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부터 변경이 되는 육아휴직 제도는 무엇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2025년 에는 육아휴직이 1년 6개월 연장시행 합니다.2024년 9월 26일 육아휴직 1년 6개월 연장 관련한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 하면서 내년 부터는 육아휴직이 1년 6개월 시행을 하는 휴직기관 연장과 함께 육아휴직 급여 상한선이 150만원에서 최대 250만원으로 늘어나는 제도까지 생겨났습니다.이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의지를 담고 있는 제도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2025년 육아휴직이 1년 6개월로 연장이 되지만 단, 부모가 각각 3개월 이상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경우에만 해당 된다는 점을 인지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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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규칙을 이해하고 지키는 법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규칙을 잘 어기는 이유는 규칙에 대한 이해력이 부족하기 때문 입니다.아이에게 규칙에 대한 의미를 정확하게 인지시켜 주고, 왜 규칙을 지켜야 하는 것인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또한 규칙에는 순서와 질서 그리고 약속, 차례 등이 연관 되어 있음을 아이에게 알려주고, 왜 이러한 것들을 잘 지켜야 하는지 그 이유 역시도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가 규칙을 잘 지켰다면 칭찬을 아낌없이 해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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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친절과 예의를 가르치고 싶은데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예의를 가르치고 싶다면 아이에게 인성교육 + 기본생활습관 + 예절교육을 매일 밥상머리교육 시간에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현대 사회에서 아이들에게 부족한 것은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는 부분이 많이 부족 합니다.특히, 요즘 현대 사회에서 이기주의 성향이 강하기에 상대에 대한 예의와 친절도 부족한데요.앞서 언급했듯 아이에게 인성교육 + 기본생활습관 + 예절교육을 매일 밥상머리교육 시간에 알려준다면 아이는 건강한 마음, 건강한 정신을 가지며 바르게 자라나게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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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딸아이, 책임감을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잘못을 인정하긴 보단 변명을 하는 이유는 정말 내가 잘못한 것이 없는데 부모님에게 혼나는 것이 억울해서 또는 자신의 잘못한 부분에 대해 제대로 인지를 하지 못해서 입니다..즉, 자기 자신의 잘못된 부분이 무엇인지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그 잘못된 부분에 대한 인지력이 부족하기에 자신이 왜 혼이 나는지 그 이유를 알지 못해서 입니다.그렇기에 나는 잘못이 없어, 다른 사람이 잘못해서 그런거야 라고 변명을 하고 남탓으로 돌리는 것입니다.,아이에게 무엇이 잘못이 되었고, 왜 그부분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아이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주도록 하세요.또한 나의 잘못을 남 탓으로 돌리는 행동 역시도 좋지 않음을 인지시켜 주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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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이야기는 듣지 않는 아이, 상대방을 경청하는 법을 가르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경청하지 못하는 이유는 사람에 대한 감정공감 능력이 부족한 원인과 자신의 감정만 앞세워 자신의 감정을 빨리 전달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기 때문 입니다.아이에게 사람과 대화 시 가장 중요한 것은 "경청" 이라는 것을 인지시켜 주세요.그리고 상대의 이야기를 귀를 기울여 들어주고 상대의 배려하고 존중하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대의 감정을 충분히 공감한 후 상대의 이야기가 끝나면 나의 생각과 감정을 언어로 전달해야 함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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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을 하지 못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집중을 잘 하지 못하는 이유는 차분함이 부족해서 입니다.즉, 진득이 학습이 집중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주변이 산만해서 그렇습니다.아이의 집중력에 도움이 되는 활동은 정적인 활동 입니다.정적인 활동은 집중력, 창의력, 상상력, 문제해결능력, 뇌.인지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정적인 활동으로는 종이접기, 책읽기, 블럭놀이, 퍼즐맞추기, 보드게임, 바둑, 그림그리기, 조립.조작하기 등이 있겠습니다.또한 아이에게 학습을 할 때는 왜 집중을 하면서 학습을 해야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세요.더나아가 아이의 집중력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그렇기에 오늘 5분, 내일 5분 이런식으로 아이의 집중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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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난 딸아이가 계속 아니야를 많이 합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세 살 아이가 아니야 라고 말하는 이유는 현재 안돼병. 아니야 병, 싫어 병이 생겨서 그렇습니다.아이가 성장을 하면서 안돼병, 싫어병, 아니야병이 만3살 ~4살 사이에 발생하는데요.이는 자아가 성립되고, 자기 주장이 뚜렷해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의 안돼병, 싫어병, 아니야 병을 나쁜 행동을 보아서는 안됩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기분과 마음을 케치하는 것입니다.아이가 왜 아니야 라고 하는지 아이의 감정을 먼저 알아차려 주도록 하세요.즉,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봐주는 것이 먼저 입니다.그 후에 아이에게 아니야 라고 말하는 것은 옳지 않음을 단호하게 말을 해주고, 왜 아니야 라고 말하는 것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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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첫째 아이를 너무 질투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질투를 하는 이유는 부모님이 첫째에게 "잘한다 잘한다" 라는 칭찬을 동생 앞에서 하는 행동을 자주 보였다면 동생에 보는 입장에서는 자기를 예뻐하지 않는다 라고 생각을 할 수 있어요.그렇기에 칭찬은 다 같이 평등하게 같은 자리에서 해주는 것이 좋구요.또한 두 아이 모두에게 사랑하고 관심을 주고 애정을 주고 있다 라는 것을 아이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자주 표현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더나아가 형의 모든 모습을 질투하긴 보다는 형의 잘한 부분은 인정하고 내가 못한 부분은 조금 더 보완하고 노력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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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도록 돕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는 것이 미흡한 이유는 감정을 조절하고 제어하는 능력이 미숙하기 때문 입니다,우리 어른들도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이 미숙하면 언어로 전달하기 보다는 행동이 앞서고 또한 흥분하면서 큰 소리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는 행동을 하듯이 아이 역시도 마찬 가지 입니다.자신의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하면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거나 떼를 부리거나 우는 것으로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데요.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전달하는 방법이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거나 떼를 부리며 우는 것은 바람직한 태도는 아니기 때문에 이는 옳지 않다 라는 것을 아이에게 알려주어야 합니다.아이가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는 화가 나고 짜증이 나는 감정이 울컥 올라온다면 숨을 길게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하면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머릿속을 생각을 정리한 후에 언어로 부드럽게 조곤조곤 또박또박 자신의 감정을 전달해야 함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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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2 여학생 얼굴에 작은 상처가 났어요...원인을 꼭 알아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는 부모님의 화가 나는 목소리 특히 무섭고 강압적인 분위기 속에서 다그친다면 아이는 공포감을 가지기 쉽습니다.'그렇기에 아이가 다쳐서 속상 하더라도 큰 소리를 내면서 무섭고 강압적인 분위기로 아이를 다그치긴 보다는 조금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가 다쳐서 아팠을 마음과 아이의 감정을 공감한 후 부드러운 어조로 "어디서 다쳤니" 라고 물어봐 주세요. 아이가 기억나지 않는다 한다면 "우리 00가 놀래서 기억이 나지 않는가 보구나 다음 부터는 다치지 않도록 조심하자" 라고 부드럽게 말을 해주면서 아이가 다시는 다치지 않도록 자신의 몸을 보호할 수 있는 안전교육을 시켜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와 대화로 소통하기 위해서는 화를 내고 다그치는 것보단 아이의 감정을 헤아리고 아이의 기분을 파악하고 아이의 마음을 케치하여 부드럽게 대화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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