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에 무좀이 있습니다 궁금한게 있어요..
무좀균에 의해서 발가락 사이에 발생한 무좀이 내성발톱을 유발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무좀이 악화되며 발톱으로 번지고 그로 인하여 발톱 변형이 발생한다면 내성발톱으로 이어질 위험이 존재하긴 하겠습니다. 무좀은 방치를 하여도 치료가 되지 않는 문제인 만큼 제대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피부묘기증이 나타나는 원인이 따로 있을까요?
피부묘기증의 정확한 발병 원인 등에 대해서는 안타깝지만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진 바 없습니다. 알러지성 피부 질환으로 보고 있긴합니다. 유감스럽지만 피부묘기증의 특별한 원인이 있는지 어떤지 알기는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배란일 질내사정 임신확률 도와주세요.
아무래도 임신 가능성이 높은 시기에 질내사정을 한 만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어 보입니다. 최대한 피임 확률을 높여보시길 희망한다면 사후피임약을 복용해볼 수 있겠습니다만 시간이 다소 경과하였기 때문에 확실한 효과를 보기 어려울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 관계 후 14일이 경과한 이후에 임신테스트기를 통해서 임신 여부에 대한 검사를 해볼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데놀 처방 진료확인서로 병결 가능할까요?
대학교 면접 시 두근거림을 줄여주기 위해서 인데놀을 처방 받은 내역을 토대로 질병 결석을 인정 받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해당 약물은 내과나 정신건강의학과, 신경과 등 여러가지 진료과에서 쉽게 처방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혈압을 저하시킬 수 있는 약물이기 때문에 절대로 남용을 하거나 하여서는 안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독감예방주사와 폐렴13가백신을 같이 맞아도 되나요?
독감 예방접종과 폐렴구균 백신은 같은 날 다른 부위(예를 들자면 양쪽 팔)에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워낙 기저질환이 많으신 분이며 골다공증 주사도 맞고 계시고 한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입니다. 접종 희망하는 병원에서 다시 한 번 상담 및 평가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5.0 (1)
응원하기
헤르페스 엉덩이수포 맞죠?? ㅠㅠㅠㅠㅠ
헤르페스는 수포가 여러개 옹기종기 모인 형태의 병변을 보입니다. 사진에는 어디에도 수포가 보이지 않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헤르페스를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이 아닙니다. 헤르페스는 아닐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소견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새벽에 장기를 쥐어짜는 듯 한 상부 명치 통증 복통,
단순 위경련 증상일 수도 있지만 증상의 양상을 보았을 때 담석증이나 급성 담낭염, 췌장염, 위궤양 또는 십이지장궤양 등의 질병의 가능성에 대하여 고려를 해보고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내과를 방문하여서 현재 글로 적으신 내용을 이야기 하시면 되겠습니다. 내시경 검사, 혈액 검사, CT 검사 등 정밀 검사를 통한 구체적인 상태 평가 및 가능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5.0 (1)
응원하기
피부에 자극을 주면 두드러기처럼 뭐가 나요.
해당 단편적인 정보 및 사진 소견만으로 정확한 감별 및 진단을 내릴 수는 없긴 합니다만 질문자님의 증상은 피부묘기증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피부묘기증은 알러지성 피부 질환의 일종인데 정확한 발병 원인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근본적인 치료는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항히스타민제 등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며 장기적으로 증상을 조절하며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일단은 피부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받으시고 상태에 따른 관리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귀를 청소하다가 딱지가 생겼는데 진료를 받는 것이 좋을까요?
외이도 손상 및 그로 인한 출혈 소견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청력 저하 등 기타 이상 증상이 동반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면 일단은 위생 관리를 해주면서 경과를 지켜보면 스스로 호전될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이긴 합니다. 그렇지만 확실하게 구체적인 상태 평가를 받아보고 대처 방향을 판단 받으시고 싶으시다면 이비인후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아서 나쁠 것은 없어 보입니다.
5.0 (1)
응원하기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을 때 옷을 얇게 입었는데 찬바람이 닿으니 왼쪽 가슴쪽에서 통증이 발생했습니다
흉통 증상은 신경 쓰일 수밖에 없는 증상이긴 하지만, 비특이적이고 단편적인 증상에 대해서 일일이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지나친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체온 저하에 따른 일시적인 혈관 수축으로 나타난 증상 소견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즉시 병원 진료를 받지 않으면 큰일 난다 어떻다 이야기를 할만한 소견은 아닙니다.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긴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