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면 눈이 충혈되는 이유가 뭔가요?
눈이 충혈되는 증상은 안구 쪽으로 혈액이 많이 흘러갔을 때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이는 단순 스트레스나 피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으며 안구의 질병이나 다른 더 심한 문제가 있어서 그럴 수도 있는 소견입니다. 잠을 자고 일어나면 일시적으로 눈이 충혈되었다가 호전이 되는 양상의 증상만 놓고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감별할 수는 없지만 보통은 피곤으로 인한 증상에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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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거 먹고 생식기에서 피가 나올수도 있나요?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일반적으로 매운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 때문에 생식기에서 출혈 증상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연관성이 떨어져 보이며 다른 부인과적인 문제일 가능성을 고려해 보아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자세하게 상태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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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가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두드러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대표적으로 알러지 반응에 의해서 흔히 두드러기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외에 약물 복용이나 피부 감염, 정신적 스트레스, 물리적인 자극 등 여러가지 요인들이 존재합니다. 두드러기 소견만 놓고 딱 이유가 무엇이다 어떻다 판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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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이 맞는건지 아닌건지 헷갈리는데 어떻게 알수있을끼요?
최초에 시행한 임신테스트기 결과가 위양성으로 나왔을 수 있으며 그럴 경우에는 비임신에 해당하며, 오늘 시행한 검사 결과가 위음성일 수도 있는데 그렇다면 임신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상황이 다소 애매한 상태로 관련하여서는 간격을 두고 몇 차례 더 임신테스트기를 반복해보는 것이 보다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이야기 하신 것처럼 병원에 가보아 피검사를 통해서 보다 자세하게 파악해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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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임신초기일까요 생리전일까요?
임신이 되었을 때 발생하는 가슴 통증은 보통 수정 이후 3주 정도 경과한 이후부터 발생합니다. 질문자님이 임신이 되었다면 가슴 통증이 생길 수 있지만 시기적으로 막 엄청 잘 맞아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임신 여부를 증상을 통해서 감별하는 것도 안타깝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생리 예정일 3일 전에 얼리임신테스트기를 확인한 것은 결과를 신뢰할 수 없으며, 관계 후 3일은 물론 9일 또한 시간이 충분히 경과하지 않아 임신테스트기를 사용하기에 적절한 타이밍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조금 더 간격을 두고 몇 차례 테스트기를 확인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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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감기약 먹고 있는데 안 괜찮아지면 어떻게 하나요
감기에 걸렸을 때에는 치료약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몸이 스스로의 면역력으로 그것을 극복하여야 합니다. 사진으로 첨부한 약물들은 증상을 조절해주기 위한 대증적인 치료 약물들일 뿐 해당 약물들을 통해서 감기가 치료될 것이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약물을 복용하는 동안 감기가 나을 경우에는 그냥 일상 생활을 하면 되겠습니다만, 증상이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병원에 재차 방문하여 추가 처방을 받아서 약물을 복용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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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를 하고 피부를 안닦아도 되는 건가요?
세수를 하고 난 이후에는 수건을 이용하여서 얼굴을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닦지 않을 경우에는 얼굴 피부 표면에 있는 수분이 증발을 하면서 사라지게 되어 있는데, 그러한 과정에서 피부의 수분 또한 손실이 될 수 있어 얼굴 피부가 건조해지고 푸석푸석해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적절하게 닦아준 이후에 로션을 발라주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다만 물기를 닦지 않고 바로 로션을 바르는 것도 가능하며 그렇게 하여도 무방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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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병은 어느정도 잠복기를 가지고 있나요?
성병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일일이 다 나열하며 잠복기가 어느 정도이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몇 가지 비교적 흔한 성병에 대하여 잠복기를 언급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임질 1-14일, 매독 10일-3개월, 클라미디아 1-3주, 헤르페스 2일-2주, HPV 몇 주에서 몇 년, HIV 수 주에서 수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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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변 질문드립니다--------
물설사 증상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해당 증상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무슨 이상이 있고 어떠한 상태이다 하는 등의 감별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단순히 배탈이 나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같은 문제가 있어도 생길 수 있는 종류의 증상이며 소화기계의 질병들도 유발 가능한 비특이적이고 다소 흔한 증상에 해당하겠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으로 발생하였다가 호전 되었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까지는 없어 보이지만 우려스럽다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해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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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인지 진단이 가능할까요????
아쉽지만 정수리 사진만 보고 딱 명확하게 탈모증이다 아니다 여부를 감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사진을 보았을 때 다소 비어보이는 것이 맞으며 탈모증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이는 소견으로 보이긴 합니다.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의 약물은 일반적으로 여드름과 큰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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