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는 왜 생기는 건가요?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새치는 노화 과정에서 모낭 부위 색소 세포가 죽으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다만 체질적인 부분이 강하여 젊은 나이에도 많이 생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신체의 노화에 의한 증상인 만큼 평상 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두피 관리를 열심히 해주면서 최대한 늦춰볼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어떻게 하면 흰머리를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다 하는 것과 같은 방법 및 비법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으며 약물로 치료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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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과 감기는 구별가능한가요?
감기는 원인이 무엇이든 상기도의 감염 및 염증, 그리고 그로 인한 기침, 콧물,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반면에 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하여 감염이 되었을 때에 진단되는 것이며, 엄연히 따지면 독감도 감기의 범주에 속합니다. 각설하고 증상만으로는 감별이 안 되기 때문에 독감 검사를 해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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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이 생겼다는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방간은 과도한 체내의 지방 축적에 의해서 간에도 지방이 끼면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체지방을 줄여주어야 회복이 가능하며, 뻔한 소리이지만 체중 감량 및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어야 치료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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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혈당 방지하는 음식이나,치료법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저혈당을 방지하는 음식이나 치료법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애초에 말씀하시는 증상이 저혈당에 의한 것인지부터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증상이 있을 때에 실제 혈당을 측정해보시길 권고드리며, 만약 정말 저혈당이 있다면 당뇨병을 의심해보아야 하므로 내분비내과에 다니면서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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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이 목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나는데 독감 증상인가요?
콧물이 목 뒤로 넘어가는 느낌이 나는 것으로 독감을 의심 및 진단할 수 없습니다. 다만 독감이 있을 경우 나타날 수 있는 여러가지 증상들 중에 포함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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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검사는 일반병원도 가능한가요?
당뇨를 진단하는 기준은 다음의 네 가지 중 하나의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입니다:1. 당화혈색소 6.5% 이상2. 공복 혈당 126 mg/dL 이상3. 식후 2시간 혈당(OGTT 검사) 200mg/dL 이상4. 고혈당 증상과 함께 어느 때에든 혈당 수치가 200mg/dL 이상실제 임상 상황에서 가장 확실하게 사용하는 진단 기준은 1번인 당화혈색소가 6.5% 이상인 경우입니다. 이는 일반 병원에서도 검사 및 진단이 가능하며 반드시 큰 병원에 갈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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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치질도 단계가 있나요? 병원에 가봐야 하는지요...
치핵에는 1도부터 4도까지가 있습니다.말씀하시는 증상을 볼 때에 치핵을 충분히 의심해볼 수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소아과에서는 진료 및 치료가 되지 않으며 가려면 항문외과로 가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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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에 백태가 끼고 건조해요..
입 안의 혀에 생기는 백태는 혀유두의 붓기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백태 상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으로는 나쁜 구강 위생, 건조한 입, 탈수, 입으로 숨을 쉬는 행위 담배, 과도한 음주, 연식으로만 식이를 해결하는 행위 등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으로도 어느 정도의 백태는 있을 수 있으므로 최대한 관리를 잘 하시면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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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하다가 코에서 코피가 나는데 괜찮나요?
코 내부의 혈관은 우리 몸에서 가장 약한 혈관이기 때문에 가벼운 자극에 의해서도 쉽게 출혈이 생기며 코피가 날 수 있습니다. 적절하게 지혈이 되었다면 문제될 것 없습니다만, 동일한 상황에서 반복적으로 비출혈이 생길 수는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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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이 눈에 들어가고 눈에 충혈 발생했는데 괜찮나요?
바닷물에는 염분이 많기 때문에 바닷물속에서 눈을 뜨고 있을 경우 자극이 발생하여서 안구의 충혈 등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경과하면 스스로 호전되므로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리며, 만약 차도가 없거나 증상이 갈수록 심해지는 양상이라면 안과적으로 이상 여부를 검사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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