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상은 하지정맥류일까요 아니면 혈액순환이 잘되는걸까요?
일반적으로 하지정맥류를 의심할 정도의 증상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해당 단편적인 비특이적인 증상 정보만 가지고 구체적으로 혈액순환의 문제인지 다리를 주문해서 신경을 건드렸는지 어땠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일시적으로 지나간 증상이라면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하겠으나 반복된다면 병원에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상처가 얕은데 파상품 위험이 있나요?
상처가 얕더라도 파상풍의 위험이 전혀 없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렇지만 상처의 정도가 심하지 않고 오염이 심하게 되지 않은 상황에서 파상풍 예방접종을 8년 전에 하였다면 현재로서는 예방접종에 의한 보호 효과를 충분히 기대해 할 수 있기 때문에 상처 관리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흑변일까요? 오늘 본 변 사진올립니다
올리신 사진을 통해서 봤을 때에는 진한 갈색의 대변으로 보이며 딱히 흑색 변을 의심할 만한 소견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해 보이나 걱정된다면 위장관 출혈의 가능성에 대해서 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당장 딱히 특별히 약물을 챙겨 먹거나 특정한 음식물을 챙겨 먹어야 할 것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왼쪽 발목 복사뼈가 2주동안 아픈데 어떻게 하죠?
안타깝지만 이야기하시는 단편적인 증상에 대한 정보만 가지고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인지 파악 및 판단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물리치료를 받으면서 열심히 치료를 시도하였지만 딱히 호전되지 않는다면 보다 정밀하게 검사를 받고 치료를 시도하기 위해서 큰 병원에 가보는 것도 좋은 생각이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유방암2기 자연치유 가능한가요??
절대 불가능 하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보통 자연치료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유방암을 2기에 발견을 하였다면 비교적 빠른 시기에 발견을 한 것인데, 수술도 받고 제대로 치료를 하면 완치까지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자연 치유를 시도 하겠다고 방치를 할 경우에는 상태가 심각해지고 손 써볼 수 없는 정도로 진행이 될 위험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기인지 벌레인지 다리에 물렸는데 ㅜ
벌레에 물린 부위에 이차적으로 감염이 발생하면서 염증이 진행하고 있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피부 병변을 소독을 해주면서 위생적으로 깨끗하게 관리 해보시길 권고드리며 증상이 점점 심해진다면 피부과에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필요하다면 항생제 및 소염제 등 약물을 처방받아서 치료를 시도해 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톱무좀이 있는데 신생아 만져도 되나요?
무좀이 있다고 하여서 무조건 균을 옮기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그러한 위험성이 충분히 존재하는 만큼 먼저 무좀에 대해서 제대로 치료를 진행한 뒤에 육아를 도와주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용변을 볼때 빨간 피가 주르륵 나요..
이야기하신 것처럼 치질 등의 항문 쪽의 문제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소견입니다. 그렇지만 이상 증상이 있는 상태에서 그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감별해보지 않고 그냥 방치를 하는 것은 어느 정도의 위험성이 따르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찾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찾기 위해서 항문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긁으면 피부에 두드러기가 나는데 시간이 지나면 사라져요
아토피와 연관이 있을 수 있는 증상으로 보이기도 하며 긁은 부위에 대해서 두드러기 등 병변이 생긴다면 피부묘기증 같은 문제를 의심해 볼 수도 있습니다. 일 또한 마찬가지로 알러지성 질환으로 증상에 대해서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작년 9월 말에 코로나 걸리고 난 직후에 다른 증상은 다 사라졌는데 올해 6월이 다 갈 때까지 기침이 안 멈춰요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이 되고 난 이후에 후유증 증상으로 만성적인 기침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해당 단편적인 정보들만 가지고 정확하게 원인이 무엇이다 감별하기는 하는 어렵습니다만 후유증일 가능성을 고려해 볼 수 있으며 후유증일 경우에는 안타깝지만 이렇다 할 뾰족한 치료 방법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꾸준히 약물을 복용하면서 증상을 조절하고 스스로 호전이 되도록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