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염이후 오른쪽 윗쪽 배 찌릿찌릿 ....
초음파 검사나 CT 검사 등을 확인해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위염이 있다고 하여서 흔히 생기거나 자연스럽게 동반되는 양상의 증상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보다는 혹시 담석증 및 담낭염 같은 문제가 있는 것인지에 대한 평가도 이뤄져야 할 것으로 보이는 소견입니다. 글의 내용만으로 구체적으로 무어라 이야기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가능성이 존재하는 만큼 그냥 방치하시기 보다는 혹시 문제가 있는지 구체적으로 정밀 검사를 통해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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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발바닥이 뜨겁다 라고 느껴집니다.
일반적으로 발바닥이 뜨겁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경우는 그만큼 발바닥에 혈류가 왕성하게 가는 경우에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가끔씩만 생기고 금방 호전되는 양상을 보인다면 정상적으로도 그럴 수 있는 만큼 그냥 경과를 지켜보아도 무방하겠습니다만 자주 그러고 증상의 정도가 심하다면 혈액 순환의 문제나 신경계 문제, 염증 등에 의한 소견일 가능성도 고려해보아야 하며 그럴 경우에는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상태 감별을 받아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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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어질어질하고 머리가 멍해요..
아쉽지만 이야기 하시는 내용을 비특이적이며 비전형적인 증상 소견이며 주관적인 소견으로 해당 내용만 놓고 무엇이 문제이고 어떻나 상태인지 등 자세하게 파악하고 감별을 하는 것이 가능하지는 않습니다. 해당 증상과 관련하여서는 신경과에서 가장 전문적인 진료 및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되긴 합니다. 신경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최대한 원인을 찾고 그에 맞는 해결책을 모색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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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테스트기 언제부터 해야지 정확한가요?
다낭성 난소 증후군이 있고 하면 시기가 다소 애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권고되는 임신테스트기 확인 시기는 마지막 관계를 하고 난 이후 최소 14일이 경과한 시점에 해당합니다. 물론 생리 때가 되었는데 하지 않을 경우에 확인하는 것도 결과를 신뢰할 수 있지만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그러한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8월 16일에 관계를 한 것이 마지막 관계라면 빨라도 8월 30일 이후의 임신테스트기 결과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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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세안을 몇 번 정도 하는게 적당한가요?
학교에 다녀오면서 야외 활동을 하였기 때문에 땀, 먼지, 공기 중의 오염물질 등 여러가지 요인들에 노출이 되었을 것이기 때문에 귀가 후에는 바로 세안을 해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피부가 지성이며 선크림을 바른다면 이중 세안을 해주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이중세안 후 기초적이 케어를 하고 나서 여드름 연고를 바르는 순서에는 문제가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밤에 자기 전에 세안을 한 번 더 해주는 것도 상관은 없습니다. 이 때에는 보다 가볍게 세안해주시길 바랍니다. 연고는 귀가 직후에 세안 후 바르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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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온 몸에 땀띠가 나서 힘들어해서요.
땀띠는 습열, 자외선, 반창고 등등 여러가지 원인에 의해서 땀이 배출되는 땀관이 막히게 되며 그곳에 감염이 생기고 염증이 진행하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땀띠가 발생을 하였을 때에는 우선 땀띠가 발생한 환부가 습하게 유지되지 않도록 관리를 해주고 쾌적한 상태를 유지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해주는 것으로 인해서 이외의 특별한 치료가 없이도 스스로 호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땀띠 관련하여서 칼라민 로션 같이 진정 효과가 있는 제품들을 사용하면 피부를 진정시키고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이는 필수적인 것이 아니며 일상 생활에서 잘 관리해주는 것 만으로도 금방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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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다리하고 앉아 있으면 허리에 무리가 많이 간다고 합니다. 그게 정확히 어떤 이유떄문인지 궁금합니다. 그럼 서있는게 제일 좋나요??
아빠다리를 하고 앉는 자세는 골반이 비틀리는 자세이며 그로 인하여 척추 또한 비대칭적인 압박을 받기 때문에 허리에 안 좋은 영향이 갑니다. 또한 골반이 비틀리면 정상적인 허리의 곡선을 휘거나 틀어지게 만드는 영향도 있습니다. 한쪽으로 체중이 쏠리는 효과도 있으며 그러한 요인들로 인하여 허리에 좋지 않고 무리가 가게 됩니다. 단순히 서 있는 자세는 그러한 영향이 있지 않아 상대적으로 낫지만 장시간 서 있는 것 또한 허리에 부담이 갈 수 있습니다. 사실 가장 좋은 자세는 정자세로 누워있는 자세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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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의학과에서 의사에게 받는 상담과 상담센터 상담사에게서 받는 상담은 다른가요?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는 것이며, 상담센터 같은 곳에서는 심리상담사의 상담을 받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는 구체적인 정신건강 상의 질병을 진단을 하고 그에 맞는 처방을 통해서 치료를 시도합니다. 상담은 물론 약물까지 처방될 수 있습니다. 상담센터에서는 심리적 상담을 통해서만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지원하는 정도만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상담센터에서는 구체적인 질병을 진단하거나 하지는 못하며 오로지 상담만 가능합니다. 비용은 기관마다 차이가 많이 날 수 있는 부분으로 구체적으로 어떻다 이야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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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압 검사를 위해서 흰막대기로 눈을 찌르는걸 봤는데요. 이게 제일 정확하게 안압을 측정하는 거라고 하는데,,,어떤 우너리로 측정하는지 궁금합니다.
흰막대로 눈을 찌르는 검사라고 한다면 골드만 안압계 등을 이용한 안압 측정 방식을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가장 정확하게 안압을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맞으며, 눈(각막) 부위의 일정한 면적을 평평하게 누를 경우에 필요한 힘을 안압으로 환산하여서 측정하는 원리로 작용합니다. 물리학적인 기준에 따라서 측정하는 검사법인 만큼 기준이 명확하며 표준화가 되어 있어 정확도가 높은 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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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수술후 큰 코딱지가 1~2주에 힌반씩 생기는 이유?
해당 글의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명확한 원인 파악을 하기는 어렵습니다. 가능성을 고려하였을 때 수술 후 수술 부위 점막 회복 지연의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 수 있으며, 이외에 단순히 비강 건조증이나 비강 내부의 감염 및 염증 등에 의한 소견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혹시 모르기 때문에 수술 받으신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시고 상태 재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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