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 심장부분 해석좀 부탁드려요 궁금해요
심근효소 수치는 CK-MB와 Troponin I 수치를 보시면 됩니다. 참고치(정상 범위)의 경우 CK-MB는 4.87 이하라고 적혀 있으며 Troponin I는 300 이하라고 적혀있습니다.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CK-MB는 1.16, Troponin I는 10 미만으로 나왔으며 모두 정상 범위 내에 있다고 볼 수 있으며 문제가 있다고 볼만한 부분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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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얇은변인지 확인해주실수 있너요?
사진을 통해서 볼 때에는 변의 색깔이나 굵기 등 크게 문제가 될만한 정도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사진만 보아서는 얇은 변이라고 볼 정도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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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주름이 생겼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보톡스는 이마 주름을 개선해주는데 매우 도움이 되는 주사이긴 하지만 그 효과가 영구적이지는 못합니다. 짧으면 3개월에서 길게는 6개월 정도 효과가 지속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톡스의 효과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맞아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꾸준히 맞다보면 효과가 지속되는 기간이 길어지기도 합니다. 주름 관련 필러 등 다른 시술들도 있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저렴하고 간단하며 부작용이 적은 것은 보톡스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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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 검사에서 wbc와 eosinophil 수치가 관계가 있을까요?
WBC는 백혈구 수치인데 백혈구에는 lymphocyte, neutrophil, eosinophil 등 종류가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 중에 eosinophil은 기생충 감염, 알러지 등과 관련이 있는 세포인데 해당 분율이 높다면 그러한 문제의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다만 WBC 수치 자체가 정상 범위 내에 있거나 살짝 낮게 나왔다면 eosinophil 분율 수치는 크게 의미가 있지 않습니다. WBC가 높으면서 그러한 소견이 동반된다면 문제가 되겠습니다. WBC 수치가 낮은 것은 특정한 주사를 맞거나 하는 방법 외에 높이는 특별한 방법이 있지 않으며 컨디션 조절을 하면 보통 잘 회복이 됩니다. 주사를 맞는 경우는 보통 항암치료 등을 통해서 수치가 매우 떨어졌을 때에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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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건강검진 주기가 궁금합니다
일반적인 권고사항은 이전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용종이 전혀 발견되지 않고 깨끗한 상태로 정상이었다면 권장되는 대장내시경의 간격은 5년이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걱정되고 우려스러워서 그보다 짧은 간격으로 검사를 받아보시겠다고 한다면 그렇게 하여도 무방하긴 하겠습니다. 비용적인 측면만 감수한다면 그보다 자주 받아서 미리미리 문제가 있는지 선별해보는 게 나쁠 것도 없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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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골 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신생아의 경우 두개골이 아직 완전히 융합되지 않은 상태이며 소천문, 대천문 등 여러 부위를 만졌을 때 말랑말랑하게 만져질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볼만한 소견은 아니며 크면서 두개골이 서로 융합되면서 단단하게 변화하는 과정을 거치게 될 것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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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합니다
토마토 같은 것을 먹으면 껍질이 다 소화되지 않고 대변으로 나올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일주일 정도 지켜보았고 이후로는 해당 소견이 보이지 않으며 복통 등 기타 이상 소견이 동반되지 않는다면 안심하여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문제가 없는 상태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며 따로 걱정을 하시거나 할 필요는 크게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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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음파 복부 검사는 자주 해도 괜찮은가요?
복부 초음파 검사는 자주 하여도 문제될 것 없습니다. 초음파가 몸에 닿았을 때 건강 상에 문제를 일으키고 이상이 생긴다는 근거가 전혀 없습니다. 초음파 검사는 인체에 무해한 검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부 초음파 검사를 자주 하여도 문제될 것 없습니다. 비용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카테고리 관리 정책에 위배되는 내용으로 구체적인 질의 및 응답이 어렵습니다. 병의원마다 비용이 차이가 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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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 후 수면위내시경을 받는데 문제 없겠죠?
얼마 전 전혈 헌혈을 하였다는 정보로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 시기 전에 하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보통 헌혈 후 하루 이틀 정도면 충분한 회복이 이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시경 검사를 받는 것에 크게 문제되지 않겠습니다. 수면으로 진행하는 것과도 크게 관련이 없을 것으로 사료되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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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크기의 지네한테물렸는데요..
지네에 물렸다고 무조건 파상풍 주사를 맞아야 하는 것은 아니며, 지네에 의해서 파상풍균에 옮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물린 상처가 오염된 토양에 노출되는 등 감염의 소지가 있다면 파상풍 주사를 맞아보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지네에 물리고 나서 며칠간 이상이 없다고 하여서 파상풍에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으며 반감기가 있기 때문에 장시간 이상이 없더라도 감염이 되었을 수는 있습니다. 때문에 혹시 모르므로 주사를 맞는 것이 안전한 방법일 수 있으며, 최근 5-10년 이내에 접종 이력이 없다면 주사를 맞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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