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가너무 길어요 양도 많어져 서요뮤슨영뮨이예요
생리가 평상시보다 오래 지속되고 양이 많다는 소견만 놓고 왜 그런 것인지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파악 및 감별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단순히 일시적인 호르몬 대사의 불균형에 의한 소견일 수도 있고 모르는 사이에 무언가 부인과적인 질병이 발생하였을 수도 있고 하는 부분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감별을 하고 관련된 치료를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산부인과적 진료 및 평가가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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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 껍데기 안쪽에 뭐가 났습니다..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는 진주양 음경구진처럼 보이는 소견입니다. 보기에 매우 위화감이 있을 수 있어 보이지만 양성 병변이며 따로 치료가 필요한 부분은 아닙니다. 성관계를 한 적이 없다면 성병을 의심하는 것은 가능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걱정되고 우려스러워 보다 자세하게 파악하고 정확한 감별 및 진단을 받으시길 희망하신다면 실질적으로 비뇨의학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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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옆? 아래가 점점 커지는 것 같아요.
글쎄요. 올리신 단편적인 글의 내용이나 사진의 소견을 보았을 때에는 딱히 이렇다 할 이상 소견이 명확히 보이지는 않습니다. 해당 내용을 통해서는 딱히 혀가 부었다거나 구체적으로 특정한 질병을 의심할 정도의 소견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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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처치 상처 소독시 수돗물 분사 부위
상처가 발생하였을 때 상처 부위를 세척을 해주는 것은 오염 물질을 최대한 제거를 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행하는 조치입니다. 상처 주변 부위 등 다른 부위에 물을 흘려서 간접적으로 씻어내는 것은 충분한 세척이 이뤄질 수 없기 때문에 상처 부위에 직접적으로 물을 흘려보내 세척을 해주는 것이 맞습니다. 소독약을 이용하여 소독을 하는 것은 세척 단계에서 해야 하는 조치가 아니라 충분한 세척이 이뤄진 이후에 시행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해당 책의 내용은 맞는 내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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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에 복부에 과도한 지방이 쌓이던데 그러면 유방암 검사는 1년에 한 번씩 해주는 게 유방암을 그나마 예방할 수 있는 건가요?
유방암 검사를 하는 것이 유방암의 발병을 예방해 주는 효과가 있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주기적인 검진을 통해서 발생을 하였을 때에 최대한 빨리 파악하고 감별을 위한 정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겠습니다. 모두가 다 매년 검사를 받아볼 필요는 없지만 위험 요인이 있다면 1년에 한 번씩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한 방법이 될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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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루러기 vs 습진 둘중에 뭔지 모르겠습니다
단편적인 내용과 사진의 소견만으로 정확하게 감별하고 진단을 내리는 것은 제한적이고 조심스럽습니다만 주어진 내용을 토대로 보았을 때에는 습진보다는 어루러기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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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에 붉은반점이 조금 있는데 백혈병은 아닌가요?
글쎄요 사실 햐 장을 놓고 정확하게 어떻다 이야기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당장 주어진 내용을 토대로 백혈병을 강력하게 의심하거나 할 만한 근거가 있어 보이지는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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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독감에 걸리고 부모는 증상은 없는데 회사에 퍼뜨릴 수도 있나요?
충분히 가능합니다. 과거에 코로나 때도 그랬던 것처럼 독감 또한 무증상 감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자녀에게 독감을 옮았지만 증상은 없는 부모가 회사에 가서 동료 직원들에게 전파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무증상 감염이 아니더라도 부모가 감염이 된 상태이지만 아직 잠복기에 있는 상태라 증상이 없는 상황에서 전염이 이루어지는 것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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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약. 고지혈증약 처방관련문의.
꾸준히 약을 타서 복용을 하시고 관리를 함에도 불구하고 이야기하신 것과 같이 수치가 높게 나오는 상황이라면 현재 다니는 병원에서 계속 약을 타 먹는 것이 능사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당장 꼭 큰 병원에 가야 한다고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상급병원 진료도 한번 고민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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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일찍 자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올바른 건강한 수면을 위해서는 수면 환경을 개선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야기하신 것처럼 잠을 자기 전에 조용히 독서를 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가습기를 끄는 것보다는 현재와 같이 건조한 날씨에서는 적절하게 습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가습기를 잘 활용하는 것이 좋겠으며, 무드등은 켜도 되지만 그냥 어두운 환경에서 잠을 자는 것이 상대적으로 낫지 아닐까 싶어 보입니다. 이외에도 평상시 최대한 일정한 시간에 눕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수면 환경의 온도가 너무 낮거나 높지 않도록 잘 조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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