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증인데 어지러움증 검사에서 눈동자가 위로 치켜드는 경우가 있나요..걱정됩니다
이석증은 쉽게 이야기 하면 귀 속의 균형을 담담하는 부위에 존재하는 돌이 제자리에서 빠지게 되면서 귀 속의 반고리관을 빙글빙글 돌면서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이석증 자체는 건강에는 특별한 문제가 없지만 증상이 있을 때에는 매우 심한 어지럼증을 유발하며, 치료를 위해서는 빠진 돌을 원래 자리로 돌려놓는 술기를 하는 것입니다. 이비인후과나 신경과 또는 응급실에서 진행이 가능하며, 빠진 돌이 제자리에 돌아가면 완치가 됩니다. 다만 한 번 이석증이 생긴 뒤에는 종종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만약 이석증이 생긴다면 증상이 있을 때마다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평상시 이석증이 생기는 것을 최대한 예방해주기 위해서는 머리를 휙휙 돌리는 것을 피하고 머리쪽에 충격이 갈 수 있는 것을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눈이 위로 치켜드는 상황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으나 이석증이 있을 때에 발생할 수 있는 현상일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변이 노란색이 나오면 당뇨인가요?
소변은 원래부터 노란색입니다. 몸의 수분 상태에 따라서 농축이 될수록 진한 노란색이 되며 희석될수록 투명해집니다. 당뇨랑은 전혀 관련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웨이트 유산소 운동 까지 같이 하니깐 하품이 자주 나요
운동을 많이 하면 몸에 피로가 누적이 되면서 하품이 나오는 것은 당연한 자연스런 생리 현상입니다. 딱히 이상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수술후 받는 검사관련 질문 드립니다.
1. 항암을 진행할 예정인 상태라면 굳이 CT 촬영 등을 바로바로 할 이유는 없어 보입니다.2. 항암을 계속 받을 병원에서 추적검사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걸음걸이가 일자예요.어느병원에 가야 하나요?
고칠 수 있을지 어떨지 모르겠으나 우선 골격계 문제에 의한 것은 아닌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정형외과로 가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직장암 수술후 2년째 장염후 점액질변 (콧물변)질문드려요.
아직 장염에서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아서 증상이 다소 지속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경과를 좀 더 지켜보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치질이나 치루 같은건 수술이 꼭 필요한가요?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좌욕을 해주고 연고를 발라주는 등 대증적인 치료를 통해서 회복을 기대해볼 수 있지만 심하다면 수술적 치료의 적응증에 해당합니다. 우선 구체적인 상태를 먼저 평가 받아보시길 권고드리며 항문외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암치료 중 극심한 통증이 있을 수 있나요?
항암제는 매우 강력한 약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암 치료 중에 통증을 심하게 느끼는 경우는 많습니다. 연관성이 있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방광염은 약물로 치료가 가능할까요?
소변이 자주 마렵고 급격하게 마려운 증상은 급성 방광염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입니다. 급성 방광염은 약물로 치료를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일단 구체적인 감별 진단을 위해서 비뇨의학과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5,7번 늑골골절 통상적 치료기간?
일반적으로 갈비뼈 골절이 발생하였을 때에 충분히 회복이 될 때까지는 최소 2-3개월 정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다만 더 짧거나 길어질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