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에 미세먼지와 황사가 심해진다고 하던데 일상에서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어떤게 있을지요?
아무래도 미세먼지 및 초미세먼지 농도가 심한 날에는 외출을 하는 것 자체를 최대한 자제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긴 하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아 부득이하게 외출을 하고 야외 활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면 필터 능력이 뛰어난 마스크를 착용해주는 것이 현실적으로 최선의 방법이 되겠습니다. 외출을 한 이후에는 잘 씻어주어 먼지를 씻어내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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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에 피트산 성분.?...........
아몬드의 피트산 성분은 미네랄 등 영양소를 흡수하는 것을 방해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위가 약한 사람에게 특별히 더 안 좋다고 보기에는 다소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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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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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로가는혈관 막혔다고 합니다 어찌된걸까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비전문적인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인 것인지 파악하고 판단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뇌로 가는 혈관이 막혔다면 뇌경색이 발생하였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아무래도 뇌경색이라는 이야기를 들으신 것이 아니라면 뇌로 가는 혈관이 좁아져 있다고 들으신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즉, 뇌로 가는 혈관(주로 목 쪽의 혈관입니다)의 협착증이 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이에 대해서 너무 협착의 정도가 심하다면 스텐트를 하거나 수술 등을 하거나 하는 등의 방법을 동원하여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는데, 혈관이 너무 상태가 좋지 않으면 수술 및 시술의 위험이 높아 시행에 어려울 수도 있겠습니다. 여러모로 상태가 좋지는 않아 보이는 내용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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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뇨에 마이포신산이 효과가 잇을까요??
찾아보니 마포신산이라는 제품은 포스포마이신 성분의 항생제 약물이네요. 방광염을 치료하는 약물로 한 번 투약하는 것으로 간편하게 방광염을 치료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약물입니다. 혈뇨를 치료하는 약이 아니라 방광염을 치료하는 약인데, 혈뇨의 원인이 방광염이라면 자연스럽게 방광염이 치료가 되면서 혈뇨 증상도 사라지게 되겠습니다. 혈뇨의 원인이 방광염이 아니라 다른 것에 있다면 효과가 없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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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으로 인해 변색된 피부는 돌아오지 않나요?
화상으로 인하여 상처가 생기고 회복이 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흉터 및 착색 등은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희미해지는 것을 기대해볼 수도 있지만 변화 없이 계속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재생 연고를 발라보고 개선을 시도해볼 수 있지만 만족스런 결과를 얻기 힘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레이저 치료 등을 통해서 최대한 치료를 시도해볼 수도 있으며, 그나마 가장 효과가 큰 방법에 해당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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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과 목등 편평사마귀가 100개가 넘는데 크든작든 다제거하는게 좋은가요?
편평사마귀를 치료를 할 때에는 최대한 전부 다 제거를 해주는 것이 낫습니다. HPV에 의해서 발생하는 피부 병변인 만큼 작은 것들도 그냥 둔다면 주변으로 퍼지게 되어서 상태가 다시 악화될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모든 병변을 다 제거를 해주는 것이 최대한 재발을 하는 것을 막아주는 방법에 해당하겠습니다. 그렇게 하였음에도 다시 퍼지는 것은 가능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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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시 받는 혈액검사에 대해 궁금합니다
일반국가건강검진에는 정말 기본적인 혈액검사 항목들만 확인하기 때문에 해당 검사에서 전부 정상으로 나오면 긍정적인 소견이긴 하지만 전혀 문제가 없다고 확신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외에 암표지자 검사 등 포함되지 않는 항목들에 대한 자세한 검사를 추가로 받아보시는 것은 괜찮은 생각입니다. 일반 내과 의원에서도 상담 후 외주 검사로 그러한 검사들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방문하여서 한 번 상담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 생각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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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테기 날짜를 배란일 기준으로 세는건 뭐예요?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할 때에 적합한 시기는 마지막 성관계 이후 14일이 경과한 이후 또는 생리 때가 되었는데 생리를 하지 않을 경우에 해당합니다. 배란일을 기준으로 하여서 날짜를 계산한다는 것이 무슨 목적에서 그런 것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냥 관계 날 기준으로 2주가 경과한 이후에 검사를 확인하여야 결과를 신뢰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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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달 부터 자주 해외 나갈일이 많은 입장에서 담석증 그리고 요로결석 재작년 경험 재발 걱정안해도 될찌? 미리 검사하고 가는게 안심일려나?
담석증과 관련하여서는 복부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 충분히 어느 정도 파악하고 감별해볼 수있습니다. 요로결석의 경우 초음파 검사에서 관찰될 수도 있지만, 잘 안 보일 수도 있어 CT 검사가 더 정밀한 검사입니다. 두 가지에 대해서 검사를 하는 것으로 어떠한 부분을 해결을 희망하시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담석증과 요로결석 모두 증상의 정도가 심하더라도 일차적으로는 대증적인 치료만으로 버틸 수 있으며 해외에 있다가 증상이 너무 심하면 귀국하여서 치료를 받을 정도의 시간은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담석증으로 인하여 담낭염이 생기거나 할 경우에는 응급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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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초음파 검사는 받는 것이 좋을까요?
복부초음파 검사를 통해서 실질적으로 복강 내 장기들에 대한 검진을 진행해볼 수 있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분들이 있습니다. 초음파의 경우 CT 검사 만큼 정밀하지는 못하더라도 CT 검사와 달리 방사선에 노출이 되는 검사가 아니기 때문에 선호 될 수 있습니다. 일반 국가건강검진에서는 단순히 혈액 검사 정도만 확인하기 때문에 보다 자세하게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확인해보길 위해서는 초음파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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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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