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 소화기내과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에 관해 궁금한게있어요
물론 조직검사를 해보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다만 내시경적 카메라를 통해 보는 것 또한 암에 대한 모양이 분명히 차이가 있기에, 암에 대한 가능성이 낮은 것이라 설명주셨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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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 심장 충격기는 어떻게 사용하는건가요?
AED 자동제세동기라 하며, 보통은 열자마자 순서가 아주 눈에보기 쉽게 나와있습니다. 이 순서대로 하며 되며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원키기 패드 부착 리듬 분석 제세동 필요한 리듬이라면, 제세동 버튼 누르기 반드시 이 경우에는 주변 사람들 모두가 환자에 접촉하면 안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제세동기를 사용할 때 심정지 상황일 것입니다. 제세동에 대한 시행 과정 이외의 모든 시간에선, 흉부압박이 매우 중요하단 점 강조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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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세 어머님 병원 정기 진료를 거부 하십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병원에 반드시 내원하셔서 정기적인 체크업 요구됩니다. 연세가 들어감에 따라, 우울증 또한 증가되고 있기에, 이에 대한 평가와, 가족간 깊은 대화도 나눠볼 것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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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이 잘 안나와요 그리고 계속 찝찝해요
변비 및 잔변감이 있으시군요. 나이가 젊기에, 특별히 큰 문제가 있으리라 생각되지 않으나, 가족력이 있다면 또한 얘기가 달라지긴 합니다. 이경우, 우선적으로 단순히 변비에 대한 대증적 치료 시행해볼 수 있으나, 그 무엇보다도 현재 상태 평가를 위한 내시경도 요구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내과 내원하여 진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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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이 일주일간 계속되는데요 원인이몬가요?
질문만으로 질환을 감별할 수 없습니다. 감염을 배제할 수 없으며, 이 외에도, 내분비계적 요인 또한 평가필요할것 같습니다. 우선적으로 기본적인 혈액검사는 반드시 필요할것 같습니다. 1주일간 오한이 있다는 것은, 꽤나 오랫동안 지속된것이기에, 우선 내과 내원하여 진료 보실것 권유드립니다.(오한이 심하다면 응급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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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 전자 담배 액상에 대해 궁금합니다
전자담배 또한, 발암물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암 자체는 확률적 발생이지만, 발암물질의 노출은 이 가능성을 높히게 되지요. 왜냐하면 유전물질 등에 대한 돌연변이 원으로 작용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 해롭고, 덜 해로운 것은 없습니다. 그냥 해롭다는 점에 대해 포커스를 맞추고, 흡연을 하신다면, 금연 권유드립니다. 금연은 쉽지 안힉에 전문적 의료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필요시 가정의학과 또는 내과 내원하여 진료 받길 권유드립니다. 또한 나라에서 금연 관련 상담 또한 운영하고 있으니 이 또한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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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에대해서질문드릴려고하는데요
주변에 바이러스가 실존해야 가능한법 하겠지요. 또한 비말로 전파되는 바이러스의 경우, 가능성은 있겠네요. 다만 그 가능성은 적어보이긴 합니다. 또한 우리 일상생활은 병원체들로 가득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괜찮은 이유는 면역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라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모든 병원체를 회피할 수 없습니다. 보다 건강한 생활습관 개선과 질환에 대한 정기적 스크리닝, 검진이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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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통증이 기흉과 관련될 수 있는지, 기흉 초기 일때는 기흉이 x-ray에 안나타나는지 궁금합니다
저명한 기흉 (pneumothorax)라면 엑스레이에 반드시 보입니다.물론 적은양의 공기층이 흉강내에 있다면 엑스레이에 안보일 수 있으나, 이정도라면, 자연스럽게 흡수되어지는 것 또한 기대할수 있습니다. 필요시에는 CT 촬영이 보다 정확할수 있습니다. 흉통이 있고, 등쪽 통증이 있다면, 다른 질환의 감별또한 선행되어야 합니다. 심전도 및 기본적 혈액검사, 췌장등에 대한 평가 를 해볼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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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에 붙어있는 기름을 제거 하는 방법이 있나요??
생활습관 개선 및 고지혈증을 예방하는 약물 복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혈관에 직접적으로 쌓여있는 이물질들을 제거하는 방법은 없으나, 생활습관 개선 및 고지혈증 개선 등으로 이후의 질환의 진행등은 많은 부분에서 예방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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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걷는것도 가만히 있는것보다는 나을까요?.
생활습관 개선 목적이라면, 걷는 것 추천드립니다. 물론 젊은 나이여서, 어떻게 걷든 현재 증상은 없겠으나, 걷는것 또한 올바른 자세로 걷는 것을 권유드리며 걷는다면 30분 이상 걷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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