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승인을 받기 위한 신용점수는 몇점정도까지 되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NICE나 KCB의 신용 점수는 은행에서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은행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개인신용평가시스템에 따라 신용을 평가하고 신용 대출 여부를 결정합니다.그러므로 NICE나 KCB는 개인의 신용 상태를 점검하는 표준으로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실제 신용을 대출받고자 하는 은행에서 심사를 받아보면 알 수 있고 해당 신용평가 내용은 모든 금융기관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님을 참고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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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하는 올해 가눙하류전망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올해 우리나라 기준금리는 내릴 것입니다.현재 미연준에서 9월에 1차로 금리인하하겠다고 발표했고 인하폭에 대해서만 경제지표를 보고 결정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도 미국과 관계 없이 인플레이션이 2%대에 진입했기 때문에 금리 인하를 해도 됐지만 환율의 불안, 가계부채의 증가로 인하를 못하고 있습니다.그러나 미국이 인하하면 우리나라도 함께 10월중에 인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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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DSR은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예를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대출자의 대출 한도를 산정할 때 DSR한도가 40%이내 인지를 확인할 때 ,대출자가 받은 대출금리가 4%라고 하고 DSR한도를 산출하였다면 앞으로 스트레스DSR 한도를 산정할 때에는 적용금리(4%)에 향후 금리가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여 올라갈 가산(+)금리 1.25%로 적용하여 DSR한도를 산정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이렇게 되면 실제 대출금리가 높게 적용됨으로 대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감소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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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채가 계속 증가하는데 대책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채무불이행에 대한 처벌규정은 형법적 처벌규정은 없습니다. 단지 금융거래의 일부에 제지를 당하는 신용불량등록 등재 정도입니다.앞으로 현재 시행중인 DSR한도(개인의 소득금액에 대한 연간원리금상환 비율)만이라도 제대로만 시행하면 가계부채는 억제될 것입니다. 전세자금대출, 각종 정책자금대출 등의 모든 대출을 DSR한도에 포함하여 적용하며 그래서 DSR한도를 엄격하게 적용한다면 분명 가계부채는 억제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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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 불이행후 신용불량자가 되면 달라지는 것은?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신용불량자가 된다고 해도 크게 달라지는 점은 없습니다. 단지 금융거래에 불편이 있을 뿐입니다. 은행으로 부터 대출받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고 일부 신용카드 사용이 어려울 것이며, 일부 할부 관련 구매도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그외 모든 일반적인 금융거래는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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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주택담보대출 DSR 계산에서 원리금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네 개인사업자이면서 사업자 대출을 받았다하더라도 개인 명의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에는 DSR 한도에 포함돼 대출한도를 산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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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보증해주는 것이 신용점수에 영향을 미치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타인에게 보증을 했다고 해서 신용 점수가 하락하는 않습니다. 다만, 타인의 채무(대출)가 연체할 경우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연대책임으로 채무의 변제의무가 발생하기 때문) 타인의 보증을 해지하려면 대출 연장 시점에서 "연대보증 의사없음"을 채무자에게 전달하고 교체해 줄 것을 요구하는 방법이외는 없습니다. 임의로 보증을 취소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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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시 작년 취업한 경우 연소득 질문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소득 발생 기간이 1년 이하로 2개년 소득 확인이 불가한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소득을 연환산 후 10% 차감하여 소득 산정합니다.
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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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R이 이미 40%라면 주택담보대출 불가능하나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이미 일반적인 한도인 40%를 초과했습니다.산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 DSR : 연간 상환액 / 연간 소득 = 1,680만 원 / 3,800만 원 ≈ 44.21%DSR 여유 : 40% (일반적 DSR 한도) - 44.21% (현재 DSR) = -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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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코슺피 거래가 급감했다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아무래도 코스피의 변동성 증가로 투자자들이 투자하기 어려운 환경이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도 코스피보다는 변동성이 적은 S&P 투자를 더 선호합니다.또한 고질적인 문제이지만, 우리나라 금융 정책이 글로벌 스탠다드와 차이를 보이면서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주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전체 규모가 미국의 개별 대형 종목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작다는데 있습니다. 더욱이 시장 규모가 작다 보니 주가 조작에 취약한 편이고 이는 투자자의 신뢰를 떨어뜨리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네이버나 카카오를 보면 우리나라의 경제의 성장 동력이 부족하다는 인식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국내 증시의 인기가 지속 하락하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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