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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시 온몸에 열감 증상 특히 허벅지, 발바닥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수면 중 허벅지와 발바닥에서 느껴지는 열감으로 잠을 자주 깨시는 상황이라면, 다양한 원인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겠습니다. 당뇨로 인해 말초신경이 손상된 경우 발바닥이나 종아리에서 열감, 화끈거림, 저림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허리디스크로 인해서도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겠고, 하지불안증후군과 같은 질환도 수면 시 나타나는 하지의 불편감이 특징적입니다. 가능성이 있는 여러 원인들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니 우선은 신경과를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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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2기 환자입니다. 페마라정4개월 먹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만져지는 덩이가 혹시 전이된 암덩이일까 많이 걱정스러우시지요. 집에서는 해당 병변이 무엇인지 정체를 밝히기가 어렵습니다. 수술받으신 병원이나 가까운 외과를 우선 방문하여 해당 병변에 대한 진찰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수술을 잘 받으셨고 호르몬 치료 이어가고 계신 상황이니 현 시점에서 재발이나 전이의 가능성이 낮을 것이라 보입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우선은 진료부터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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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돌 아이 모세기관지염 치료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두 돌밖에 되지 않은 아이가 모세기관지염 진단을 받아 많이 걱정스러우시지요. 집에서 시도해보실 수 있는 관리법으로는 우선 습도 유지가 있습니다. 실내 습도를 50-60% 정도로 유지하면 기관지 점막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고 기침을 완화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또, 콧물이 너무 많으면 코가 막히며 호흡이 더욱 힘들어질 수 있으니 흡입기를 이용해 콧물을 빼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아이가 잠을 잘 땐, 머리를 약간 높여서 눕혀주어 숨쉬기에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만약 아이가 숨을 쉬는 것을 점점 더 힘들어하거나, 쌕쌕거리는 숨소리가 더욱 악화되는 경우, 열이 떨어지지 않는 경우, 기침이 심해 구토하거나 잠을 못 잘 정도인 경우에는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의료상담 /
소아청소년과
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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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에무라 클렌징 오일 피지제거에 좋나욪,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클렌징 오일을 사용하시는 것이 코의 피지 제거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줄이는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피지 분비가 많은 경우 각질과 함께 블랙헤드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해 주 1회 정도의 각질 관리(가벼운 스크럽)를 해보실 수 있게씁니다. 또한, 피지 분비 자체를 줄이기 위해서는 레이저 치료를 고려해보셔야 하겠습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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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에서도 소아과처럼 달콤한 물약을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말씀하신대로 이비인후과에서도 소아과에서처럼 단맛이 나는 시럽형 약 처방이 가능합니다. 소아에게 흔히 사용되는 대부분의 약물은 시럽 형태로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다만 소아과에서는 기본적으로 복용의 편의성을 고려한 처방을 하지만, 이비인후과에서는 캡슐이나 정제를 가루내어 처방하는 경우가 많으니 진료를 보실 때 아이가 약을 먹기 힘들어하니 시럽약 처방이 가능한지를 문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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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전증에 대해서 궁금해요(잠에 대해서요)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뇌전증 환자에게 권장되는 수면 시간은 성인 기준으로 6-8시간이며, 적어도 6시간 이상은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4시간은 수면이 부족한 상태라 볼 수 있으며 발작 유발 가능성을 높일 수 있겠으니 위험합니다. 완치 판정은 보통 2-5년 이상 발작이 없는 상태에서 뇌파가 정상으로 유지되고, 약을 서서히 줄여도 재발하지 않는 것을 기준으로 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약을 꾸준히 복용하시고 수면 부족, 과로, 음주와 같은 요소를 조심하며 정기적으로 신경과 진료를 받으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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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제모후 수염뽑기........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레이저 제모 후 털을 뽑는 행위는 권장되지 않습니다. 레이저 제모는 모낭에 열을 전달해 털을 만들어내는 세포를 파괴시키는 원리를 가지고 있는데, 시술 직후 모낭이 민감해진 상태에서 털을 뽑게 되면 말씀하신 모낭염(염증반응)이나 색소침착 등의 위험성이 더 높아집니다. 다만, 수염을 뽑아낸다 하더라도 다음 레이저 제모 시기를 굳이 조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레이저 제모는 털의 성장 주기에 맞춰 시술하므로 전체적인 모낭의 주기 관리를 위해 기존 스케줄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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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원래 점이 이렇게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질문자님의 사례에서처럼 사마귀 모양의 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오랜기간 변화가 없다면 크게 신경쓰실 것 없는 모반(점)이지만, 말씀처럼 크기가 점점 커지거나 모양, 색 등에서 변화가 보이는 경우에는 피부과에서의 진료가 필요한 편입니다. 이에 해당하시는 경우 가까운 피부과를 방문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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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산의 나이 기준은 왜 변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노산의 기준이 35세로 정해진 것은, 통계적으로 35세 이상의 출산에서 다운증후군과 같은 염색체 이상 위험이 높아지고, 임신성 합병증(당뇨, 고혈압, 전치태반, 조산 등)의 위험이 높으며, 자연유산 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성이 확인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말씀하신 것처럼 현대에서는 영양 상태, 의료 수준이 발전하며 35세 이상 임신의 위험도가 감소한 것은 사실입니다만, 35세 이후부터 염색체 이상 위험이 눈에 띄게 증가하는 패턴은 여전히 보이고 있습니다.
의료상담 /
산부인과
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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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한 쪽만 유독 나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배병제 의사입니다.양쪽 눈의 시력은 보통 비슷한 경우가 많지만, 한쪽 눈만 유독 시력이 나쁜 경우 가장 흔한 원인이 굴절 이상의 차이입니다. 한쪽 눈만 근시, 원시, 난시의 정도가 심한 경우인데 어린 시절부터 교정하지 않고 지내는 경우 한쪽 눈의 시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하는 약시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또 각막이나 수정체의 이상이 존재하는 경우, 망막이나 시신경 질환이 존재하는 경우에도 한쪽 눈의 시력만 나빠질 수 있겠으며 이 경우 안과에서의 진료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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