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에서 자꾸 고무냄새라고 할지.. 가스냄새인지 유해한 냄새가 납니다
실제로 나지 않는 냄새인데 주관적으로 느껴지신다면 후각 신경에 이상이 있는지, 비강 내부에 염증 등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등 정밀 검사를 통해서 최대한 원인을 감별해보아야 하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이비인후과에서 먼저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리며 이상이 없다면 신경과쪽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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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무좀이 심각해여 양쪽다심각함..어떻게해야 낳을수잇을까요
무좀에 대해서는 일차적으로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서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지만 상태의 정도가 심해 보이며 경구약을 통한 치료가 필요할 정도의 상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피부과에서 진료 및 처방을 통해서 치료를 진행하시길 권고드리며, 무좀 치료 이후에는 사용하던 양말, 신방 등은 처분하는 것이 재발을 최대한 막는 방법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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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염 심해서 약을 복용중인데 정기 복용해도 될까요?
항히스타민제의 경우 용량과 용법을 잘 지켜가면서 복용하고 딱히 약물 부작용이 생기거나 하지 않는다면 장기 복용하여도 안전한 종류의 약물입니다. 남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지만 잘 지켜가며 매일 먹는 것은 보통 크게 상관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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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다가 갑자기 종아리에 쥐가 오르는것처럼 엄청나게 땡겨서요
증상이 다소 애매하긴 하지만 하지불안증후군 같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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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수액맞을때 증상별 수액이 다른가요?
수액제제는 한 종류가 아니며 여러가지가 있기 때문에 상태에 따라서 다른 종류의 수액이 투여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수액에 섞는 주사제 약물 또한 증상에 따라서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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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종이 커서수술하려는데 대변보고나서 시원하지않다
대장암이 있을 경우 대변을 보고 나서 시원하지 않은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만, 대장내시경에서 암을 의심할만한 소견이 당장 없는 상황에서 대장암을 의심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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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집에 오니 온 가족이 다 위염, 역류성식도염 약 다 처방 받아왔네요.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은 바이러스로 인한 질환이 아니며 전염성 질환도 아닙니다. 왜 가족들 모두 증상이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이 아닐 가능성도 고려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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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138 이면 어떤 조치가 필요한가요?
정상 범위를 벗어났기 때문에 병원 진료는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지만 약물 복용이 바로 필요한 정도는 아닐 것으로 보이며 생활 습관 교정을 먼저 시도해보는 쪽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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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하면 정액에 젤리나 푸딩 같은 형태가 섞여 나옵니다.
전립선염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종류의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전립선염에 대한 치료를 꾸준히 잘 받아서 회복을 기대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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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독감도 주변 사람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나요?
A형 독감도 주변 사람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고 B형 독감도 주변 사람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비말 접촉을 통해서 전파가 됩니다. 다만 B형 독감 환자에게서 A형 독감이 전염이 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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