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에는 점심시간이 원래 없나요?
응급실이 아닌 이상 보통 외래 진료는 오전, 오후 시간대가 나눠지며 점심시간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진료 보시는 교수님에 따라서 환자가 너무 많다면 점심시간 없이, 오전과 오후 구분 없이 쭉 진료를 보는 경우들도 있을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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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왼쪽 손목이 깜짝깜짝 놀랍니다.
유감스럽지만 특정한 원인이 무엇이다 하고 구체적으로 파악을 할 수 있을 정도의 특징적이고 특이적인 증상이 아닙니다. 애초에 병적인 증상인지부터 알 수 없습니다. 증상이 반복된다면 정형외과 및 신경과적으로 건강 상의 이상이 있어서 그런지 여부를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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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에는 선크림을 안발라도 될까요?
해가 쨍쨍한 날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적긴 하지만, 비가 오는 날에도 해는 뜨며 그로 인하여 자외선에 노출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가 오거나 흐린 날에도 되도록이면 자외선차단제는 발라주는 것이 피부를 보호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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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증상 어느 병원으로 가야 할까요?
비특이적이고 애매한 증상들로 해당 증상들을 통해서 특정한 질환이나 질병을 의심할 수 없으며 특정한 진료과를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일단은 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하여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파악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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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에 포진이 생겼어요 ㅜㅜ너무간지럽네요
질문자님께서 말씀 하시는 입술 부위 쪽으로 해서 포진이 생기는 증상은 단순 포진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내용입니다. 단순포진은 단순 헤르페스 바이러스(Herpes Simplex Virus, HSV)에 의해서 발생하게 되는 피부의 수포성 병변을 특징으로 하는 질환으로, 관련해서는 특별한 치료를 하지 않더라도 시간이 경과하면 스스로 회복되는 경과를 거칩니다. 빠른 회복을 위해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시고, 항바이러스 연고를 발라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반드시 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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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발가락 ct 한달사이에2번찍는데요?방사능양은 어느정도인가?
발 쪽의 CT 검사는 흉부나 복부 등 부위보다 방사선량이 적은 것이 맞습니다. 한 달 사이에 2번 촬영한다고 하여서 유의할 정도로 건강 상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몸통 쪽을 찍어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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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가 아닌데 코가막힌거 같고 숙이면 노란 맑은 콧물이 흘러내립니다~
질문자님께서 감기가 아니라고 판단하는 근거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감기에 의해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양상의 증상으로 보입니다. 비염 같은 문제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는 증상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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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한번 나빠지면 원상복구가 안되나요?
위는 한 번 나빠지면 원상복귀가 안 된다는 근거는 없습니다. 위염 정도라면 꾸준한 생활 습관 교정 및 식단 관리를 통해서 충분히 회복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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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노인분 발 뒷꿈치가 금이 갔어요
개개인마다 회복력에는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골절이 발생한 이후에 충분히 회복이 되기까지는 최소 2-3개월은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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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개 오십견 치료는 어떻게 진행하는지요
오십견은 정식 의학용어 명칭으로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 부르는 어깨의 질환입니다. 오십견은 쉽게 이야기 하자면 만성적으로 어깨 부위에 염증이 생김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굳게 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십견과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스트레칭을 해주고 그와 함께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을 통하여 염증을 줄여서 오십견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어느 정도 늘려주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비침습적인 치료를 열심히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딱히 회복되지 않는다면 그 때에는 보다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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