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주말에 무료로 가볼만한 곳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와 주말에 무료로 갈만 한 곳은 박물관, 미술관이 대표적 입니다.또한 동네 놀이공원 및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아이들의 놀이공간 기관을 검색해서 가보는 것 좋을 것 같습니다.현실적으로 이야기를 드리면 무료로 아이들이 체험할 장소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대부분은 유로 진행하는 곳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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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겨울에 바닷가로 여행가면 무엇을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겨울 바닷가에 가게 된다면 겨울 바다 경치를 먼저 감상하고 겨울 바다를 함께 걸어보는 것도 좋은 낭만과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그리고 겨울철 축제를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겨울 축제에는 숭어잡기, 빙어잡기 등 얼음낚시 체험이 있으니 이러한 체험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그리고 바닷가 팬션 안에 실내 물놀이장이 있다면 실내 물놀이를 하거나, 아이와 간단할 게 할 수 있는 보드게임을 챙겨가서 아이들과 보드게임을 하거나, 함께 바깥 마실을 돌며 사진을 찍어보거나 그림을 그리기 도구를 챙겨가서 그림을 그려보는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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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눈이 많이 왔을 때 공원에 쌓인 눈으로 가족끼리 눈사람을 만들었는데, 이런 가족간의 놀이가 아이들에게 정서적으로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에게 '눈'놀이는 아이들에게 좋은 효과를 줍니다.'눈' 놀이를 함으로써 기대효과를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부분은 신체발달, 창의력&상상력 발달, 정서발달, 사회성향상, 자연에 대한 이해에 대해 많은 영향을 미치는데요.아이들은 눈을 만지고 보고 느끼고 이러한 감각을 통해서 위에서 언급한 모든 부분의 발달적인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또한 부모님과 함께 하는 놀이는 유대감을 통한 언어적 소통, 신체놀이 라는 교감을 통해 아이들 그리고 부모님에게 좋은 기억 남겨지기 때문에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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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창의적인 놀이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창의적인 놀이는 블록놀이, 종이접기, 바둑, 보드게임(체스, 젠가), 바둑, 장기, 오목놀이, 책읽기, 그림그리기, 퍼즐맞추기 등이 있겠습니다.아이의 창의력 및 상상력은 책 읽기 부터 시작이 됩니다.책을 읽으므로써 아이들은 다양한 생각과 사고를 가지게 됩니다.책을 읽고 나서 다양한 놀이를 확장 시켜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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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가 하자는 놀이에 꼭 응하고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들은 또래와 상호작용을 통한 놀이를 통해서 사회성이 발달을 하게 됩니다.하지만 사회성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또래와 원만한 상호작용도 중요하지만 내 감정과 생각을 똑 부러지게 전달하는 것 역시도 중요합니다.아이에게 이렇게 말을 해주세요.친구와 함께 놀이를 하면서 친구의 의견을 존중하고 배려하고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의 감정을 공감하며 사이좋게 놀이를 해야 하지만 때로는 내가 몸이 안 좋고, 그 놀이를 하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이 든다면 친구가 원하는대로 이끌려 가긴 보다는 "난 오늘은 이 놀이를 하고 싶지 않아, 미안해 다음에 함께 놀이하자 " 라고 나의 감정과 생각을 친구가 기분이 나쁘지 않게 전달을 할 수 있어야 함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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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정서 발달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는 놀이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정서발달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서는 정적인 활동이 도움이 되겠습니다.정적인 활동에는 책읽기, 종이접기, 그림그리기, 바둑, 보드게임(체스, 젠가). 퍼즐맞추기, 블럭놀이 등이 있겠습니다.감정을 표현하고 이해할 수 있는 역할놀이나 창의력 자극에 미술활동은 먼저 손유희 또는 손인형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유도 하고, 오늘 할 주제에 관련된 동화책을 읽어주거나 영상을 보여준 후, 주제에 관련된 언어, 과학, 수.