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에 비해 키가 작은편이라 걱정 되는데 키 크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충분한 운동(성장판을 자극할 수 있는 운동; 줄넘기), 영양섭취, 10시쯤 잠이드는 습관 등이 키를 크는데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보다 전문적 평가를 원하신다면, 병원 내원 권유드립니다. (성장 관련, 소아과 등)
4.5 (2)
응원하기
자궁경부암 검사 결과 염증 소견,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단순히 염증소견이라면, 주기적인 확인을 통한 검사 요할수 있습니다. 단순히 염증만으로는 전암성 병변으로 보기는 어려울것 같으며, 주기적인 자궁경부 질세포진 검사(Pap Smear)등을 권융받으셨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순히 염증소견이라 하더라도, 전암성 병변으로의 변화는 향후 치료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기에, 주기적 확인 요하며 이는 담당 주치의 소견 따르길 권유드립니다. )
평가
응원하기
수액 잘못맞아 코끼리팔됐다가 빠졋는데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수액이 혈관안으로 흘러가야하는데, 이것이 새면서, 주변 조직으로 수액이 흘러들어간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부종이 발생할 수 있으나, 우리 몸의 순환과정에서, 적절히 흡수될것이기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회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외에도 주사바늘 삽입 주변으로, 염증반응이 나타난다면, 혈관염이 발생할수 있기에, 주의깊은 관찰 요한다는점도 말씀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
야한 생각을 많이 하면 머리카락이 빨리 자란다는 얘기가 진짜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과학적 근거 없는 내용입니다. 머리카락의 성장속도는, 청결상태, 영양 상태, 호르몬의 영향 등에 의함에 있습니다. 야한 생각을 한다고, 호르몬의 균형이 깨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지요.
평가
응원하기
칸디다성질염 때문에 부부 관계에 문제가 생겼어요. 도움 주세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칸디다질염을 진단 받으셨다면, 질 분비물이 마치 우유 찌꺼기 같은 양상을 띠게 되며 균사체가 자람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면역저하자나 임산부가 위험인자가 될수 있으며, 최근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받은적 있는지도 평가가 요합니다. 우선 칸디다 질염의 경우, fluconazole 계열의 항진균제를 사용하게 되고, 이를 통해 경과 관찰하게 됩니다. 적절한 평가과 치료를 받길 권유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임테기 꼭 아침 소변으로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임신테스트기 사용 방법에 따라 농축된 소변(아침 첫 소변) 으로 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긴 합니다. 다만, 임신테스트기 자체가 호르몬을 검출하는 것이기에 , 묽은 농도의 소변이라도 양성이라면 양성은 유의미하며반복된 검사를 하셨다면 (설사 아침 소변이 아니더라도) 양성 또는 음성 그 결과 자체는 신뢰할수 있긴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변검사를 한 결과지에 요단백1+이게 무슨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소아의 경우 성장하는 과정중에 미세단백뇨가 나올수 있습니다. 기립성 단백뇨라 하지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회복되어질수 있으나 이에 대한 주기적인 검사는 필요할수 있습니다.소아청소년의학과 내원하여 상담받으실것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질염과 생리 관련 고민이 있어요. 도움 주세요!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질염아 있다면, 이에 대한 평가와 그리고 경험적 항생제를 사용할수 있기에 생리기간과 무관하게 산부인과 내원하여 적절한 치료 받길 권유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루프 시술 후 임신 가능성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제거하였다면 피임 효과는 사라지기에, 임신은 가능한 상태이며 임신을 위해 가임기 기간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적절한 임신을 준비하기 위해 산부인과 내원하여 전문의 상담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 환자의 부기가 심한건 왜인가요 ?
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당뇨라고 하여 부종이 발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종에 대한 평가는 심기능 콩팥기능에 대한 검사가 요하며 당뇨의 합병증으로는 콩팥기능 저하또한 있기에 이에 대한 평가가 먼저 요하며 내과 내원하여 진료보실것 권유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