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두 달째 안해요ㅠㅠ 임신 절대 아닙니다.
두달째 생리를 하고 있지 않다면 부인과적인 질병 등으로 인한 문제가 있는지 한 번 산부인과 진료 및 검진 등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물론 단순 컨디션 악화에 의한 호르몬 변화의 가능성도 있지만 실질적으로 문제가 있는 상태일 가능성도 고려를 해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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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 밑쪽 요도가 너무 큰거 같아요 도어ㅏ주십쇼
유감스럽지만 해당 단편적인 내용만 놓고 병적인 소견이라거나 비정상적인 소견이라거나 하는 등의 평가 및 판단을 내리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병적인 소견이 아닐 가능성이 훨씬 높아 보이는 내용이긴 합니다만, 보다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파악해보기 위해서는 실질저긍로 진료, 상담 및 검진 등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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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자려고 할때마다 얼굴이 간지럽습니다
아쉽지만 밤에 자려고 하면 얼굴이 가렵다는 비특이적인 소견만을 놓고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상태인지, 문제가 있는지 등에 대한 자세한 평가 및 감별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반복 및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혹시 병적인 소견은 아닌지 피부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 치료 등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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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에 점 많은사람 이거 피부 암인가요?
사진의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피부의 암이다 어떻다 감별하고 진단을 내리는 것은 유감스럽지만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만 한 편으로 강력하게 흑색종 등을 의심하여야 할만한 소견은 아니며 충분히 양성 병변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해당 소견이 매우 오래 되었고 크게 변화가 없는 상황이라면 악성일 가능성은 더욱 낮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피부과 진료 및 조직검사 등을 받아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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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경 기둥주변에 물집같은게 생겼는데 무슨 병변인지 알 수 있을까요?
사진의 병변 소견만 놓고 보면 농이 찬 것 같아 보이는 소견으로 모낭염을 가장 먼저 의심해볼 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주어진 정보들만 놓고 정확한 감별 및 진단 등을 내릴 수는 없으므로 관련하여서는 실질적으로 비뇨의학과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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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니 발뒤꿈치가 건조해서 아파요.
발뒤꿈치가 아프다는 소견만으로 정확한 상태 감별 및 그에 맞는 해결책을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단순히 로션 바르는 것 외에 풋크림을 활용해보거나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으며, 평상시 맨발로 다닌다거나 하는 습관이 있다면 지양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평상시 각질이 있거나 할 경우 너무 무리해서 제거하려고 하거나 하는 것 또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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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주기 며칠차에 병원 가야하나요?
병원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초경이 지나고 3년이 지났음에도 주기가 일정하지 않고 계속 변화하는 양상이라면 문제가 있을 소지를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괜찮은 것인지 아니면 질병 상태에 의한 소견은 아닌지 한 번 산부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 상담 등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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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엉덩이 발진 어떻게 해야하나오
아기가 물로 씻어줄 때마다 아프다고 울 정도의 상황이라면 혼자서 고민하기 보다는 실질적으로 소아청소년과 진료 및 검진 등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판텐의 사용에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의료적인 도움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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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생식기에 두드러기..? 성병인가요
사진의 소견을 토대로 구체적인 감별 진단까지 내리고 확진을 할 수는 없습니다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헤르페스 등의 성병의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산부인과 진료 및 검진, 그리고 치료 등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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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뒤에 2개월 이상 지속되는 작은 덩어리와 심한 피로가 있습니다
1. 림프절, 표피낭종, 지방종 등 여러가지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하고 구체적인 평가는 실질적으로 이비인후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2. 응급하게 진료를 본다거나 반드시 보아야 한다거나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지속되고 있다면 한 번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3. 두 가지 진료과 모두 가능할 것으로 보이나 개인적으로 볼 때에는 일차적으로 이비인후과가 더 적합할 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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