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를 찡그리거나 누르면 아파요 어떡하죠?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찡그릴 때 코의 통증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이자 2차접종는데 추가접종 해야하나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코로나 백신 접종 후 간혹 보고되는 경증 부작용에 해당하는 증상입니다. 해당 증상은 추가 접종을 받는 것에 대한 금기 사항이 아니므로 접종 받으셔도 무방합니다. 다만, 접종 후에 동일한 부작용이 재차 발생하거나 다른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음을 유의하시고 많이 불편하실 수도 있습니다. 반면에 별다른 부작용 없이 지나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에 가래가 낀것 같이 찝찝할때가 많아요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증상은 위염,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십이지장궤양 등의 소화성 궤양 질환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증상입니다. 관련하여 상부위장관 내시경을 통해 정확한 상태 평가를 우선 받아보시는 것이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소화기내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더나 2차 맞은지 12일이 됐는데 오늘 백신 주사부위 밴드가 떨어졌는데 갑자기 팔이랑 다리가 저린데 병원에 가야 할까요?
1. 주사 부위 밴드를 12일이나 붙이고 계셨는데, 그렇게 하실 필요는 없으셨습니다.2. 주사 부위 밴드가 떨어진 것과 팔다리가 저린 증상은 관련성이 매우매우 낮아 보입니다.3. 우선은 타이레놀 등 약물로 증상 조절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기침할때 오른쪽 가슴의 통증이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이야기 하시는 기침 시 발생하는 우측 가슴 통증은 비특이적인 증상이며 기침에 의해 흉부의 근골격계 염좌에 의한 것이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내과에서 청진음이 이상 없다고 하더라도 폐 사진을 한 번 찍어보시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귀가 자주 먹먹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귀가 먹먹한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증상이 병적인 상태로 보이지는 않고 일시적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을 희망하신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19도 감기처럼 풀어놓아도 되는거 아닌가요?
1. 코로나 바이러스는 감기보다 전염성이 높습니다.2. 코로나 바이러스는 치사율이 단순 감기 보다 높습니다. 특히 기저질환자에서는 더 그렇습니다.3. 감기는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가 많기 때문에 치료제가 정확히 있는 것은 아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은 원인이 명확하므로 추후에 치료제가 개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손가락에 쥐가나고 손떨림이 가끔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시는 손이 떨리고 쥐가 나는 증상은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특정한 원인이나 질병을 의심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있는 만큼 관련하여 정밀 검사를 받고 정확한 상태 파악이 선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신경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한 검사 및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으시길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스터샷의 안정성 및 효과, 맞아야할까요?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입니다. 1차 및 2차 접종과 마찬가지로 부스터샷 역시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회사에서 권고하더라도 희망하지 않으면 접종 받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다만 부스터샷은 기존에 형성 되었던 항체가 많이 줄어든 시점에서 다시 한 번 항체를 최대 숫자로 늘리고 효과를 극대화 시켜 코로나 감염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는 역할을 하는 백신이기에 맞는 것이 의학적으로는 권고되고 이롭긴 하겠습니다. 그렇지만 부작용이 부담스럽고 걱정된다면 꼭 맞지 않아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당뇨관리에 구체적 방법 얼려주세요
당을 관리하는 데에서는 어떤 음식이 좋고 어떤 음식을 먹을지 보다는 어떠한 음식을 먹지 않는지 중요합니다. 고탄수화물, 고당분 음식물을 먹을 경우 혈액 내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을 수 있기 때문에 피해주어야 하며, 고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식단을 유지하여 원활한 당 조절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운동은 매 식후 30-1시간 가량 간단한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당 상승을 최대한 억제시켜 주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근력을 키워 기초대사량 및 근육의 당 사용을 최대한 높여놓는 것이 좋습니다.당뇨에 술을 마시는 것은 나쁩니다. 그 이유는 췌장에 타격을 주기 때문입니다. 췌장은 인슐린을 저장하고 분비하는 장기인데, 이러한 췌장이 타격을 받으면 인슐린의 분비 및 저장 능력이 저하되어 혈당 조절에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계속 잘 관리 해보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