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째 이래요 그냥 불쑥불쑥 고온으로 올라가요
증상이 많이 비특이적이고 비전형적이기 때문에 해당 내용만 보아서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태이며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체온이 39.4도 정도로 높게 올라가는 소견이 있다면 굉장한 고열이 있는 것이며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관련하여서는 혼자서 고민하시기보다는 병원에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현재 상태에 대한 감별 진단을 받고 적절한 치료를 진행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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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왼쪽팔에 경도의 팔저림과 힘빠짐
정형외과에서 큰 이상이 없다고 하였다면 일차적으로는 다행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야기 하신 것처럼 콧구멍이 좁아 숨을 쉬는 것이 불편한 것이 해당 증상을 유발하였을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아 보입니다. 연관성이 많이 떨어져 보이는 요인들입니다. 아쉽지만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구체적으로 통증이 왜 발생하는지 알아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증상의 지속되고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MRI 등 보다 정밀한 검사를 통한 감별을 해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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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막이 많이 얇고, 시력이 많이 안좋은데 눈 수술 가능 할까요.?
질문자님께서 각막이 많이 얇고 시력이 많이 안 좋다고 이야기 한 비전문적인 내용만 놓고 수술 가능 여부를 판단을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개개인의 각막 상태에 따라서 라식 및 라섹 수술 등이 가능할 수도 있고 가능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각막이 너무 얇은 경우에는 수술이 어려운 경우가 많긴 하므로, 관련하여서는 자세하게 파악 및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으며, 게시판 상담을 통하여 판단을 해드릴 수는 없으므로 안과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하여 판단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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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소변 모을 때, 통에 수돗물이 들어가도 되나요?
다소 애매하긴 합니다만, 물로 헹군 정도로 검사 결과에 크게 영향이 가지는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문제가 된다면 소변이 희석이 되어서 결과값이 부정확하게 나올 수 있다는 것인데 물을 많이 섞은 것이 아니라 세척을 한 유리병에 소변을 본 이후에 옮겨 담은 것 정도는 보통 괜찮지 않나 싶어 보입니다. 혹시 모르므로 병원에 해당 사항을 전달을 하시고, 의료진에 따라서 새롭게 검체를 받으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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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의 색이 노랗기도하고...발기가 이상해요..
글의 내용만 보고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대부분의 경우 정액이 다소 노랗게 보이는 것은 정상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악취, 고름 같은 질감, 통증 등 이상 소견이 동반된다면 문제가 있는 소견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현재로서는 자위 횟수를 줄여보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컨디션을 관리해주며, 충분히 수분 섭취를 해주고 건강한 생활 패턴을 유지해보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개선이 없다면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하여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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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비타민 c를 바르면 기미랑 여드름 흉터에 효과가 있나요?
비타민C를 함유한 제품을 얼굴에 바를 경우 미백 효과, 항산화 효과, 콜라겐 합성 촉진 효과, 염증 완화 효과 등 여러가지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미, 여드름, 흉터 등에 대해서도 개선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색소 침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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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후 2주 지났는데 생리를 시작 안해요..
임신의 가능성이 있는 상황이라면 혹시 모르므로 몇 차례 더 테스트기를 확인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임신의 가능성이 낮아 보이긴 합니다만 전혀 없지는 않은 만큼 반복해보는 것이 보다 더 확실하게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반복적으로 음성으로 나오나 계속 생리가 지연된다면 부인과적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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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왜소음경증? 관련 질문입니다-
왜소음경증에 대한 기준은 개인적으로 알기에 발기 시의 크기를 기준으로 합니다. 성인에서는 발기 시 길이가 7cm 이하, 소아에서는 연령별 기준표에서 -2.5D 이하입니다. 발기 상태에서 4cm면 왜소음경증에 해당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성장기 등 특수한 경우에는 호르몬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지만, 성인에서는 수술적 방법 외에는 마땅히 특별한 방법이 없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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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간 검사 ALP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많이 높아서 문의 드립니다.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언급하신 ALP 수치의 정상 범위는 성인의 그것에 해당하며, 소아에서는 상당수 ALP 수치가 정상 범위보다 높게 나오는 경향성을 보입니다. ALP는 간과 관련이 있는 수치라고 보는데, 이외에도 뼈에도 존재하는 수치이며, 성장기의 아이들은 뼈 성장이 활발하기 때문에 정상적으로도 ALP 수치가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때문에 아이에게 별다른 이상 증상이 있거나 한 상황이 아니라면 당장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되며, 추적관찰 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아도 괜찮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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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손 부근에 근육이 반복적으로 떨리는 증상..
아쉽지만 해당 단편적이고 비특이적인 소견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볼만한 구체적인 근거가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보통 근육 등 부위가 일시적으로 떨리는 증상은 마그네슘 전해질 결핍 또는 불균형 등과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단순히 피로 및 컨디션 저하에 의해서 유발될 가능성도 있는 소견입니다. 당장 병원에 가보아야 한다고 확실히 볼만한 소견이라고 이야기 하기는 애매합니다만, 간다면 신경과로 가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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