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검사때문에 피뽑고다음날 손목에 이렇게 됬는데 병원 가봐야할까요?
병원에 꼭 가보아야 하는 정도의 소견은 아닙니다. 혈액 검사를 위해서 채취를 하고 나면 바늘이 들어간 부위에 멍이 들 수 있으며 시간이 경과하면 스스로 회복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병원에 꼭 갈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병원에 간다고 하여서 특별히 해줄 수 있는 것이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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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간수치 이정도가 어느정도 위험한건지 알려주세요.
수치들이 정상 범위보다 다소 높기는 하나 큰 의미를 부여할 정도의 수치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크게 걱정할 것은 없어 보이며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는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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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아토피 치료는 다른 부위의 아토피치료와 다른건가요?
아토피는 알러지성 질환인데 몸의 어느 부위에 생기든 치료 방향에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근본적인 치료는 어렵기 때문에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하며 장기적으로 관리하는 쪽으로 치료가 진행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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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약 처방은 아무 약국에서나 가능한가요?
코로나 바이러스에는 항바이러스제 치료제가 있긴 하지만 경증 감염에는 따로 처방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증상 조절을 위한 약물은 약국에서도 구매하시어 복용할 수 있는데 보다 증상에 적절한 약물을 구하기 위해서는 진료를 받고 처방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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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과다복용 대처방법 문의드립니다
과하게 복용하시긴 하였지만 현재 당장 그로 인한 부작용 등 증상이 딱히 없다면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처방 받으신 병원에 추후 가셔서 상황을 설명드리시고 새롭게 진료 및 처방을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부작용이 의심되는 증상이 생긴다면 바로 응급실에라도 가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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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복용 중 첫주차에 피임약 하루 빼먹었는데 괜찮나요?
관계를 가진 시기까지 사후피임약을 빼먹지 않고 꾸준히 복용을 하긴 하였으므로 피임 효과는 충분히 보았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하여서 임신이 절대 안 된다고는 장담할 수 없으므로 착상혈일 가능성이 존재하긴 합니다. 그렇지만 그보다는 부정출혈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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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이 땡기고 따갑고 피도나요?
습진과 같은 피부의 질환이 있고 그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단순히 핸드크림을 발라주는 정도로 해결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피부과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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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완골 분쇄골절 수술 2주차 보조기
안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직 수술한지 2주 밖에 되지 않았는데 괜히 팔 굽혀펴기를 하다가 무리가 가고 수술 부위에 문제가 생기거나 할 수 있습니다. 더 기다리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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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부 특정위치에 변이 계속 머물러 있을수 있나요
보통은 장 운동에 의해서 변은 이동을 하여 배출이 되게 되어있는데 한 곳에 오래 머무르게 되는 것이 현실적으로 발생하지 못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지만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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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를 치료 할수가 있나요?
알러지는 선천적으로 타고 나서 어렸을 때에 없으면 커서도 발생하지 않는 질환이 아니며 후천적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알러지는 알러지 항원에 노출되면 몸에서 감작이라고 부르는 과정을 통해서 몸에 각인이 되어 발생하게 됩니다. 감작이 발생한 이후에는 추가적인 노출이 될 경우 노출될 때마다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적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이 감작 과정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은 이론적으로 이 세상의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별다른 문제 없이 섭취를 해 왔거나 노출이 되어왔던 물질들 중에서도 갑작스럽게 감작이 되어 알러지가 발생하는 경우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알러지 반응을 유발하는 원인 물질을 모르는 경우도 과반수 이상 많습니다. 아쉽지만 현대의 의학 기술로는 아직까지는 알러지 항원을 확실하게 임의적으로 탈감작을 시킬 방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물질을 최대한 조심하고 회피하여 증상 발생을 예방하고, 만약 증상이 발생한다면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관리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의 치료법입니다. 자연스럽게 탈감작이 되는 경우도 존재하므로 관리를 잘 하면서 탈감작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다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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