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만 되면 발꿈치 쪽이 가뭄이 난것처럼 갈라지고 아픈데 이것도 무좀인가요?
무좀일 경우에는 계절에 따른 증상의 심한 정도의 차이가 있을 수 있긴 하겠지만 다른 때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가 겨울철에만 증상이 생긴다면 무좀일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높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겨울철 환경의 특징적인 낮은 습도에 의해서 피부가 건조하여서 갈라지는 등 소견이 나타나는 것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겠습니다. 다만 무좀 여부를 정확하게 확인하기 위해서는 피부과에서 진료 및 KOH 검사 등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감별을 받으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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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물감이 식도염이 아닌 목의 구조적인 부분때문에도 생기나요?
기존에 꾸준히 존재하였던 증상이라면 구조적인 원인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지만 갑자기 새롭게 생긴 증상이라면 그러한 경우일 가능성은 크게 높지는 않겠습니다. 오히려 역류성 후두염, 식도염 등에 의해서 흔히 목의 이물감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목 안의 염증이나 기타 이상 소견에 의해서도 이물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사진 속의 파란색으로 표시한 부위에는 갑상선 연골이 있는데 만지고 움직이면 좌우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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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근육 관련해서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아기들도 복근이 있긴 하지만 그 발달 정도는 크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야기 하신 것처럼 복부를 만졌을 때 매우 부드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올리신 사진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는 딱히 복부가 외관적으로 문제가 있다거나 이상이 있다고 의심을 할만한 부분이 크게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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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태아는 엄아 배 안에서 무엇을 먹고 성장 해 가는지가 궁금 하여 질문을 드립니다.
태아는 모체와 연결된 태반을 통해서 혈액, 영양분 등을 공급을 받고 생존을 하게 됩니다. 즉, 태아가 직접적으로 입을 통해서 음식물 등을 섭취하는 것은 아니며, 엄마가 피를 통해서 영양분을 공급해주면서 생존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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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운동 후 실신했는데 심장 관련 검사를 받아야 할까요?
실신을 하였다고 하여서 무조건 심장 질환이 있는 것은 아니며, 단순히 일시적인 미주신경성 실신 등 문제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신은 심장 질환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수 있는 종류의 문제가 맞긴 하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처음 있는 일이며 관련하여서 직접적인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본 적이 없다면 진료를 보고 이상이 있는 것인지 한 번 확인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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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치 뼈가 위에 걸린거 같습니다. 병원가야될까요?
갈치의 뼈가 식도나 위 쪽에 걸려있다면 그것이 제거되지 않고 방치될 경우 점차 염증을 일으키고 진행하면서 심할 경우 천공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목에 걸린 것이 확실하다면 제거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다만, 주관적으로 느껴지는 증상을 놓고 실질적으로 가시가 걸려있는지 어떤지 판단하기는 어려우며 단순히 뼈가 점막에 상처를 내면서 나타나는 증상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위의 경우 위산이 강한 산성을 띄며 뼈를 녹일 수도 있는 만큼 무조건 문제가 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결론적으로 확실하게 감별하기 위해서는 병원에서 진료 및 내시경 등의 정밀 검사를 통해서 직접적으로 확인을 해보는 방법을 동원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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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에 코를 자주 부딪히면 변형이 있을까요?
영향이 전혀 없다고 볼 수는 없겠지만 안경을 밀면서 안경이 코에 부딪히는 정도의 자극을 통해서 콧대가 휘고 변형이 생길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특히 골절과 같은 심한 손상이 동반될 가능성 또한 희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딱히 걱정을 할 필요가 있어 보이는 부분은 아닙니다만 그럼에도 너무 우려스럽다면 안경 외에 렌즈 착용 등을 통해서 근본적으로 걱정되는 요인 자체를 없애보는 방법을 동원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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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로 인해 학교 결석이 잦아진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변비에 대해서는 체질적인 부분, 습관적인 부분 등 다양한 요인들이 영향을 주며 한 가지 방법을 통해서 근본적으로 해결을 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변비약도 먹고 대처를 하고 있는데도 증상이 심하다면 특히 더욱 그렇습니다. 시도해줄 수 있는 개선책으로는 수분 섭취량을 늘려주는 것이 있겠습니다. 또한 육체적인 활동을 보다 왕성하게 해주고 운동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장 운동 또한 활발하게 해주어서 변비의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인에 해당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유산균도 같이 잘 챙겨서 복용해보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변비를 해소하는 것에 있어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물을 섭취해주는 등 식습관 개선 또한 많은 도움이 되는데, 한 편으로는 너무 기름기 없이 식사를 하는 것이 증상을 악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에 식단을 잘 구성해보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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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껍질일어나면 뜯으면 안되나요?
입술이 건조하여서 트는 현상이 생기고 껍질이 일어났을 때 그것을 뗀다고 하여서 일반적으로 막 큰 이상 증상이 생기거나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껍질을 떼면서 그 밑에 있는 연약한 피부가 노출이 되게 되며 손상이 되는 등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존재하긴 한 만큼 인위적으로 떼기 보다는 그냥 두는 것이 낫습니다. 입술이 튼 부위에 립글로스, 바셀린 등의 제품을 발라주면서 보습해주고 수분 손실을 막아주면서 관리해보시는 것이 더 적절한 선택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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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련하여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입술에 일시적인 붉어짐이 있은 이후에 그것이 회복이 되었고 이외에 다른 이상 증상 소견이 크게 발생하거나 하지 않는다면 특별히 문제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경과를 지켜보시고 딱히 이렇다 할 기타 증상이 생기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그럼에도 너무 걱정된다면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피부 상태를 한 번 평가 받아보는 것이 가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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