이가 답답하다고 느껴져서 도움을 주고 싶어서 등에 이유로 친구의 놀이에 간섭을 하거나 지적을 하는 행동을 보일 수 있겠습니다.아이가 친구에게 지적을 하는 행동을 보았다면 아이를 친구들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리고 가서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친구에게 이래라 저래라 지적하고 간섭하는 태도는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더나아가 아이에게 인성교육을 시켜주어 친구를 배려하고, 존중하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의 감정을 공감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구요.또한 나와 친구의 생각은 다르기 때문에 친구의 의견을 무시하고 지적하고 간섭하는 행동은 친구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다 라는 것도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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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주로 어떤식으로 질문을 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놀아줄 때 공부를 도와줄 때 질문은 우리 00는 어떤 놀이를 하고 싶니? 또는 우리 00가 지금 까지 엄마가 설명 해준 것에서 이해하지 못한 부분은 무엇이니?라고 물어봐주세요.또한 아이가 놀이의 방법 그리고 학습의 문제 풀이가 잘못 되어졌다면 그 즉시 질책, 지적을 하긴 보다는 엄마는 이 부분이 잘못 된 것 같아, 이 부분을 이러한 방법으로 놀이를 하고 이러한 방법으로 문제를 푸면 좋을 것 같은데 이러한 방법으로 놀이를 해보고 문제를 풀어보면 어떨까? 라고 아이에게 부드럽게 말을 전달해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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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있으면서 화 안내시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와 함께 있으면 화가 나는 이유는 물론 아이가 말을 듣지 않기 때문에 화가 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복합적인 일들이 함께 겹치면서 그 화가 아이에게 쏠려 아이의 잘못된 행동만 봐도 화가 나는 감정이 울컥 올라올 수 있겠습니다.아이가 잘못한 행동으로 인해 화가 났다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힌 후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설명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부모님의 감정이 화가 난 상태에서 아이에게 훈육을 하긴 보다는 화가 나는 감정을 제어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즉, 화가 나는 마음이 울컥 올라온다면 잠시 숨을 길게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세요.마음이 진정되면 머릿속을 생각을 정리한 후에 그때 아이에게 훈육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아이를 훈육하기에 앞서 아이가 왜 이러한 행동을 하게 되었을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아이의 감정을 먼저 공감한 후에 아이를 훈육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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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정도된 아기를키우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를 키우는데 발달적 단계에 따라 잘 성장하는 것이 아기의 건강 및 신체 좋은 영향을 미칩니다,하지만 아기가 발달적 단계에서 꼭 그 발달 단계에 맞춰 성장하는 것이 아닙니다.즉, 뒤집기를 건너뛰고 일어서는 경우도 있습니다.겁을 내기 보다는 영유아검진을 통해서 아기의 각 발달적 단계를 상담 받아보는 것이 좋겠구요.또한 아기가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는 이 세 가지 패턴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잘 살펴보는 것이 좋겠구요.아기와 눈맞춤을 하면서 아기의 옹알이에 반응을 해주며 아기가 불편함이 없도록 아기의 울음의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아기의 불편함을 해소 시켜 주면 좋을 것 같구요.아기와 베이비사인 및 책 읽어주기, 아기 장난감으로 함께 놀아주기 등 활동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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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별 육아법은 어떤게 있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기질은 다르기 때문에 아이의 특징적인 기질(성격=성향)을 잘 파악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여기서 기질은 아이의 성격 또는 성향을 의미 합니다. 고로 기질, 성격, 성향은 같은 말 입니다.기질 이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성격 이라고 표현하기도 하고 성향 이라고 표현을 하기도 합니다.아이의 기질이 소심하고 내성적 이라면 무거운 분위기 보다는 조금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조곤조곤 알려주면 좋을 것 같구요.