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알람이 떴는데 심박수가 40이하로 내려갔다고 합니다. 괜찮은건가요?
스마트워치 등의 기기의 측정기록을 신뢰하기는 어렵습니다. 실질적으로 심장박동수가 분당 40회 밑으로 저하되었는지 여부를 스마트워치 기록으로 판단하기는 애매합니다. 별다른 증상 없이 일시적이었다면 보통 큰 문제가 아니긴 합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서맥이 생겼을 가능성을 고려하여 심장내과(순환기내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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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안에 생기는 염증은 왜 생기며 어떻게 치료해야할까요?
귀 안에 생기는 염증이라는 말이 매우 애매합니다만, 보통 귀 안에 균이 일차적으로 감염이 되어서 염증이 생기거나 주변에서 염증이 퍼져서 생기게 됩니다. 치료늘 항생제 및 소염제로 치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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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는 고열과 어지러움 증상은 뭔가요?
안타깝지만 이야기 하시는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인 발열의 원인가 어지럼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감별할 수 없습니다. 어지러움을 열이 심하면 자연스럽게 동반될 수 있는 증상이긴 합니다. 멍울이 만져지는 것은 면역 반응에 의한 림프절 비대 또는 림프절염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열의 원인을 찾고 상태 평가를 하고, 그에 맞는 치료를 하기 위해서 병원에서 진료 및 정밀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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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약을 더 먹는것이 좋을까요? 아니면 시간 지나면 괜찮아질까요?
해당 약물들은 치료적 목적에서 복용하는 것 보다는 통증을 조절하고 완화시키기 위한 목적에서 주로 복용하는 약물들입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경과하며 몸의 회복 능력에 의해서 점점 증상이 호전되고 계시는 상태일 것으로 사료되며, 현재에는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반드시 약물들을 계속 복용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며 그냥 경과만 지켜보아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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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갑작스럽게 나오는데요 감길까요??
콧물 증상은 일반적으로 상기도의 감염이나 알러지 및 기타 자극 원인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그리고 콧물 증상의 가장 흔한 원인은 감기가 맞습니다. 때문에 일차적으로 감기를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가능한 다른 문제들도 있는 만큼 무조건 감기 때문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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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가 골절됐는데...이런경우도 있나요?
두 번 다 외상이 있었다면 충분히 발생 가능한 일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첫번째 골절 이후 외상 없이 두 번째 골절이 진단된다면 최초에 발견이 안 되었을 가능성이 높고 다발성 골절이라 볼 수 있지만, 두 번 다 외상이 있다면 각각 개별적인 골절로 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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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관절이 잘 안벌어지고 소리나는 증상이요
우선 턱관절의 상태가 어떠한지, 불안정한 상태인지 등 구체적인 감별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치료 방향 판단은 그 이후의 일이 되겠습니다. 구강악안면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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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을 볼때 소변을 좀 참았다가 소변을 보면 왜 냄새가 심하게 나는거죠?
소변은 물을 많이 마시면 희석이 되고 참다보면 소변이 농축이 되게 됩니다. 소변이 농축되면 여러가지 물질들의 농도가 증가하게 되며 그런 물질들로 인해서 소변의 냄새가 심하게 날 수 있습니다. 건강 상의 이상을 바로 의심해야 하는 소견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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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 어른이나 폐렴이 걸리면 폐렴도 전염성이 있는 질환인가요?
폐렴은 일반적으로 전염성이 큰 질환은 아니지만 폐렴 또한 전염이 될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폐렴 환자와 접촉을 할 경우 어른이든 아이든 전염이 될 가능성이 높지는 않더라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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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받은 인공눈물 냉장고에 넣어도 되나요
처방을 받으신 인공눈물을 냉장고에 보관을 한다고 하여서 변질이 생긴다거나 하는 등 크게 문제가 발생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냉장고에서 꺼내자마자 투여할 경우 낮은 온도 때문에 안구에 자극이 많이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주의를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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