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쪽 팔전체가 쑤시면서 아프거든요
아무래도 장기적으로 만성적인 사용에 의해서 어깨 및 팔 부위가 아픈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성적인 사용에 의하여 무리가 가서 나타난 통증이라면 검사에서 이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검사 상에 이상이 없기 때문에 마땅한 치료법이 있지 않으며 통증 조절을 하고 아픈 쪽 상지를 최대한 쉬어주면서 경과를 지켜보시는 수밖에 없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폐에 음식물이 들어갈 수 있나요?
말씀하신 내용이 절대로 발생할 리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그러한 일이 발생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만약 폐에 음식물이 들어가게 된다면 이물에 대한 면역 반응이 나타나면 흡인성 폐렴 및 폐농양 등의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선은 따로 증상이 없으시다면 경과를 지켜보는 것으로 충분해 보입니다. 혹시라도 추후에 흉통, 발열, 가래 등의 증상이 있다면 호흡기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B형 간염 예방 접종을 3차까지 하는 이유?
B형 간염 예방 접종은 한 번으로 충분한 항체가 만들어지지 않으며 장기적으로 항체를 보유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세 번 접종을 하여야 합니다. 다른 예방접종들은 한 번만 맞고 B형 간염 예방 접종만 3차까지 맞는 것은 아니며 가다실 등 여러번 맞는 예방 접종도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식사시간이 지나면 허기져서 그런지 어지럽고 손이 떨립니다.
말씀하시는 증상만으로는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그 구체적인 원인을 알 수 없으며 건강 상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파악할 수 없습니다. 다만 식사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라면 혈당 저하에 의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증상이 빈번하게 나타나고 지속된다면 내과적으로 정밀하게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건강검진시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하나요?
만 54세의 연령이라면 주기적으로 내시경 검사를 받아 보아야 용종 및 전암성 병변들이 있는지 미리미리 초기에 찾아낼 수 있습니다. 채변으로 대체할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흰머리를 뽑으면 그 뽑은 자리에서는 머리카락이 안자라나요?
새치 또는 흰머리는 노화 과정에서 모낭 부위 색소 세포가 죽으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런 현상으며 머리카락의 색깔만 변할 뿐이지 다른 특별한 차이는 없습니다. 흰머리가 나면 그것이 마지막으로 자라나는 머리카락인 것은 아니며 뽑는다고 하여 뽑은 자리에서 머리카락이 자라나지 않는 것은 근거 없는 이야기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방송의 건강 프로그램에서 의사들이 말하는 건강보조제는 꼭 필요한 것일까요?ㆍ
건강보조제는 말 그대로 보조를 하는 역할이며 체내의 부족한 성분을 보충해주는 정도의 효과가 있습니다. 보통은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생활하면 결핍이 있는 부분이 많지 않으며 건강보조제의 복용이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추천하는 것을 다 꼭 먹어야 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이베포를 먹고 헌혈해도 될까요?
항히스테민제를 복용하고 있는 것은 헌혈의 금기증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이베포를 먹고 있어도 헌혈이 가능합니다. 또한 두드러기가 경미한 수준으로 있다면 헌혈을 하여도 무방합니다만 심하다면 하지 않아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녹내장 위험군인데 근력운동 하면 안되나요?
근력 운동을 할 때에는 힘이 들어가서 혈압이 상승하고 그로 인한 영향으로 안압의 상승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절대 근력 운동을 하면 안 되는 것은 아니며 간단하게는 하여도 무방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 대장 내시경 다음날 회식해도 되나요?
위 및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고 나면 금식 및 내시경 시술로 인해 저하된 장을 회복하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관련하여서는 보통 1-2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특별히 문제가 없다면 다음날 저녁에 소량의 고기 및 술을 섭취하여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소화불량, 복부 불편감 등의 증상이 남아있는 상황에서는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