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몸살 후 두통관련 7개월째..
두통과 관련된 진료는 신경과가 가장 전문적인 진료과입니다. MRA를 포함하여 각종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며, 신경과에서 추가 진료가 필요 없다고 할 정도라면 딱히 더 가볼만한 곳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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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오한, 발열, 식은땀 등 약을 먹어도 나아지지 않아요
큰 병원에 간다고 하여서 큰 차이가 생기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결국에는 약물 복용을 하며 증상을 조절하고 시간이 경과하며 스스로 회복되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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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구 수치 쟀을 때 병원마다 차이가 많이 발생하나요?
병원마다 차이가 많이 난다기 보다는 그날그날 컨디션 및 상태에 따라서 수치가 많이 바뀔 수 있습니다. 언급하신 수치들은 충분히 그럴 수 있어 보이는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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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이 부러졌을때 자고 일어나면 통증이 원래 오나요?
쇄골 골절이 발생하였다면 당연히 골절로 인한 통증이 동반될 수밖에 없습니다. 원래 그런 것이며, 진통제를 통하여 조절해볼 수 있습니다. 움직임을 최소화 하여 빠르게 회복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빨리 붙게 해주는 음식은 따로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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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알, 안경테 테두리에 있는 이물질(때) 같은거 제거하다가 실수로 눈을 만졌습니다.
이야기 하신 상황에서 정황 상 실명이나 그런 쪽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희박해 보입니다. 굳이 할 필요 없어 보이는 걱정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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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와 MRI 이 두 가지의 차이점을 자세히 알려주세요
CT는 방사선을 이용하여서 촬영 부위를 수십에서 수백장의 단면으로 잘라서 촬영한 뒤에 합쳐서 3차원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검사입니다. 즉, 수 백 장의 x-ray를 촬영한 이후에 합치는 것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는데, x-ray 보다 방사선량이 훨씬 많지만 정밀도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습니다. 검사 시간이 비교적 짧으며 비용도 매우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기 때문에 많이 애용되는 검사입니다.MRI는 CT와 비슷한 방식으로 촬영이 되는 검사인데, x-ray나 CT와는 달리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으며 자력을 이용하여 몸의 수분을 공명시켜서 이미지를 얻는 검사로 촬영 시간이 최소 30분 이상으로 상당히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밀도 면에서는 아무래도 가장 좋으며, CT의 단점인 방사선을 맞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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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2002년 초진기록지가 필요한데 다니던 병원에서2008년부터 있다고 해서 구할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법적으로 의료기록을 보관해야 하는 기간이 경과한 이후에 만약 의료기록이 폐기가 되었다면 현실적으로 구할 수 있는 방법이 따로 없습니다. 보통 의무기록 보관 기간은 10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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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감염 가능성 얼마나 될까요?
한 달만에 코로나에 재차 감염이 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극히 희박합니다. 질문자님께서 가족들에게 코로나를 옮게 될 것으로 사료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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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관련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항생제는 세균을 죽이는 약물입니다. 영양제에는 크게 영향을 주지 않지만 유산균의 경우에는 항생제에 의해서 균이 죽게 될 수 있기 때문에 항생제를 복용하는 중에는 유산균을 복용하여도 유산균으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를 받기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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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가 술냄새를 계속 맡으면 아기에게 좋지 않나요?
임산부가 실제로 음주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알코올 냄새를 맞는 정도로 태아에게 문제가 생긴다거나 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크게 있지 않습니다. 크게 문제될 것은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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