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난 후 점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관리해줘야할까요?
상처가 발생하였다면 말씀하신 것처럼 딱지가 생긴 후 자연스럽게 치유되는 것이 일반적인 것이 맞습니다. 이 과정에서 너무 일찍 딱지가 생기게 될 경우에는 착색이 되거나 점이 생길 가능성이 증가하게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딱지가 자연스럽게 생기기 전까지는 최대한 소독 및 연고를 잘 발라주고 폐쇄드레싱을 해주어 조직이 최대한 아물도록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느날부터 눈에 물체가 왔다갔다하네요
질문자님께서 경험하시는 눈에 물체가 왔다갔다 하는 증상은 비문증 증상으로 사료됩니다. 그렇지만 눈이 흐려지는 증상은 이상 증상이며 관련하여서는 안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비문증은 안구의 노화가 진행되면서 안에 미세한 불순물 같은 요소들로 인해 검은 점이나 물체 같은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는 건강에 해롭지 않으며 증상이 심각하여 일상 생활에 문제가 될 정도가 아니라면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실 특별한 치료가 없기도 합니다. 너무 걱정하실 것 없으며 경과를 지켜보시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만약 증상이 급격하게 진행되고 갈수록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망막박리와 같은 안구 질환으로 인한 것일 수 있기 때문에 안과에서 치료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한번 재채기를 하면 너무 오랫동안 하는데, 관리방법이 없을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재채기는 비강 및 상기도에 들어온 이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몸의 반사 반응이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억제를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항히스타민제 약물 복용 등이 어느 정도 완화시킬 수는 있겠지만 반사적인 것이기 때문에 효과가 있을지 확실하게 알 수는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정의학과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검사
가정의학과에서도 충분히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과 관련된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세 가지 질환을 진단하는 것에 있어서는 매우 전문적인 검사 장비가 필요하지 않으며 혈액 검사, 혈압 측정기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같이식사하던사람이 헬리코박터 보균자라 약먹는데 같이먹은친구들 다 검사해야할까요?
헬리코박터균은 감염된 사람과 같은 음식물을 나눠먹는 등의 행위를 통해서 충분이 전염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음식물을 공유하였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만 같이 식사를 하였더라도 음식물을 따로 따로 덜어서 먹은 것이라면 전염의 가능성은 낮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건소에서 엑스레이 찍은거와 병원에서 찍은거?
보건소에서 촬영한 엑스레이나 병원에서 촬영한 엑스레이나 어차피 거기서 거기입니다. 물론 해상도 및 화질의 차이가 있을 수 있긴 하겠지만 유의한 정도의 차이가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판독의 차이가 있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셀룰라이트 집에서 없앨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셀룰라이트는 제거를 하기 매우 어렵습니다. 병원에서 시술을 통해서 최대한 제거를 시도해볼 수밖에 없는데, 집에서 없앨 수 있는 마땅한 방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생후 2주 된 신생아 황달 질문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신생아 황달은 분유를 하는 아이에는 2주 정도, 그리고 모유 수유를 하는 아이에서는 2-3주 가량 지속될 수 있습니다. 만약 그보다 길게 지속된다면 병원에 가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황달이 없다고 하여서 수치가 0이 되지는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평소보다 식사량이 줄었는데 살이 찝니다. 뭐가 문제일까요?
건강 상의 문제에 의해서도 살이 찔 수 있습니다. 갑상선기능저하증이나 쿠싱증후군, 다낭성 난소 증후군 등 특히 호르몬 질환에 의해서 체중 증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 우려스러우시다면 내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어린아이 감기도 옮을수 있나요?
감기를 유발하는 바이러스는 수백가지가 있는데 그 원인이 무엇이든 소아에만 선별적으로 감염이 되고 성인에게는 절대 옮지 않는 그런 바이러스는 없습니다. 즉, 어린아이의 감기는 당연하게도 엄마에게 옮길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