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우면 왼쪽 갈비뼈부분 통증이있어요
위염 쪽의 문제가 아니라면 실제로 갈비뼈 및 주변 부위 근골격계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정형외과 보다는 흉부외과쪽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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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질환(치매)은 의학적으로 영원히 치료가 불가능한 불치병으로 남게되는건지요?
치매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진 치료법이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치료가 불가능한 불치병이 맞으며, 미래에 치매를 치료할 수 있게 될지 어떨지는 지금 상황에서는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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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어떤 연고를 발라줘야 하는건가요?
에스로반을 계속 발라주셔도 되고, 리도맥스를 발라주셔도 크게 상관 없습니다. 두 가지를 시간 간격을 두고 다 발라주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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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성 비염스프레이 부작용 여쭤드립니다.
비염으로 인하여 사용해볼 수 있는 나잘스프레이의 부작용으로 구역 및 구토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부작용 증상이 생기게 된다면 짧으면 수 분 후에도 생길 수 있으며 길면 수시간 이후에도 생길 수 있으며 딱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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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뭔가요? 단순 물집인가요?
해당 사진만 놓고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사진이 선명하지 못하고 병변의 크기 또한 미지수인 상태에서 포진인지 물집인지 다른 문제인지 감별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포진 같아 보이는 모양은 아닙니다. 헤르페스인지 어떤지 알 수 없지만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 피부과에서 진료 및 감별 진단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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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에 좋은 음식 및 취해야 좋은게 무엇이 있을까요?
위염과 같은 소화성 궤양 질환이 있을 때에는 사실 어떠한 음식을 먹어주어야 할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섭취하지 말아야 하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즉, 궤양이 생긴, 손상 받은 점막에 더 심한 손상을 주지 않도록 하는 식단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맵고, 짜거나, 시거나, 쓴 음식 등 지나치게 자극적인 음식을 최대한 피하고 자극이 잘 되지 않는 음식들 위주로 하여 식사를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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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밥맛도 없고 아침에 거품뇨 많고
유감스럽지만 구체적인 질환 및 질병을 감별 및 진단할 수 있는 특징적인 증상이 아닙니다. 관련하여서는 당뇨병 등 대사질환의 가능성이 있어 보이므로 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이며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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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 쪽에서 끊어지는 느낌이 나고 걷기가 힘듭니다.
아킬레스건 손상이 있으신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응급실을 통해서 정형외과 진료를 받더라도 결국에는 외래에서 담당 교수님 진료를 통해서 확진 및 치료를해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증상의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쉬어주고 기다렸다가 바로 정형외과 진료를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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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손에 백반증이 점점 퍼지고있어요 ㅠ
백반증은 피부의 색소 세포가 파괴되게 되면서 그로 인해서 각종 모양의 백색 반점이 피부에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아직까지 백반증이 발생하는 구체적인 원인은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으며 자가면역설, 신경체액설, 색소세포 자가파괴설 등 여러가지 가설이 존재합니다. 백반증의 발생에는 유전적인 요인, 스트레스, 외상, 일광 화상 등이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딱히 다른 증상 없이 피부에 다양한 크기의 다양한 모양의 백색 반점이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인 증상이며 스테로이드 투약, 자외선 치료, 엑시머 레이저 광치료 등을 시도해볼 수 있지만 아쉽게도 대부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 어려우며 이렇다 할 확실한 치료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백반증의 경과는 사람마다 차이가 나며 미리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를 안 하더라도 그 정도에서 멈출 수도 있으며 치료를 하더라도 계속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피부과에서 그래도 최대한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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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전에 물대신 알약으로 먹는 게 따로 있나요?
대장내시경 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장을 비우는 준비가 필요한데 이 때에 대부분의 경우 물에 타먹는 가루약을 처방 받습니다. 그렇지만 알약을 통해서 준비를 할 수 있는데, 그것도 사실 그렇게 편한 방법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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