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전립선염으로 항생제를 5주 정도 복용 중인데 길게 복용해도 괜찮을까요?
1. 같은 퀴놀론 계열이더라도 엄연히 다른 종류의 약물이기 때문에 더 잘 맞는 항생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2. 비세균성이더라도 항생제를 통하여 효과를 보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3. 필요에 의해서 복용하는 것은 괜찮으며 장기간 항생제를 투약하여도 내성 등 문제가 생기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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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한테 흰색 애액이 나올 수가 있나요?
관계 할 때 기구로 애무하면서 여자 질에서 흰색 애액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상 소견이 아니며 크게 신경 쓸만한 소견 또한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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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두포피염이라고 진단 받았는데
귀두포피염이 있는 상태에서 특별히 먹어서 좋은 음식이 있지 않습니다. 염증 상태이기 때문에 성관계를 하지 않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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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파서 검사를 해보려고 하는데 CT, 엑스레이, MRI 각각 어떻게 다른가요??
X-ray는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단편적인 사진입니다. 즉, 찍는 각도에서 몸 안까지 관찰할 수 있는 사진 한 장을 찍는 것이며, 이것을 여러 각도(보통 3가지 각도)에서 찍어서 판독을 하는 검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우 빠르게 찍을 수 있고 방사선량도 적은 장점이 있지만 알 수 있는 정보가 그렇게 많지 않다는 단점도 있습니다.CT는 방사선을 이용하여서 촬영 부위를 적게는 수십에서 많게는 수백장의 단면으로 잘라서 촬영한 뒤에 합쳐서 3차원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검사입니다. 즉, 수 백 장의 x-ray를 찍은 뒤 합쳐서 보는 것과 유사하다고 볼 수 있는데, x-ray 보다 방사선량이 훨씬 많지만 정밀도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습니다. 검사 시간이 비교적 짧고 비용도 매우 부담스럽지 않은 수준이기 때문에 많이 애용되는 검사입니다.MRI는 CT와 비슷한 방식으로 촬영이 되는 검사인데, x-ray나 CT와는 달리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으며 자력을 이용하여 몸의 수분을 공명시켜서 이미지를 얻는 검사로 아쉽지만 촬영 시간이 최소 30분 이상으로 매우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밀도 면에서는 가장 좋으며, 방사선을 맞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허리 쪽의 통증에 대해서는 가장 비싸지만 가장 자세하게 볼 수 있는 MRI 검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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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할 때 여자 쪽에서의 질 분비물이 흰색일 수 있나요?
여성에서 관계를 하면서 흰색 분비물이 나올 수 있습니다. 비정상 소견으로 볼 수 있으며 딱히 문제가 있다고 의심할만한 소견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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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이게 헤르페스 인걸까요????
헤르페스를 의심할 수 있는 전형적인 소견들이 딱히 없습니다. 의심 소견이 부재하기 때문에 관련하여서 헤르페스를 의심하기는 어렵겠습니다. 경과를 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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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진립선염 진단서 발급 문의 드립니다.
만성 전립선 상태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주치의의 판단에 따라서 소견서가 발급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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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간지러울때 빨갛게 올라오는이유 뭘까요?
두드러기 병변으로 보이는 피부 소견인데 아쉽지만 해당 사진만 놓고 구체적으로 왜 그런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무언가 증상을 유발하는 알러지성 항원에 노출이 되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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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물로 샤워를 했는데 괜찮을까요?
녹물로 샤워를 하였다고 현실적으로 건강 상에 큰 영향을 주거나 할 가능성은 낮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아무래도 깨끗하지 않은 물로 씻은 것이기 때문에 녹물을 다 빼고 새롭게 샤워를 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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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2초동안 안보였어요 두번이나 그랬는데 무섭습니다 ㅠㅠ
이미 동일한 증상으로 안과적으로 정밀 검사, 머리 쪽의 MRI까지 정밀 검사하였고 이상이 없었던 기왕력을 고려하였을 때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인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같은 검사를 반복해보거나 경과를 지켜보거나 둘 중 하나일텐데 개인적으로 보았을 때에는 새롭게 검사를 한다고 이상이 발견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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