조작, 신체&음률, 조형&미술, 역할 등의 활동을 전개해 나가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더나아가 확장놀이로 게임 및 바깥놀이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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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아이인데 엄마아빠밖에못하고 자폐성향이있는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함에 있어서 언어로 전달하는 것이 미숙하기 때문에 울고, 때리고, 화를 내고, 손가락으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가리키는 것인데요,아이에게 알려줄 점은 자신의 감정은 행동이 아니라 언어로 표현해야 함을 인지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아이가 행동으로 자신의 감정을 표현 하려고 한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때 울거나, 사람을 때리거나, 화를 내거나, 손으로 무언가를 가리켜 자신이 원하는 것을 표현하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들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주도록 하세요,더나아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싶다면 언어로 조곤조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해야 함을 아이에게 인지시켜 주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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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3살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는 부모님과 함께 하는 놀이 입니다.책읽기, 블럭놀이, 역할놀이(미용놀이, 인형놀이, 마트놀이, 병원놀이), 퍼즐맞추기, 신문지 구겨서 공 만들기, 낚시놀이, 컵쌓기, 요리활동, 오감&촉감놀이, 신체표현, 악기연주, 물감놀이 등이 있겠습니다.또, 아이와 함께 바깥놀이를 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동네마실을 하면서 자연의 느껴보는 활동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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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힘들다는 하소연 어떻게 받아들이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가 힘들다 라고 하소연을 했다면 정말 힘들고, 괴롭고, 지치고, 더 이상 버텨낼 힘이 없기 때문에 힘들어요 라고 하소연을 하는 것입니다.아이의 심리적인 부분 즉, 아이의 스트레스와 아이의 힘듦 감정을 공감하고 위로를 헤주었음에 불구하고 아이가 힘들다 라고 자꾸 말을 한다 라고 한다면 전문의 상담을 통해서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가정에서 아이와 대화를 통해서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는 것이 좋아요.앞서 언급했듯 아이의 스트레스 부분, 아이가 어느 부분에 대해 힘들어 하는지, 아이가 하루 중 안 좋은 경험을 해서 불안해 하는 것은 아닌지 등을 정밀히 점검하고 아이의 문제점을 찾아 아이의 힘든 문제의 원인을 해결해 주면서 아이의 심리적인 부분을 치유해 주면 좋을 것 같네요.또한 아이가 습관처럼 힘들어 힘들어 자주 말을 하는 행동 역시도 좋지 않은 태도 이기 때문에 아이가 너무 습관적으로 말을 한다 라고 한다면 단호함도 필요 합니다.아이가 힘들어 라는 말을 내뱉은 그 즉시 단호하게 힘들어 라는 말을 자주 달고 힘들어 라고 말을 자주 하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단호하게 말을 해주고,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도로 하세요.더나아가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이 부분을 어떻게 해결하고 어떻게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를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힘들어도 난 해낼 수 있어 라는 생각으로 하루를 열심히 살아가야 함을 아이에게 인지시켜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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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말에는 무엇이 있죠?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아이의 자존감을 무너뜨리는 가장 큰 원인은 다른 아이와 비교를 하면서 아이의 잘못된 부분을 비난, 질책,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너는 이 정도 밖에 못하니". " 누굴 닮아서 이러니", "정말 답답해, 몇 번을 말해 주어야 이해를 하겠니" 라는 이런 형식의 말들은 아이의 자신감과 자존감을 떨어뜨리게 만듭니다.아이에게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말은 긍정적인 언어들 입니다."넌 할 수 있어"," 너라면 충분히 해낼 수 있어" 라는 말을 해주며 아이에게 용기와 힘을 복돋아 주는 것이 좋겠구요.아이가 말을 듣지 않았다면 그 즉시 단호하게 지금 한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고, 왜 지금 한 행동이 옳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아이의 이해를 도와가며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준 후, 아이의 잘못된 행동을 바로 잡아주세요.그리고 훈육이 끝난 후에는 아이를 안아주며 "오늘 엄마가 우리 00를 혼내서 우리 00의 마음이 너무 아팠지, 엄마는 우리 00가 다음번에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았으면 해서 우리 00를 혼내거야, 다음 부터는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라고 부드럽게 말을 해주고 아이의 등을 토닥이며 아이의 마음을 달래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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