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은 살과 어떻게 다른가요?
우리가 소위 얘기하는 살이 쪘다 등으로 표현할 때의 살은 지방을 의미합니다. 근육은 단백질로 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방과 전혀 다른 물질입니다. 경도의 차이나 그러한 것으로 구분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참 애매한 것이 살이 빠진다는 것은 보통 그냥 체중 감소를 의미하며 이것은 지방이 사라져도 나타나는 현상이며 근육량이 줄어들어도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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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으로 인한 기침이 많이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역류성 식도염은 쉽게 치료되기 어렵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리가 필요합니다. 역류성 식도염의 악화를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시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1) 건강한 체중을 유지한다.2) 금연한다.3) 수면 시 등 누워있을 경우 머리 부위를 높인다.4) 식후에 눕는 습관을 버린다.5) 식사를 할 때 천천히 하며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준다.6) 위산의 역류를 유발하는 식음료를 피한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 등을 피해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패스트 푸드나 튀긴 음식 등이 있다.7) 꽉 끼는 의류의 착용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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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쐬면 피곤하고 잠이 오는 이유
찬 바람을 쏘이게 되면 그로 인해서 우리의 체온도 영향을 받아서 저하되게 됩니다. 체온 저하 자체가 몸의 피로를 유발할 수 있는데, 또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서 몸을 떠는 등의 반응이 자연스럽게 나타나게 되는데 이 또한 체력을 소모하는 활동입니다. 그로 인해서 찬 바람을 쏘이고 나면 자연스럽게 피곤한 증상이 동반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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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간이라 간수치가 높은데 치킨을 먹어도 될까요
지방간이 있다고 하여서 치킨을 섭취하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치킨 같이 튀긴 음식은 지방간을 관리하는 것에 있어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것은 맞습니다. 한 번 실수한 것으로 큰일이 나지는 않습니다. 이미 먹은 것은 어쩔 수 없으므로 잊어버리시고 앞으로 더 잘 관리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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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것만 먹으면 배가 아픈데 이거 문제가 있나요?
매운 음식은 쉽게 위장관계 자극을 일으켜 복통, 설사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그에 대한 예민도의 차이가 있으며 예민한 분들은 쉽게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장이 안 좋다고 보기에는 애매한 증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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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나이에 당뇨 완치 될 수 있나요?
안타깝지만 당뇨병은 완전히 치료될 수 없으며 완치 판정을 받을 수 없는 질환입니다. 하지만 식습관, 생활습관을 교정하여서 혈당을 정상 범위내로 꾸준히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이 되고 약물 중단을 한 뒤에도 혈당이 멀쩡하고 그 상태를 평생 유지할 수 있다면 완치가 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볼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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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어지러운데 왜 그럴까요????
말씀하신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 않습니다. 어지럼증을 유발할 수 있는 원인은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가능한 원인들을 최대한 감별 및 배제하여 진단적 접근이 필요하겠습니다. 정황 상 메니에르병 같은 문제가 있을 수 있어 보입니다. 일단은 신경과적으로 정밀하게 검사를 받고 최대한 감별 진단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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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이 맞는지 알 수 있을까요?
임신 초기에 밑으로 출혈 증상이 있다면 절박 유산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소견입니다. 빨리 병원에 가시어 적절한 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태아가 생존할 확률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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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는 절대 나아질 수 없나요?
치매는 안타깝지만 퇴행성 질환이며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법을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약물 복용 및 평상시 두뇌 활동을 자극하는 활동을 해주면서 진행을 늦추는 수밖에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두뇌를 활용하는 연습을 하여 최대한 진행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수 있습니다. 평상시에 수학 문제를 풀거나, 화투 등의 암기력을 필요로 하는 게임을 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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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자주 건조해지는데 어떻게 관리를 해줘야할까요?
안구건조증에 대해서는 치료가 되기 쉽지 않으며 만성화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만약 안구건조증의 원인이 명확하다면 원인이 되는 질환을 교정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만 대부분은 그렇지 않습니다. 평상시에 인공눈물, 즉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여 안구가 촉촉하게 유지될 수 있게 최대한 관리를 하시고, 주된 생활 반경에 가습기를 활용하여 습도를 잘 유지하는 정도의 관리 방법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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