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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봉합사 제거후 10일째인데 아직도 진물이 나옵니다
진물이 조금 있긴 하더라도 사진 속의 상처에는 이차적인 감염 및 염증 소견이 따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회복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사료되나 현재 회복 과정에 있는 것은 맞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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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mg 펙소페나딘염산염 하루 3알씩 먹어도 될까요?
해당 약물은 하루에 한 번 먹는 것이 권고되는 약물로 임의로 증량하여서 복용하시면 안 됩니다. 처방 받으시는 선생님께 가서 증량 가능한지 여부를 판단 받으시길 바랍니다.
평가
소변검사시 생리중이면 검사가 정확하지않나요?
생리 중이라면 소변을 채취할 때 생리혈이 같이 검체에 담길 수 있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생리 중에는 소변줄을 꼽아서 소변을 채취하면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클립도 아이가 이미 삼켰다면 대변으로 나오는지 지켜봅니다. 화학 반응을 유발하거나 뾰족하거나 너무 길어서 위장관계로 빠져나올만한 물건이 아니라면 적극적으로 들여다보지만 클립 정도는 대변으로 배출될 확률이 높습니다.
발목 염증에 파스가 효과 있나요!??
파스에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성분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붙였는데 국소적으로 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발목의 염증에 어느 정도 효과는 있을 것입니다.
커블 의자가 정말 자세 교정을 해주는 것이 맞나요?
커블 의자를 착용하면 의자가 보조해주어 척추에 건강한 자세로 앉게 해주어 척추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막 엄청난 효과가 있고 그런 것은 아닙니다.
몸살이 나면 체온이 상승하게 되는데 땀을 흘려주는 것이 체온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땀을 흘려주면 땀이 공기 중으로 증발이 되게 되는데 그로 인하여 열 손실이 발생하면서 체온을 낮춰주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CT 검사와 혈액 검사가 정상적인 경우에도 내시경 검사에서 대장암이 나올수도 있나요?
혈액 검사가 정상이고 CT 결과에 특별한 소견이 없더라도 내시경 검사에서 대장암이 나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암이 매우 초기이며 크기가 작다면 전자의 두 검사에서 이상이 없을 수 있습니다.
상처 감염으로 인한 무릎 통증이 있는 경우에는 어느 병원을 방문해야 하나요?
정형외과로 가시면 되겠습니다. 감염도 감염이지만 감염이 되어서 아픈 부위가 중요하며, 무릎 쪽이라면 정형외과가 가장 전문적인 진료과입니다.
관절염이 있으면 당뇨에 걸릴확률이 많다는데 맞는가요?
관절염이 있으면 당뇨에 걸릴 확률이 많다는 것은 의학적으로 명확한 근거있는 사실이 아닙니다. 관절에 염증이 있는 것이 인슐린 저항성을 높이거나 하지 않으며 당뇨와 크게 연관이 없습니다. 물론 간접적으로 운동 능력이 저하되며 혈당 소모를 잘 해주지 못하는 등 당뇨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는 있지만 직접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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