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근을 만들기 위해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는데 옆구리와 허리가 조금씩 안좋아지는 느낌인데 허리에 무리가 오는 자세인가요?
복근을 만들기 위해서 운동을 해주면 허리, 옆구리 등 부위가 어느 정도 부담을 받게 되며 통증 등 자연스럽게 그러한 소견들이 동반될 수 있긴 합니다만,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윗몸일으키기는 복근보다 허리 쪽의 근육을 더 많이 사용하며 허리 및 디스크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요인이 맞습니다. 때문에 허리, 옆구리 등 부위가 계속 쑤시는 양상이라면 주의가 필요하며 운동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손상이 가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에 해당합니다. 통증이 호전될 때까지는 운동을 중단하시는 것이 좋겠으며, 이후에는 윗몸일으키기 보다는 다른 종류의 운동을 찾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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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제 칼에 베인 상처 입니다 병원을 가야 될까요?
병원에 가시길 바랍니다. 열상을 입었으며 상처가 벌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봉합을 받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시간이 너무 경과하면 봉합이 어려워질 수 있으며 그럴 경우에는 감염에도 취약해지고 흉터가 심하게 남게 되어 예후가 좋지 않을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에 빠르게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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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시에 받는 동의서, 고령이어서 이해가 어려운 경우, 간호사가 천천히 설명해주나요?
시술이나 수술 등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담당 의사가 설명을 하고 동의서를 환자와 같이 작성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경우에 따라서 필요하다면 간호사도 환자 및 보호자에게 보조적인 설명을 해주거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이야기를 해줄 수도 있습니다. 환자가 고령이도 이해가 어렵다면 간호사도 보조적으로 설명을 해주거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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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터널증후군이 의심이 되는데요?
이야기 하신 내용만으로는 구체적으로 터널증후군이 맞는지 아니면 건초염 등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인지 등 파악 및 감별 및 진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구체적으로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감별을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치료 받으면 호전이 될지 아니면 만성화될지 등 여부에 대해서는 상태에 따라서 차이가 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일단은 정확하고 자세한 상태 판별을 받는 것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정형외과 진료 및 정밀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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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커플이 파르르 떨리는경우는 왜 그런건가요?
눈꺼풀이나 눈의 주변 부위 등이 마치 경련하듯 파르르 떨리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마그네슘과 같은 전해질이 결핍되거나 불균형이 있을 경우 그러한 영향으로 인하여 나타나게 되는 소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그네슘이 풍부한 견과류나 보충제 등을 섭취해주어 증상을 조절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마그네슘 등 전해질의 불균형은 단순히 스트레스, 과로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동시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관리를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간혹 카페인의 과량 섭취에 의해서 증상이 발생하기도 하니 혹시 평소에 커피를 많이 드신다면 이로 인한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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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폼클렌징칠하고 샤워기로헹구다
드라이기로 말리는 것이 해결책으로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그보다는 그냥 자연 건조되게 두고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나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보통은 외이도에 거품이 있더라도 알아서 시간이 경과하면 제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이후로도 계속 증상이 지속된다면 혼자서 해결을 하려고 하시기 보다는 이비인후과에서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고 적절한 조치를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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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과상 조금 깊은 상처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상처 부위에서 진물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이 아니라면 메디폼에서 일반 밴드로 교체를 고려해볼 수 있는 시점이긴 하겠습니다. 또한 상처 재생을 촉진해주기 위해서는 마데카솔을 잘 발라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만, 완전히 상처를 외부 환경에 노출을 시키는 것은 적절치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일반 밴드 정도는 붙여주는 것이 적절해 보이며 드레싱을 잘 교체해가면서 관리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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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증상들이 어제부터 나타난 걸까요?
증상이 있다는 정보만 놓고 왜 그런 것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증상의 양상을 볼 때에는 인후염, 편도염 등 상기도 감염의 가능성을 가장 먼저 의심해볼 수 있어 보이는 소견들이긴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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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을 매일 하루 3번은 이렇게 보고있습니다 (변 사진주의)
대변의 소견을 놓고 반드시 병원에 가야 한다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증상이 10개월간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급성기의 문제라고 보기는 어려우며 당장 병원에 가지 않으면 큰일이 난다거나 할 것이라고 평가를 할만한 소견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그렇지만 비정상적인 변을 보고 있다면 이상 소견이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보아야 하며 한 번은 대장내시경 등 검사를 통해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파악 및 감별을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다만 단순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같은 문제와 연관된 소견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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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혈성 황체낭 하복부 통증 어느정도인가요
아무래도 통증이라는 것이 개개인마다 감수성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예민한 분들의 경우에는 극심하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둔감하신 분들은 그냥 미미하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통증의 정도와 같은 요인을 통해서 파열 여부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것은 어려우며 적절한 방법이 아닙니다. 보통은 파열이 될 경우에는 심한 통증을 경험하는 것이 일반적인 것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미미한 통증이라고 하여서 파열의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통증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되거나 악화되는 양상이라면 응급실에서라도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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