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내시경 권장하시는 지 궁금해요!
현재로서는 소화기 내시경 검사를 선별적으로 주기적으로 시행하도록 권고하는 나이는 40세 부터입니다. 그렇지만 걱정되고 우려스러워서 그보다 이른 나이에 소화기 내시경 검사를 주기적으로 받아보는 것은 상관 없습니다. 비용 및 시간 등 여유가 된다면 그렇게 하여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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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대장암일 가능성 있나요?
대장암의 가능성이 절대 없다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이야기 하시는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대장암을 강력하게 의심해보아야 하는 소견이 딱히 크게 있어 보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흑색변을 보게 되면 위장관 출혈의 가능성을 의심해보아야 하며 암을 포함하여서 궤양 출혈, 정맥류 출혈, 게실 출혈 등 감별 진단을 내려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변에 까만 반점이 부분 부분 섞여 나왔다는 소견을 흑색변이라고 볼 수는 없으며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구체적으로 대장암일 확률이 몇 퍼센트다 하는 식의 계산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만 매우 낮아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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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성 선종성 용종증이 유전 없이도 흔히 생기나요?
가족성 선종성 용종증은 유전 질환이기 때문에 유전적인 요인이 없는 상황에서는 생기지 않습니다. 물론 어디에든 예외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절대로 가능성이 없다 어떻다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반적으로 유전 질환이 가족력 없이 발생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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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지 확장 패치는 천식이 있어야만 처방되는 건가요?
기관지 확장 패치는 말 그대로 기관지를 확장시켜주는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반드시 천식 환자에게만 처방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천식환자에게도 흔히 처방이 되어서 호흡을 편하게 해주고 기침 등 증상을 완화하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일 뿐, 감기나 폐렴 등 급성기 질환에 걸린 환자에게도 처방이 될 수 있으며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하며 관리하는 것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기관지 확장 패치는 천식이 있어야만 처방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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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가 암세포로 변하는 데에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데 젊은 암 환자가 증가하는 이유는?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서 발생한 현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과거에 비해서 실질적으로 음주, 흡연, 부적절한 식습관, 부족한 활동량 등 부정적인 요인들이 증가한 것이 영향을 줄 것이며 한 편으로는 의학의 발전과 함께 주기적으로 선별 검사를 받는 비율이 높아지게 되면서 조기에 암이 진단되는 경우가 늘어나기 때문에 통계적으로 젊은 암 환자가 늘어난 것처럼 보이는 영향도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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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이 2달동안 끊이지 않아서 걱정입니다
기침이 만성화 되고 있는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이며 질병 상태인지 여부를 파악 및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단순히 감기를 심하게 앓고 난 이후 한동안 후유증 증상 같이 있는 것일 수도 있고 기관지, 폐 등 호흡기계에 다른 문제가 발생하였거나 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비인후과적으로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였다면 일차적으로는 다행이지만 증상이 계속 지속되고 만성화되는 상황이라면 호흡기내과적으로도 진료를 보고 기관지 내시경 등 정밀한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지는 않은지 파악하고 감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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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신장관련 검사결과 좀 봐주세요
언급하신 혈액 수치들 및 기타 비특이적인 소견들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암 등 심각한 질환이 있는지 여부를 감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CRP 수치가 높긴 하나 심각한 수준이라고 보기는 애매하며, 다른 수치들 또한 크게 의미를 부여할 정도는 아닙니다. 유감스럽지만 주어진 정보들을 통해서 구체적인 감별진단을 내리는 것은 어려우며 현재 어떠한 질병 상태인 것인지 여부를 파악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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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수술 13일차에 입벌림 방지 테이프
수술 이후 구체적으로 어느 정도로 회복된 상태인 것인지 알 수 없어 정확하게 어떻다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 충분한 회복이 이뤄진 상황이라면 입벌림 방지 테이프를 부착하는 정도로 크게 영향을 받지 않겠지만 회복이 덜 된 상태라면 영향을 받을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수술을 받으신 병원 쪽으로 한 번 문의를 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하긴 하겠습니다. 또는 보수적으로 생각하여서 수술 후 완전히 회복이 될 때까지는 사용을 지양하는 쪽으로 생각하는 것도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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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게 있어서 질문남겨요!!!!!!
좌하복부의 통증의 경우에는 남성에서는 별다른 장기가 없어 크게 의미가 없지만 여성의 경우에는 좌측 자궁부속기 쪽 문제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을 위해서는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다만 복통과 함께 배변 등의 문제가 있는 증상도 동반된다면 소화기계 쪽의 문제의 가능성도 존재하며 드물게 좌하복부의 통증이 급성 충수염과도 관련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소화기내과적으로도 문제가 있는지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통증의 위치만 놓고 알 수 있는 것은 많지 않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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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후 방광 쪽 불편감? 같은것들이 있어요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이고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등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특이적이고 특징적인 소견이 아닙니다. 자위를 하면서 발생하는 자극에 의한 영향으로 발생하는 일시적인 증상일 수도 있지만 방광 쪽의 문제가 실제로 생긴 것이거나 할 가능성도 배제는 할 수 없겠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고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상태 감별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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