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수염차를 식수로 매일 마시면 안 좋다고 하던데,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옥수수수염차를 마셔줄 경우 그로 인한 이로운 효과로 이뇨작용이 발생하여 몸의 붓기를 빼주고 혈압을 낮춰주는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옥수수수염차로 물을 대체할 수는 없는 것이, 옥수수염차를 과도하게 마실 경우 오히려 몸이 만성적인 탈수 상태가 되고 그로 인한 전해질 불균형이 생기는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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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몸을 까맣게 태우시는 분들이 있는데 피부에는 상관이 없을까요?
피부 태닝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나치게 하거나 피부가 손상이 될 정도로 심하게 할 경우에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적당히 건강을 해치지 않을 수준으로만 한다면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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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픈 경우 오래 앉아 있는 것보다 서 있는게 더 도움이 되는가요?
앉아 있는 것이나 서서 있는 것이나 허리에 부담이 되는 자세인 것은 마찬가지 입니다. 허리에 부담이 가고 아파서 불편함을 느끼는 상황이시라면 해당 자세들보다는 누워 있는 것이 상대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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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열이 나는 원인이 있을까요???
두피에서는 몸의 다른 부분들과 마찬가지로 자연적으로 열이 발산되게 됩니다. 다만 그 정도가 개개인마다 체질적으로 차이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두피 열이 많이 난다고 하여서 특별한 이유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감별하기는 어렵습니다. 두피 건강 상에 문제가 있어서 그런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고 걱정된다면 피부과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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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골절로 인해서 생긴 질환에 대해?
혈흉이 생기게 되면 흉부에 피가 차게 되며 그로 인하여 혈흉의 양에 따라 차이가 나긴 합니다만 폐를 압박하고 누르게 되면서 호흡곤란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갈비뼈 골절 때문에 통증이 있을 것이라 애매하긴 합니다만, 혈흉 또한 흉부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혈흉이 발생하였다고 하여서 반드시 산소를 투여하여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로 인한 호흡곤란 및 산소포화도 저하 등 소견이 보인다면 산소 공급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혈흉을 치료해주기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흉관을 삽관해주어 혈액을 배출시켜주며 경과를 지켜보며, 그러한 조치 이후에 스스로 회복이 된다면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으나, 정도가 많이 심하고 흉관 삽관만으로 부족하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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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코마이신 약물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반코마이신은 언급하신 것처럼 항생제의 일종이 맞으며 그람양성균 감염을 치료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항생제입니다. 굉장히 강력한 항생제에 속합니다. 매독을 치료하는 것에 보통 반코마이신을 사용하지 않으며, 매독은 페니실린G 항생제를 이용하여서 치료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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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흑색종 피부암은 아니겠죠? 사진첨부
어릴 때부터 지속되고 있는 소견이라면 흑색종의 가능성은 낮습니다. 또한 생긴 모양새를 보았을 때에도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는 않긴 합니다. 다만 3년 정도 사이에 점이 하나 늘어나는 등 변화가 발생하긴 한 만큼 혹시 모르므로 관련하여서는 한 번 진료 및 조직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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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성기크기 관련 질문입니다…..
성기의 크기가 만족스럽지 못하고 이상하다 느끼신다면 비뇨의학과에 다니면서 구체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받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 질병을 의심한다거나 할만한 부분이 크게 있어 보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사진과 같이 포피가 뒤로 젖혀지지 않고 포경 상태라면 포경 수술도 고려를 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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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마디 굳은살 착색관련 궁금합니다 답변부탁드려요 ㅜㅜ
해당 소견을 놓고 당뇨병에 의한 것인지 다른 건강 상의 질병과 관련이 있는지 등 여부를 파악하고 감별할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피부의 문제이므로 일차적으로 피부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가장 적절한 접근 방법일 것으로 사료되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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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강경 수술 구멍 두개 퇴원 후 밴드 제거
아무래도 밴드를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밴드가 지저분해지고 오염될 소지가 있으며, 상처에서도 진물 등이 생겨서 밴드에 이미 다 흡수되어 밴드의 기능이 사라졌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교체를 해주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밴드를 제거하고 최대한 무균적으로 소독을 해주고 다시 새 제품을 부착해주시면서 관리를 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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