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산 수치를 집에서 측청할 수 있는 기기가 있나요? 인터넷에서 찾아 보니까.. 잘 안보이네요..
요산측정기를 검색해보시면 인터넷에 집에서 사용할 수 있는 종류의 기들이 검색이 됩니다. 상용화 되어있다는 것은 그만큼 정확도가 신뢰할 수준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무래도 병원에서 제대로 체혈을 받고 검사를 하는 것 만큼 정확한 결과를 기대하기는 어렵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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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내장이 진행되는 걸 알려주는 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녹내장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는 확실하고 특징적인 증상 소견은 아쉽지만 따로 있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녹내장은 진행을 하여도 별다른 증상이 없습니다. 심하게 진행이 될 경우에는 심한 안구 통증 및 두통이 동반되며 심각할 경우에는 시야가 좁아지는 소견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야기 하시는 눈이 따갑다는 소견만으로는 녹내장이 악화된 것인지 어떤지 판단을 내릴 근거가 되지는 못합니다. 때문에 녹내장과 관련하여서는 꾸준히 추적관찰을 하면서 관리를 하고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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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세포는 외과적 수술로만 수가 줄어든다는게 사실인가요? 그래서 비만을 한번이라도 만들지 말라는건가요?
지방세포는 성장기에는 그 개수가 늘어나게 되지만, 성인이 되고 나서는 그 개수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반대로 이야기를 하자면, 성장기에 비만하지 않고 관리를 잘 하여서 지방세포가 많이 늘어나지 않았다면 그만큼 지방세포의 개수가 적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인에서는 살이 찌고 빠지는 것은 이미 정해져 있는 숫자의 지방세포가 비대해지는지 아닌지 여부에 따라 달려 있으며, 어릴적에 비만하여서 지방세포의 개수가 많으면 그만큼 많은 지방세포가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쉽게 비만해지게 됩니다. 각설하고 이미 늘어난 지방세포의 개수는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런 방법을 통해서 제거를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으며, 수술적인 방법을 통원할 경우 줄여볼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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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혈당피크 시관과 위장건강과 관계
식후에 혈당이 변화하는 추이를 통해서 위장관계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판단하며 위장관계의 질병 여부를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서로 관련성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어떠한 음식을 섭취하는지는 식후 혈당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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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바이러스는 사람에게 최초 어떻게 발병하게 되었나요?
HIV가 사람에게 최초로 감염이 되어서 에이즈가 사람에게 처음 발병하게 된 경위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과거에 카메룬에서 주민들이 침팬지를 잡는 과정에 있어서 부상을 입으면서 바이러스에 감염이 된 것이라고 학계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최초 감염의 경로가 어찌되었든 에이즈의 경우에는 감염자와의 성관계 또는 감염된 혈액에 노출이 되는 경로를 통해서 전염이 이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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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름 레이저 치료 후 사진(괜찮은건가요)
곤지름을 제거한 부위가 한참 회복이 되고 있는 과정으로 보이며,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도의 소견으로 보입니다. 해당 사진만으로 정확한 판단이 가능하지는 않지만, 일단 사진으로 보았을 때에는 이차적인 감염 및 염증 소견이 크게 의심스러워 보이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걱정된다면 그냥 시술 받으신 병원에 재차 방문하여서 괜찮은지 판단을 받으시는 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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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가운데가 묵직한 느낌 괜찮을까요?
신체화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심장 관련 정밀 검사를 받아보았고 이상 소견이 없었던 상황에서 갑자기 심근경색 같은 문제가 발생하거나 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무엇보다 18세의 나이에 심근경색이 올 가능성 자체가 매우 희박합니다. 두 달 사이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 또한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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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뇌 꽈리 질문드립니다.
당연하게도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뇌동맥류는 유전적인 영향에 의해서 발생을 할 수 있는데, 갑작스럽게 터지며 발생하는 자발성 뇌출혈의 원인은 급격한 혈압 상승인 경우가 많습니다. 즉, 뇌동맥류가 있는 분이 화장실에서 배변을 위해 힘을 주거나 할 때에 종종 꽈리가 터지면서 뇌출혈이 발생하여 쓰러지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갑자기 화를 내거나 하는 등의 요인 또한 급격한 혈압 상승을 유발하여서 뇌동맥류 파열을 유발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평상시 혈압이 높게 유지되는 것 또한 뇌의 꽈리의 크기를 크게 만드는 요인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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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문소양증일 때 치핵 동반 가능성 있을까요?
항문의 소양증 증상이 있을 경우 치핵을 동반할 수 있긴 하지만 무조건 그런 것은 아니며 연관이 없는 경우도 상당히 많습니다. 치핵이 원인이라고 당장 판단을 내릴 근거는 없겠으며 치핵 여부는 항문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파악을 해보시는 것이 정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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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는 언제까지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면 안되나요?
잠을 자기 전에 휴대폰, 전자기기 등의 사용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며 숙면을 방해하는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지양하여야 하는 것이 맞습니다. 일반적으로 잠을 자기 2시간 전부터는 전자기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권고됩니다. 잠을 자기 전에는 휴대폰을 사용하기 보다는 조용하고 차분한 환경에서 명상을 하거나 독서를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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