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이 2일만에 회복되고 약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나요?
장염이 이틀만에 회복되는 것은 가능한 일이며 새롭게 발생한 증상이 약물의 부작용에 의한 것일 수 있습니다. 특히 포타겔현탄액의 경우 설사약인데 그로 인한 효과가 과할 경우 변비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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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에 거품이 많이 형성되는데 이상이 있는건 아니죠?
거품뇨가 있으시다면 단순하게 물리적으로 생긴 것일 수도 있지만 당뇨 또는 단백뇨를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당뇨는 체내의 인슐린 저항성이 증가하여 혈당 조절이 제대로 되지가 않는 질환으로 심할 경우 정상적으로 소변으로 빠져나가지 말아야 할 포도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게 되며 그로 인해서 거품뇨가 생기는 것입니다. 단백뇨가 있다면 신장 질환에 의해서 신장 세포가 손상을 받고 그로 인해서 소변에서 정상적으로 검출되지 않아야 할 단백질이 나오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일시적인 증상일 수도 있지만 신장 관련 질병을 나타내는 증상일 수도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소변에 거품이 끼는 소견만으로 실제로 질병이 있는지 여부를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정확한 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소변검사를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신장내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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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회전근개파열 통증으로 불편함을 많이느낌
어깨의 회전근개 파열이 수술을 할 정도가 아니라면 사용하지 않고 회복되도록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물리치료 및 재활 운동 등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통증 자체에 대해서는 진통제 복용을 통해서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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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담낭염 금식과 약복용 질문입니다.
금식을 지속하기는 쉽지 않을 것입니다. 되도록이면 조금씩이라도 음식물은 섭취해주시길 권고드립니다. 약물을 되도록 음식물 섭취 후 복용하는 것이 좋겠지만 쉽지 않다면 공복에 복용하는 것도 사실 상관은 없으므로 약을 중단하지는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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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적인 두통을 완화시켜주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신경성으로 만성적인 두통이 있으신 상태이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가장 먼저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을 파악할 수 있다면 그것을 파악하여서 회피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상시 스트레스를 줄이고 몸이 피로하지 않도록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며 컨디션을 좋게 유지하는 것 또한 유효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핵심은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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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목에 뭐가 걸려 있는 것 같아요. 왜 그런걸까요?
역류성 식도염 같은 상부 위장관계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만으로 정확한 판단을 할 수는 없으므로 소화기 내시경 검사를 통해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리며, 결과에 따른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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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에 생기는 굳은 살은 제거를 해야하는건가요?
굳은살은 반복적인 물리적인 마찰이 만성적으로 지속되면서 피부 각질층이 두꺼워지면서 생기게 됩니다. 굳은살은 제거해주지 않아도 크게 상관이 없으며 원인이 되는 반복적인 물리적 마찰 자체를 해결해주면 굳은살 또한 서서히 사라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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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을 건강하게 해주는 음식이나 습관 같은거 있을까요?
신장에 좋은 음식이나 신장을 강화하는 특별한 방법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신장은 몸의 탈수가 생기거나 기능을 넘어설 정도로 전해질 농도가 높아지는 등의 경우 타격을 받고 손상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주고 지나치게 짠 음식을 섭취하거나 하는 행위를 피하여야 합니다. 채소를 과하게 먹는 것도 신장이 좋지 않을 때 오히려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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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증 같은 어지럼증이 왜 생기나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기립성 저혈압의 전형적인 증상으로 보입니다. 기립성 저혈압은 자세 변화에 따라서 (특히 앉거나 누워있다 일어날 때) 발생하는 혈압의 저하로 인해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대부분은 혈압이 일시적으로 떨어지더라도 금방 회복하는 인체의 반응을 보이는데, 몸에 탈수가 있는 등의 컨디션이 저조하거나 체질적인 원인에 의해서 종종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은 건강 자체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부정맥이나 서맥 등의 원인에 의해서 발생할 수도 있긴 하므로 과거에 검사를 받아보신 적이 없다면 심장혈관내과에서 진료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그리고 도움이 될만한 요소로 평소에 일어날 때 단계적으로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시고, 충분한 수분 섭취, 식이 및 휴식을 통해 몸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하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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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약은 평생 복용해야하는 건가요?
당뇨약은 일반적으로는 일단 복용을 시작하면 평생 먹는 것이 원칙이긴 합니다. 하지만 그것을 간혹 약을 먹기 시작한 사실 자체로 인해서 절대 끊을 수 없고 계속 먹어야 한다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운동과 식단을 열심히 하여 체중 감량을 하고 체질을 변화 시켜 건강한 상태로 되돌리고 당 수치가 약물 없이도 잘 유지된다면 서서히 약물을 감량하고 궁극적으로는 단약을 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는 아닙니다. 보통 약물을 복용하면서 수치가 정상 범위 내에 꾸준히 유지되고 있더라도 만약 약물을 중단하면 원래대로 수치가 나빠지기 때문에 병원에 다니며 수치가 정상이라고 바로 단약을 고려하기에는 무리가 있긴 합니다. 또한 당뇨 상태를 방치하였다가는 협심증,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 등 각종 심장혈관계 질환과 췌장 질환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위험성이 증가하며 심할 경우 목숨에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당뇨는 철저하게 관리를 하여야 하며 약물을 복용하여야 안전합니다. 만약 당 수치가 잘 조절이 되어 단약을 희망한다면 주치의 선생님과 추적 관찰을 하며 서서히 감량을 하면서 경과를 보면서 천천히 진행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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