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가 어느 정도 빠지면 건강의 이상을 의심해야 하나요?
특별한 운동이나, 식이조절을 하지 않음에도 몸무게 감소가 있다면, 이에 대한 평가가 가장 중요하겠네요. 암 또는 갑상선 항진증 등에 대한 감별이 요하며, 혈액검사 필요시 CT 검사 요합니다. 내과 내원하여 적절한 평가 받아보실것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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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옆에 물집이 생겼는데 뭔가요?
질문자분의 손에 마찰 등의 압력이 가해질 경우, 상기 증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억지로 터뜨리는 것은 오히려 감염의 위험이 있을 수 있음에 대해 말씀드리며, 통증이 지속되거나 주변에 열감 등 염증 소견이 있으면, 근처 정형외과 또는 피부과 내원하여 드레싱 및 약제 처방 받으실것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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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구역질후 노란색 위액이 나왔는데요
위산이 나온것으로 추측됩니다. 구토로 인한 일시적 증상으로 보이며 평소에도 속쓰림 미식거림 등이 있었다면 역류성 식도염 가능성 있습니다. 내시경적 평가 위해 내과 내원 권유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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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 주위에 있는 찌꺼기와 요충알을 어떻게 구분하나요?
의심된다면 그리고 이전에 구충제 복용력 없다면 약국가서 알벤다졸 복용 권유드려요. 답변 도움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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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후 후각이상실되었어요 일시적인가요?
일시적 증상일 가능성 높아보입니다. 다만 증상 지속시 이비인후과 내원하여 평가 받아보실것 권유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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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잘때 자꾸다리가 저림현상이 납니다
단순히 혈액순환의 문제일수도 있으며, 혹 벌레가 기어다니는듯한 느낌이 있어, 움직임을 억지로 유발시켜야 한다면, 하지불안 증후군에 대한 것을 감별해야 합니다. 이 경우에는 신경과 또는 정신건강의학과적 진료 요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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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런, 신경, 신경계 뭐가 다른건가요?
뉴런은 신경의 단위체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습니다. 마치 배설계의 세포 단위체를 네프론이라 하는 것처럼요^^감각신경: 말 그대로 감각신경을 의미합니다. 감각에는 소리(파동), 압력, 화학적 수용체(맛 등) 이 있을 수 있고, 이에 대한것을 중추신경계에 전달하는 것을 의미하죠.운동신경: 감각신경을 통해 중추신경계로 전달된 것이 통합되고, 사고회로를 거쳐, 근육등의 출력기관으로 움직임 등을 출력할 수 있도록 연결되어 있는 것이 운동신경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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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근육량이 많은 거랑 감기에 덜 걸리는 거랑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감기는 일반적으로 상기도 감염으로 인한 것으로, 대부분은 바이러스에 의함입니다. 감기에 걸린다는 것은, 바이러스가 실존하는 곳에 노출된 적이 있느냐가 더 중요하겠지요. 그렇기에 감염 자체는 근육량과는 관계는 없습니다만, 감염 이후, 회복되는 과정에서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근육이 많은 사람들은, (체질적인 근육량의 차이 제외)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질 상관관계가 있어 보이며, 감염 이후에도, 회복되어지는 속도는 차이가 날수 있어 보입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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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저리고 눈이 피로한데 정상적인가요?
일시적 증상을 배제할 수 없으나, 보다 명확한 평가 위해서는 간기능 검사, 갑상선 기능검사를 포함한 기본적 혈액검사 시행 권유드립니다. 또한 안과적으로 기직적 요인이 있는지 평가해보는것도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 내과 내원하여 기본적인 검사 시행하여, 의심할만한 요소가 있는지 평가받아볼만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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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공부를 한다고 과연 똑똑해질까요??
1등을 한다고, 똑똑한것은 아니랍니다. 다만 공부를 많이 할수록, 사고의 폭이라던가, 뉴런의 연결이 복잡해지며, 유사한 상황에서의 처리 능력등이 향상될수는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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