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증과 뇌경색이 어떻게 다를까요??
1. 뇌졸증이 아니라 뇌졸중입니다.2. 뇌졸중에는 뇌경색과 뇌출혈 두 종류가 있습니다.3. 즉, 뇌경색은 뇌졸중의 하위 개념입니다.4. 뇌졸중을 진단 받았다는 정보만 놓고 어떤 처방이 좋다 어떻다 이야기 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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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을 자주 가는 증상을 와화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되는 원인이 무엇인지를 찾고 그에 대한 교정을 해주어야 하겠습니다. 예를 들자면 전립선 비대증 같은 문제가 있을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이기 때문에 일단은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상태 평가를 받으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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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이 뇌졸증으로 나왔는데~~
뇌졸증이 아니라 뇌졸중입니다. 뇌졸중에는 뇌경색과 뇌출혈이 있는데 둘 중 무엇인지에 따라서 치료 방법이 달라집니다. 또한 뇌졸중이 발생한 정도가 어느 정도로 심각한지에 따라서 수술을 해야 하는지 시술을 해야 하는지 또는 약물 치료만 하여도 되는지 차이가 납니다. 병원에서 환자의 상태를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병원 치료를 최대한 잘 따라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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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치를 누르면 다 아픈게 아닌가요???
명치 부분을 눌렀을 때 아프면 심장이 안 좋다는 근거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명치 부분을 얼마나 세게 누르는지에 따라서 아프고 안 아프고 차이가 많이 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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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다래끼가 조금 심하게 났어요
다래끼의 정도가 심하면 스스로 회복되지 않을 수 있으며 그럴 경우에는 절개를 해서 치료를 해야 합니다. 지금 상태가 많이 안 좋은 편이라면 안과에서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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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먹고 속이 울렁거리고 약간 물설사가 나와요
항생제는 강력한 약물이기 때문에 복용 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으며 위장관계를 자극하여 설사를 유발하는 것은 항생제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일종의 부작용 증상입니다. 방광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항생제를 먹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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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은 계속 재발하나요?
족저근막염은 생각보다 쉽게 좋아지기가 힘든 질환이며, 과반수에서 만성화 되면서 장기적으로 통증을 유발하는 경과를 가지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관련하여서 물리치료 등 여러가지 치료법이 존재하긴 하지만 그 효과가 실제로는 썩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족저근막염의 가장 근본적인 치료 방법은 발바닥에 자극이 가는 것을 최소화하고 회복이 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발바닥에 무리가 가는 동작 및 행동들을 피해주시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외에 일상생활에서 통증이 발생하는 발바닥 부위를 가볍게 마사지 해주고 온찜질을 해주는 등의 간접적인 방법들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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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씨에 조깅할 때 감기 예방법은?
추운 날씨에 야외에서 조깅을 하게 되면 찬 공기를 마시는 것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몸을 최대한 따뜻하게 해주고 마스크 착용을 해주며 목도리를 활용하고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유증상자와 접촉을 피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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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르기가 갑자기 생길수도 있는건가요?
알러지는 선천적으로 타고 나서 어렸을 때부터 없었으면 커서도 발생하지 않는 것이 아니며 후천적으로도 얼마든지 새롭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알러지는 알러지 항원에 노출되면 몸에서 감작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몸에 각인이 되어 발생하게 됩니다. 감작이 발생한 이후에는 추가적인 노출이 될 경우 노출될 때마다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이 감작 과정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은 이론적으로 이 세상의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별다른 문제 없이 섭취를 해 왔거나 노출이 되어왔던 물질들 중에서도 갑작스럽게 감작이 되어 알러지가 발생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타깝게도 알러지 반응을 유발하는 원인 물질을 모르는 경우도 과반수 이상 많습니다. 아쉽지만 현대의 의학 기술로는 아직까지 알러지 항원을 확실하게 임의적으로 탈감작을 시킬 방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물질을 최대한 피하여 증상 발생을 예방하고, 만약 증상이 발생한다면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해주며 관리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의 치료법입니다. 자연스럽게 탈감작이 되는 경우도 존재하므로 관리를 잘 하면서 탈감작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다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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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늘이 생겼다가 자연스레 없어졌는데 또 생겼네요 ㅜㅜ
흔히 혓바늘이라고 부르는 질환은 정식 의학용어로는 아프타 구내염입니다. 아프타 구내염의 발생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으며, 구내염은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몸의 컨디션 및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따로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것은 아니고 컨디션을 잘 관리하면서 회복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겠습니다. 스테로이드 약물의 사용이 회복을 촉진할 수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스테로이드 약물은 남용할 경우 부작용의 위험이 커서 추천드리는 방법은 아닙니다. 알보칠 같은 약물도 사용해 볼 수 있으나 질병의 경과를 크게 바꾸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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