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 메스꺼움 , 두통 , 목 부음 , 기침 , 왼쪽 귀 먹먹함
독감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고 여러가지 발열 및 호흡기계 증상들이 있는 것으로 미뤄보아 감기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혹시 모르므로 코로나 검사도 받아보아 감별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냥 감기이든 코로나이든 치료 방법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겠으며 대증적인 치료를 통하여 증상을 조절하고 관리하며 몸의 면역력으로 회복이 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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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1학년 자녀도 키 상담을 받으면 키를 키울 수 있을까요?
키 성장을 위해서 성장클리닉에서 상담을 받고 치료를 받으면 키 성장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는 아직까지 성장판이 닫히지 않고 열려있는 상태여야 가능한 부분입니다. 성장판이 닫혔다면 아무리 성장클리닉 등에서 치료를 받더라도 키가 성장하기는 어렵겠습니다. 일단 성장판 상태가 어떠한지 먼저 파악을 해보기 위해서 진료 및 상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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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통증과 관련된 질문 드립니다.
해당 주관적인 정보들만 놓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파악하고 특정한 상태 및 질환 등을 감별진단 내릴 수는 없습니다. 증상이 반복되고 지속되는 상황이라면 인대나 신경 등이 손상되고 회복이 되지 않은 상태임을 의심해볼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관련하여서는 MRI 등의 보다 정밀한 검사를 통해서 구체적인 팔꿈치 상태를 감별해보는 것이 상태를 확실하게 파악하는 것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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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이 있습니다...! 제가 오늘 병원을 가는데..
산부인과에서 진료를 본다고 하여서 무조건 다 초음파 검사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생리불순과 관련된 평가를 위해서는 아무래도 초음파 검사를 받는 것이 불가피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검사를 하게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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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을 처음 사용하게 되면 어지러운게 맞나요?
안경을 처음 사용하게 되면 어지러울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기존에 적응하고 있던 나안으로 보이는 것과 달리 갑자기 교정된 시력으로 보게 되기 때문에 바로 적응이 안 될 수 있으며 어지럼증 증상이 동반될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어지럽고 균형이 살짝 잘 잡히지 않고 하는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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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코피가 잘나는편인데요 샤워를 하다가 먹게됫는데
해당 주관적인 소견을 놓고 질문자님이 당뇨병을 앓고 있는지 여부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감별 진단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코피를 먹었는데 단 맛이 난다고 당뇨병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걱정된다면 구체적으로 내분비대사내과에서 당뇨 여부를 검사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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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 맞기 전 성관계, 남녀 둘 다 성경험이 없어도 안 좋은가요?
성관계를 했다는 사실 때문에 가다실의 효과가 떨어지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다실은 HPV 감염을 예방해주기 위한 예방접종인데 감염자와 관계를 하게 되어서 감염이 되었을 우려가 이미 있는 상태에서는 예방접종을 맞아주어도 감염이 되는 것을 막아줄 수가 없습니다. 남녀 둘 다 성 경험이 전무한 상황이라면 둘 다 HPV에 감염이 되지 않은 상태일 것이며 관계를 하였다고 하여서 가다실의 효과를 떨어뜨리거나 하지는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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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꾸 피곤하고 움직이는 게 힘들어요
심해졌을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이 발생하면 피로하고 힘들고 숨이 차는 등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해당 내용만 보고 구체적으로 갑상선 쪽이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지, 그도 아니면 건강 상의 이상은 없는 것인지 파악 및 감별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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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예방접종에 관하여 문의드립니다
두 가지를 다 맞을 필요는 없습니다. 둘 중에 하나만 맞으면 되는데 보통 예방접종에 있어 몇 가 몇 가 하는 것은 커버해줄 수 있는 종류의 숫자를 이야기 하기 때문에 비용적인 부분이 부담이 되지 않는다면 23가로 맞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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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몸살이나 장염등에 걸리면 가끔 링거를 맞곤하는데요. 확실히 링거를 맞고나면 순간적으로 기력이 올라가고 몸도 좋아지는데 왜그런지 궁금하고 자주 링거를 맞아도 되나요?
소위 링거 또는 링겔이라고 부르는 수액은 체액과 유사하게 만들어진 용액입니다. 수액을 주입 받게 되면 체액량이 일시적으로 증가하게 되며 혈액 순환이 활발해지는 효과가 있어서 순간적으로 기력이 올라가고 몸도 좋아진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수액을 어느 정도로 맞으면 건강에 무리가 있고 없고 하는 것은 따로 없습니다. 신장에 무리가 가지 않고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키지 않을 정도로만 맞으면 계속 맞고 있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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