아이의 기질이 외향적이고 고집이 세고 활발한 성격 이라면 엄격한 분위기 속에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명확하게 인지시켜 주고 잘못된 점을 단호하게 알려준 후, 왜 그것이 잘못 되었는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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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을 자주 어기고 때를 부리는 아이, 규칙을 지키는 습관을 기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초등학교 2학년 이면 어느 정도 규칙에 대한 이해력이 있을 것 같은데자꾸 규칙을 어기는 실수를 반복한다 라는 것은 규칙에 대한 이해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아이가 규칙을 어겼다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stop 시키고 아이를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앉힌 후,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하게 규칙을 어기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규칙을 어긴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더나아가 규칙의 의미와 개념에 대해 정확하게 인지를 시켜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규칙은 상대와 함께 지켜야 할 것들을 약속한 것이기 때문에 약속을 잘 지켜야 한다 라는 것을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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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은 왜이렇게 질문이 많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습니다.세상과 처음 접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궁금한 것들이 많고 신기한 것도 많기 때문에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반대로 질문이 없는 아이는 문제가 있는 것이 성향 차이 입니다.궁금하지만 소심하고 조용하고 내성적이기 때문에 부모님이 알려줄 때 까지 기다리거나 또는 앞에 보이는 상황에 대해 전혀 궁금하지 않기 때문에 물어보지 않을 수 있습니다.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질문을 한다면 그 즉시 아이의 호기심을 해소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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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월 아기 말하기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기 말 잘해 라고 물어보는 사람은 상대의 기분을 잘 파악하지도 못하고 상대의 배려가 부족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보통 물어 볼 때는 아기 말 잘해 보다는 아기 잘 크고 있나요? 라고 물어보는 것이 상대의 부모님에 대한 예의 입니다.아기의 발달적상황은 물어보는 것은 실례되는 질문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만약, 주변에서 아기 말 잘해 라고 물어본다면 네~ 우리 아기 건강하게 잘 크고 있습니다 라고 딱 한 마디로 정의하고 전달 하세요. 더 이상의 말은 아끼시구요.또한 아기의 언어가 지연이 된다 라고 생각 되어진다면 가정에서는 아기의 언어에 많은 도움을 주셔야 합니다.아기에게 언어적 자극을 제공해 주어야 아이의 언어가 발달이 되어집니다.가정에서 아기에게 어떠한 언어자극을 제공해 주어야 하냐면 아기에게 매일 꾸준히 책을 읽어주고, 아기에게 자주 말을 걸어주고 질문을 해주면서 아기가 답변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제공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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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엄마 아빠는 늙지 말고 나랑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아줘요 라고 얘기하는데 뭐라고 대답해 주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엄마.아빠가 늙지 않고 평생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은 너무 예쁩니다.많은 아이들 그리고 우리 어른들도 우리 부모님이 더 이상 늙지 않고 오래 오래 우리 곁에서 함께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한데요.하지만 사람은 때가 되면 자연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이 삶의 이치 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솔직하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아요.사람은 태어나고 자라고 나이를 먹어가고 나이를 먹게 되면 점점 늙어가고 늙어지면 죽음 이라는 것을 맞이 한다 라는 것을 아이가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죽음 이라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삶의 이치 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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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이발달센터다닐때 선생님이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를 너무 싫어해서 솔직한 피드백을 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사람마다 생각과 가치관의 차이가 다르고, 또 전문가의 의견적 차이도 보일 순 있습니다.또한 상담사는 아이와 상호작용을 하면서 보여지는 발달적인 지연을 통해 아이의 행동과 언어를 유심히 관찰하고 치료과정을 진행하게 되면 여러가지 부분에 대한 것들을 부모님에게 전달하고, 또한 부모님에게 아이의 행동에 관한 전반적인 부분을 피드백을 주어야 하기 때문에 명확하고 솔직하게 아이들의 상태를 전달하고 피드백을 주었을 거라 생각을 합니다.상황은 보지 않았기에 제 3자 로써 이렇다 저렇다 말할 순 없겠습니다.하지만 센터와 원은 연계하여 아이의 발달에 힘을 써주어야 한다 라는 것을 강조하여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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