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콜레스트롤 273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지혈증이 있으시네요. 실제 고지혈, 고콜레스테롤 혈증의 경우 동맥경화, 지방간등의 위험성이 있지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생활습관 개선과 더불어, 추후 재검에도 높을 경우 약제 복용에 대해 내과 내원하여 상담 받으실것 권유드립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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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칼을 쓰다보니 마모된 부분이 있는데요!
사진을 보아하니, 굉장히 작은 부분이 손상되어 있네요. 하지만, 자녀분이 이를 먹었을 가능성도 적을 뿐더러, 먹었더라도, 영상학적 평가도 어려울 뿐더러, 제거할수도 없을 정도로 작네요. 만약 이물질을 복용하였고, 내시경적 제거가 필요한 상황이라 하더라도, 내시경 집게로 과연 잡아낼수 있을까? 하는 정도의 크기입니다. 특별히 문제 없다면 이전 의사선생님꼐서 말씀하셨던 대로, 경과관찰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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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 조직 검사는 무엇인지요????
병리학이란, 현미경적 (microscopic) 관점에서 질환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치료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실제 아무리 영상의학적 발달이 있더라도, 암에 대한 최종 진단은 조직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물론 조직학적으로 진단이 되지 않더라도, 영상학적 및 임상학적으로 판단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나, 대부분은 조직검사를 통해 이루어지죠.) 답변이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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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는 사람의 수명이 길어 질 수 있는것인가요?
의학의 발달과 더불어, 위생의 개념, 공중보건개념이 상승되면서, 인류의 수명이 비약적으로 상승하였습니다. 단순히 질환에 대한 치료적 개념도 중요하지만, 위생의 개념 및 생활환경 자체의 개선에도 수명의 연장은 관련이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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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구들이 감기에 잘걸려요 집 문제일가요
감기는 일반적으로 바이러스에 의한 것이 많습니다. 사실 세균이든 바이러스든 감염성 질환이기에, 병원체가 분명히 실존해야만 걸릴수가 있지요. 집이라는 단순한 한 공간만의 이유론 감기가 잘 걸린단 것은 말이 안되며 오히려 가족 구성원들이 외부 활동 및 접촉인원이 많을수록 감염성 질환의 전파를 쉽게 받을수 있겠죠.. 예방을 위한 독감 백신 , 마스크 생활화, 손위생이 질환의 예방에 도움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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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일부 절단을 해도 사람이 생각하거나 살 수 있나요??
뇌의 각 부위에는 서로 다른 기능을 담당하는 주된 역할이 있습니다. 손상받는 부위가 어느 부위인지에 대해 논의가 필요할것 같으며, 실제 주된 의사소통 기능을 담당하는 부위가 손상되지 않은 경우 뇌 수술을 받은 분들도 재활을 통해 문제 없이 살아가는 분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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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 지능이 의학 진단과 치료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설명해주세요. 특히, 의료 영상 분석과 질병 예측에 대한 최신 연구를 다루어주세요.
표준화된 big data를 토대로 유사성 있는 결과에 대한 감별 진단명을 내는 방식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실제 엑스레이에서도 pneumothorax, pleural effusion, edema, cardiomegaly등의 소견에 대해 ai적으로 평가하는 프로그램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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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액을 맞았는데 혈관통인가요?
붓거나 멍든것이 없다면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경과관찰 하실것 권유드립니다. 답변 도움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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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의약연구원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생물학과 또는 생명공학과 입학후 관련 대학원 석사 학위 받고 해당 업계로 진로를 정하면 됩니다. 어느 한 분야를 하고 싶다하여 대학에 입학하여 좁은 스펙트럼의 과목만 선택하는 것은 아니며 생물학과든 생명공학이든 일반적으로 최근 트렌드는 융합학문이기에세포생물학, 유전학, 생화학, 미생물학, 분자생물학등의 기본이 되는 과목을 공부하게 되겠네요. 관련 연구원이 수행하는 범위는 너무나도 방대하기에 대학 졸업후 관심있는 대학원 컨택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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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 천장에 머리를 박았어요 답변 좀 가능할까요?????
탈모보단 오히려 감별해야 할 것은 두부골절, 지연성 뇌출혈, 열상 등이 있겠네요. 탈모는 열상에 의한 피부 손상에 있는 것이 아니라면 큰 문제 없으리라 봅니다. 두통 증상 지속시 응급실 내원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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