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협력 학습을 어려워하는 아이는 협력능력을 키우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친구와 협력을 하는 것을 어려워 하는 이유는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 입니다.아이에게 내 의견을 주장하고 고집하긴 보다는 친구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가장 먼저 라는 것을 알려주세요.또한 아이에게 협력,협동,단합 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정확하게 인지시켜 주고, 왜 협동,협력,단합을 해서 함께 놀이를 하고 게임을 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더나아가 협동놀이 및 게임을 할 때에는 정해진 약속과 규칙을 잘 이행 하면서 놀이 및 게임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라는 것을 아이에게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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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숙제를 하는 것을 너무 힘들어 하는 아이, 너무 지치지 않도록 도와줄 방법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학원숙제를 너무 어려워 하는 이유는 학원숙제의 양이 많기도 하겠고, 학원 숙제의 학습적인 부분을 인지하는 능력이 부족해서 입니다.우선은 아이와 함께 먼저 해야 할 과제와 나중에 해야 할 과제로 분류를 하고, 쉬운 것 부터 시작을 하도록 해주세요. 그리고 나서 어려운 과제를 하도록 지도를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또한 아이와 함께 과제를 하면서 아이가 문제에 대한 이해력이 부족하다면 아이가 문제를 이해하고 파악할 때 까지 반복적으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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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중심적인 아이는 어떻게 해야 나눔을 하는 아이로 교육시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자기중심적인 라면 아이가 이기적인 성향이 조금 있다 라는 것인데요.이기주의. 즉 자기중심적인 성향이 짙은 이유는 배려, 존중, 마음이해, 감정 공감 이러한 부분에 대한 인지가 부족해서 입니다.또, 자기의 고집을 주장하고, 자기의 뜻만 내세우는 경향이 심하고 욕심이 많은 성향이 있다 라면 더더욱 타인의 대한 마음, 감정을 공감하는 것이 부족할 수 있겠습니다.이이에게 나눔의 실천을 알려주기에 앞서 먼저 알려주면 좋을 점은 밥상머리교육 시간을 통해서 인성교육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주면서 상대와 나의 생각과 감정을 다르기 때문에 내 의견을 주장하기 보다는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함을 알려주세요.또한 물건을 혼자 욕심을 부리긴 보다는 여럿 사람들과 사이좋게 나누며 함께 살아가야 함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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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속도가 너무 느린 아이, 어떻게 해야 독서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책 읽는 속독법이 늦을 순 있습니다.이것은 성향의 차이 입니다, 성격이 급한 아이들은 책을 빨리 읽지만 그에 반해 책의 대한 핵심적인 부분을 놓치는 경우가 많고, 성격이 조금 느긋한 아이들은 꼼꼼한 면이 있어서 책에 집중하고 책에 대한 내용을 인지하는 부분이 더 월등한 경우가 있습니다.하지만 현재 우리 아이는 책을 너무 많이 안 읽었다 라고 한다면 꾸준히 매일 책을 읽는 연습과정을 반복하면서 책을 읽는 속도를 조금씩 늘려가는 것이 좋겠구요. 한 권의 책을 다 읽게 하긴 보다는 한 페이지 또는 반 페이지라도 좋으니 책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도록 독서지도를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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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한 아이, 학습 집중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산만한 이유는 차분함이 부족해서 입니다,그렇기에 학습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지는 것인데요.아이에게 먼저 학습을 할 때에는 왜 집중을 하면서 학습에 임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주는 것이 좋겠구요.아이의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활동은 정적인 활동 입니다.정적인 활동의 대표적인 예로는 종이접기, 퍼즐맞추기, 블럭놀이, 보드게임, 책읽기, 그림그리기 등의 활동이 있겠습니다.그 외에 요리활동, 악기연주(피아노, 바이올린), 신체(태권도), 오감&촉감(요리활동) 등이 있겠습니다.또한 아이가 집중하는 시간은 10~15분 내외 입니다. 한번에 집중시간을 올리긴 보다는 오늘 5분, 내일 5분 조금씩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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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내용을 따라가지 못하는 아이, 부모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학교 수업 내용을 잘 따라가지 못하는 이유는 학습에 대한 이해력 부족, 집중력 부족이 원인이 되겠습니다.먼저 아이의 집중력을 개선시켜 주기 위해서는 정적인 활동을 통해 아이의 집중력을 강화시켜 주면 도움이 되겠습니다.아이의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활동은 책읽기, 종이접기, 보드게임(체스, 젠가), 바둑, 장기, 오목, 블럭놀이, 퍼즐맞추기, 조립.조작하기, 종이접기 등이 있겠습니다.그 다음 학습에 대한 이해력이 부족하다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반복적으로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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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의 갈등으로 힘들어 하는 아이,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친구와 갈등으로 힘들어 한다면 친구들과 갈등으로 인해서 마음이 아프고 속상했을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먼저 돌봐주는 것이 좋겠습니다.그리고 나서 아이에게 친구와 어떠한 문제로 인해서 갈등을 빚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물어봐주세요.아이가 이야기를 시작하면 우리 아이와 친구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각자 마음을 이해 하면서 아이의 이야기를 귀 기울여 주세요.아이의 이야기가 끝나면 우리 아이와 친구의 잘못된 부분을 짚어주고, 왜 그것이 잘못 되었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더나아가 나와 친구의 생각과 감정을 다르다 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면서 내 의견을 주장하고 고집하긴 보다는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며 친구를 배려하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며 사이좋게 놀이를 하고 대화를 나누어야 함을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잘 설명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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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귀기로 학원을 다니기도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친구를 사귀게 하기 위해서 학원을 보내긴 보담도 우선은 아이의 기질적인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먼저 이겠습니다.아이의 기질이 내성적이고, 소극적이고, 소심하고, 부끄러움이 많고, 쑥쓰러움이 많고, 조용하고, 낯가림이 심하다 라고 한다면 이러한 기질을 가진 아이들은 친구들과 상호작용을 하는 것에 대해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그렇기에 학교에서 부터 친구와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학교 친구들과 상호작용이 어느정도 익숙해 지면 학원을 보내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와 함께 역할극을 하면서 상황에 맞는 언어.제스처, 행동 그리고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을 알려주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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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디를 선택하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제 생각은 어린이집 가정이 아니고 민간 어린이집 이라면 굳이 유치원에 보내지 않으셔도 되겠다 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은 것이어린이집 누리과정과 유치원 누리과정은 동일 하기 때문 입니다.현재 어린이집에서 잘 적응하고 있다 라고 한다면 굳이 유치원에 보내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하지만 꼭 유치원에 보내야만 한다면 아이가 환경에 익숙해 질 수 있도록 유치원에 환경적 분위기를 설명해 주고, 새로운 유치원에 입학을 하게 되면 새로운 유치원에 적응하는 적응기간이 있기 때문에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가 유치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더나아가 아이에게 왜 이제는 어린이집이 아닌 유치원에 다녀야 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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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엄마 좋은아빠가 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이것은 많은 부모님들의 고민문제 인데요,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좋은 부모란 없습니다. 다만 노력을 하는 부모만 있을 뿐 입니다.즉, 부모 라는 역할은 다 처음 입니다, 처음이기에 육아는 낯설고, 실수도 하고, 미흡 하기도 하지요.아이에게 좋은 부모가 되려고 하긴 보다는 친구처럼 편안한 사람이 되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즉, 아이의 기분을 살피고,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며 아이의 마음을 알아차려 그 즉시 아이의 힘듦과 고민, 아이의 불편함을 해소시켜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더나아가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세요. 부모와 아이간의 유대감/신뢰감을 형성하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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